|
월보2015-7월(생태적 회심과 청빈한 삶/ 장마철 중습 건강법)
논단 인간은 자기 스스로를 완성해갈 수 있고, 자신의 의식을 동물이나 식물, 무생물 등에 투사하여 주체적으로 행동을 함으로써 다른 존재들과 구별된다. 하지만, 그 구별을 위해서 인간들은 너무나도 많은 것들을 이루면서 무분별한 인간욕망의 표출로 생태질서를 교란시키고 있다. 이번 논단에서 말하는 '청빈한 삶'은 우리의 영과 정신, 그리고 우리 몸의 각 기관과 세포들에게도 적용되어 서로 조화를 이루어 생태적인 온정성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며, 온 생태계가 건강하게 존재하는 방식이며 조건이라는 것을 예시한다.
학술편 날씨가 덥고 습하면 에어컨을 켜줌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외부와의 온도차가 심하면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이제 곧 장마철이 시작되는 우리나라는 습기때문에 피부병 소화불량, 식중독 등이 나타나기 쉽다. 그리고 장마가 끝나자마자 찾아오는 폭염의 더위에 대처하여 건강한 여름나기가 되기를 모색해본다.
* 직접적인 냉풍을 피하고, 실내온도를 실외 온도보다 5~8℃ 정도로 낮게 조절한다. * 냉방중 1시간 간격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준다. 에어컨을 1시간 이상 가동하면 실내 습도가 3~40%수준으로 떨어져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기 쉽다.
- 한글파일 및 PDF파일 참조 -
|
첫댓글 ~* 월간 소식지 "광명 논단" 7월호를 광명의학 카폐를 통해 미리 볼수 있네~ 여,,,
인터넷을 통한 동영상 강의등 각종 메체의 변화(발전)에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
정보전달의 신속함을 잘 살필 수 있군요ㅡ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