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날 장마.
금방 시골이 곳 풍경 사진을 휴대폰으로
간 밤에는 집에서 편안히 잠을 푹~잤다
역시 집이 좋다
사이판 GRANBRO HOTEL 풀 장 2023, 7 12
야외 벤취에서 노숙하고 그 다음날 아침 태평양 바닷가 로 가면서 셀프로
명성교회 전도지
영어가 아닌 한글로 되어있어 있다
영어로 기록되었으면 만나는외국인들에게 설명하고
물.티슈와함께 주었다면 더 효과즥이었을 텐데
한국 관광객들에게 만 주고
생각지도 않게 돈이 없어 노숙을 하게된다 ㅎ
공항까지 태워준 Pic Gorge
그것도 마지막 남은 20불로
탈탈 털어 이제호주머니는 먼지만 남게 된다
공항에서 가라판 중심까지는 40~50불이 적정가격이다
Saipan AIr Port 청소부 아주머니
"주님 낮은대로 임하소셔÷÷"
Kenshington H otel에서 가라판 중심까지 운행하는 버스 드라이브 Jhosep
Tinian에서 22살에 이 곳 사이판으로 와서 26년째 버스 기사로 일하고 있는 차모로 원주민
아래 택시 드라이브 소유 pic
'현대(히운다이)차로 운행 해라 "했더니
일제 도요타가 가장오래 고장이 없고
Honda와현대차는 오래 못간단다
Kia는 수명이 TOYOTA보다는 못하지만 괜찮다고 한다
이 곳 최고속도는 35Km/hour
그 이상 속도를 내면 무조건 경찰이 벌금
관광객을 위해서라고 한다
사이퍄 공항 내부는 시골 역 같지만 있을것은 다 있다
강선교사님 사이판 공항
켄싱턴 호텔 풀장.너머는 '더 베이 오브 필리핀 '이다
민물. 바닷물 모두 수영 할 수있다
구경꾼인 나는이리저리 구경만 하고~~
열대 저기압 스콜이 쏟아진다
정말 재미 있겠다
금방 비는 그친다. 비는 왔다갔다
노숙했던 GRANDBRO RESORT 수영장
사이판 리조트급 에서는 제일 좋은 픨 장이다
Mercy (시큐리티)와 Savina (야간 카운트 탐당)는 돈 없는 우리를 대기실. 야외 의자. 화장실을 사용하게 해 주었고 SAIPAN에서 거의 제일 좋은 RESORT이다
우리 같이 무전 관굉객을 이렇게 허용했다면
왼 쪽 '머씨.' 뒷편'사비나'
이 두 사람은 매니지먼트나 오너가 보았다면 두말 없이 해고감이다
그런데 돈 없는 낯선 외국인 3명을 들여 놓다니?
겁도 없이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켄싱턴 호텔서 바라본호텔 정뭔
비행기는 밤2시에 있고( 이 때 시간은 오후 2시
사실은 아침4시50분이다)
전도지와 선물 물 팃슈는 모두 소진 되었고
돈은 없고 시간은 남아 돌고
Jhosep이 운행 하는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가라판에서 이 곳까지 왔다
버스는 각 호텔에서 중심부 가라판까지 운행한다
이 호텔은 한국 하나투어 소유인데
한국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다
바라보니 가족듵과 즐기고 놀고 수영하고~~
너무도 부러웠다
내가 돈이 없는건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그래도 기쁨으로 사명을 다하고
괌 주둔 미군듵
SERENTI에 모닝 커피 마시려 왔다
배 고플텐데 계속 빵. 물. 잡채를 먹으라고 가져다주는26년째 이 곳에 살고있는 한국 교민 광주아주며니
태평양의 파라다이스 마리아나 제도 태펴먕 바다
에피소드는 내 --북마리아나제도--편에 자세히 기록 되어 있다
첫댓글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
'내 집이 최고야!'
잘 다녀오셨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나이 들어 먼 나라까지 갔다 오는 게 예사 일이 아닐진데, 돌아와서 다시 좋은 소식과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주시니 정말 고마운 일이죠^^
외국에 나가면 첫째 영어를 잘하지는 못해도 적어도 '좀 할줄 알야야 '하는데, 그게 더욱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