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youtu.be/q1x8W29pDRw ,<---- 여기를 크릭해서 I left my heart in SF 를 감상 하세요. 유니언 스퀘어에서 북서쪽으로 걸어서 가면 15분 정도 소요된다. 가파른 오르막 길을 달리면, 고급스런 지역에는 퍼시픽 유니온 크럽(Pacific Union Club), 고딕 그레이스 대성당(Gothic Grace Cathedral), 페어몬트 호텔, 아파트, 레스토랑들의 밀집지역으로,노브힐은 1890년대에는 일단의 자유분방한 예술가들과 찰스 노리스(Charles Norris), 조지 스털링(George Sterling), 메이나드 딕슨(Maynard Dixon) 등의 작가들이 러시안 힐에 살기도 했다.
 러시안 힐에서 내려다 보이는 골든 게이트와 만의 전경은 장관을 이루며, "러시안 힐"의 명칭은 러시아 선원이 묻힌데거 유래되었다. . 이곳의 관광명소중 하나로 롬바드 스트리트(꽃길)가 있다.
 페어몬트 호텔(Fairmount Hotel) : 호텔에서 숙박을 하지 않더라도 호텔의 꼭대기 회전라운지(1시간에 360도 회전함)에서 차나 음식을 주문하고 보는 골든 게이트와 바다의 전경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이 호텔은 1906년 지진에 손상되지 않았으며 그 후 증축공사를 해 오늘날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 가장 비싼 방은 1일에 2만불이며 노태우 전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할 때 머물던 곳이다. 커피 값은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한번 꼭 방문하라고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