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천만의 로마서 Happy New Year 2025! - Romans 50 Million
할렐루야! 복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모두에게 2025년 새해를 허락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모든 죄인을 품고 사랑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모습을 묵상하며 모든 성도가 이념과 지역과 정치, 경제적인 이해를 초월해서 서로를 품고 사랑하며 아직도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우리 주변의 이웃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우리에게 주신 넘치는 물질의 축복을 가난한 나라와 나누며 주님을 증거하는 복된 나라가 되게 하소서! 성령님 불과 같이 바람과 같이 생수와 같이 우리를 운행하시어 우리의 마음이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우리를 찌르고 우리를 못살게 구는 모든 이웃을 진실로 주님께서 원수가 된 우리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이 희망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주님의 백성이 이 땅의 희망이요, 지구의 희망임을 믿습니다. 올 한 해 더욱 주님을 사랑함으로 가까이 가고 더욱 힘든 사람에게 가까이 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여! 이 나라를 긍휼히 보시고 평화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비행기 사고로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을 자비의 손길로 품어주시고 이들이 속히 회복되게 도와주소서! 모두가 함께 이들과 같이 울게 하소서! 그리고 온갖 축복을 이 땅에 주셨지만 가난하고 약한 이들을 품고 사랑하지 못한 우리 모두의 죄를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 지난해 많은 일이 있었지만 오천만의 로마서를 사랑해 주시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게 하심을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주여! 새해에 더욱 사랑받고 모든 지구에 사는 위로가 필요한 분들을 잘 위로하는 오천만의 로마서가 되게 하소서! 모든 분이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넘치게 하소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와 늘 함께 하시며 사랑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로운 한 해가 우리 모두에게 열렸습니다. 모든 것이 어수선하고 불확실하지만 첫 단추를 감사와 찬양으로 모든 성도는 시작을 했으니 승리가 시작이 된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송구영신 예배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는 나라가 얼마나 있습니까? 그리고 새해 첫날은 많은 교회에서 다양하게 또 기도를 시작합니다. 즉 새해를 기도로 시작합니다. 이런 나라가 또 어디 있습니까? 승리가 이어집니다.
57년 바울 사도가 로마서를 고린도에서 보낼 때 로마서 전체 인구가 약 5천5백만 되었고 그리고 유대인이 약 600-700만 그리고 전체 지구의 인구가 약 2억 명쯤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청동기 시대가 끝이 나고 철기시대가 시작될 무렵의 우리의 한반도엔 우리의 조상들이 천국과 같은 약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씩씩하게 언제 우리에게 복음이 오려나 하고 살고 있었습니다.
로마는 당시 세계 최강의 나라로 지금의 미국과 같은 위세가 큰 나라였고 온 세상에 영향력도 컸습니다. 그리고 칼과 활로 전투를 하고 온 주변의 나라를 정복하고 있었고 악명이 높은 네로가 황제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64년 기독교 박해가 일어납니다. 6-700만의 유대인은 기원전 586년 남 유다의 멸망으로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갔다가 귀환도 해서 나름대로 400년 동안 또 다른 부흥의 기틀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주께서 우리 모든 죄인을 구원하시려 오셨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를 지시고 희생의 제물이 되셨고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지니시고 다스리고 계십니다.
바울 사도는 이런 예수님을 믿는 이들을 잡으러 다니다 직접 천국에서 내려오신 부활하신 주님을 뵙고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아서 약 20년 동안 사역을 한 후에 57년 경에 로마에 성령에 의해서 세워진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그 로마교회가 가톨릭으로 하나인 교회로 1000년을 성장하며 이어오다가 정교회로 성령의 발현 문제로 나누어지고 다시 500년이 흐른 뒤 모두가 아는 루터에 의해서 로마서 1장 17절을 중심으로 오직 믿음을 강조하며 개신교로 다시 나누어져서 이제 지구상에 세 큰 교회가 존재합니다. 모두가 압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개신교 혼자의 예수님도 아니시고 우리가 섬기는 각 교회의 머리가 되시지만 우리 교회 혼자만의 예수님이 아니십니다. 예수님 오신 후 2000년이 지나서 온 세상에 복음이 들어가지 않는 지역이 별로 없게 되었습니다. 동족 북한과 이슬람 지역이 아직도 많은 전도가 필요하고 중국과 인도 일본 등 믿지 않는 사람이 아직도 40억이 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주님의 뜻은 언제나 동일합니다. 믿지 않는 분께 진리의 말씀을 전해서 구원을 받게 하는 것과 멀리 있는 지역의 분들께 선교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되고 또 확장된 모든 교회와 성도가 지역과 민족과 국가를 초월해서 서로 사랑함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남과 북이 이미 분열이 되어 큰 상처로 되고 있는데 이제 다시 중국과 미국을 향해서 3국으로 분열이 되려고 합니다. 이 거대한 정쟁에 너도 나도 뛰어들지 않으면 기회주의자로 낙인이 찍히고 거리로 나서고 방송으로 열을 올리고 만나면 대화로 시간이 가는 줄로 모릅니다.
1000만의 성도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잘 했습니다. 새해를 예배로 기도로 먼저 승리했습니다. 이제 조금 더 힘을 내어서 믿지 않는 모든 4000만의 이웃과 북한의 주민을 향해서 사랑으로 다가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1000만의 성도가 주안에서 정치적인 면을 덜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가 아니면 이 문제가 해결이 아니 되는데 무슨 소리야 할 분이 많습니다. 주님은 역사를 통치하십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알기 전에 무력으로 제압하고 무력으로 문제를 풀고자 했습니다. 5500만의 로마의 무시무시한 창과 칼과 방패와 갑옷으로 무장한 군대의 위협이 쉬지 않고 있는 가운에 속국으로 그래도 로마 시민권을 가졌지만 예수님을 믿고는 이도 버려둔 채 지극히 작은 소수의 무리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거대한 로마와 동족을 향해서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생명의 말씀의 검이 그의 오른손에 들렸고 왼손에는 믿음의 방패가 들렸으며 그리고 머리엔 구원의 투구를 쓰고 허리엔 진리 복음의 띠를 매었고 가슴에는 의의 흉배를 차고 신발은 복음의 화평의 신을 신고 기도로 무장하고 성령의 인도로 진격해 나갔습니다.
전능하신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신 후 로마를 무력으로 제압하지 않은 것과 같이 예수님의 제자로 스승 예수님과 같이 들판에서 머리 둘 곳 없이 살면서 같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매를 맞고 돌에 맞고 옥에 갇히고 강도 맞고 파선하고 쉬지 않고 굶고 그래도 예수님을 굳게 믿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하루하루 살았으니 그 내용이 한 줄로 오직 의인은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삶을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다라고 로마서 1장 17절에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로 영어로 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이렇게 의인은 //// 살 것이다 //// 믿음을 가지고 서로 구성이 되어 있으니 이를 바울 사도의 삶으로 설명하면 성도가 의인으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자 하면 예수님을 굳게 믿고 세상에 나가서 삶을 살되 성령의 인도로 받아서 하루하루 복음을 전하면서 사는 자이다로 설명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문제는 우리가 이렇게 살 때 다 해결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서로 무너뜨리려고 하고 예수님은 자신의 피를 흘리고 생명을 바치면서 세우려고 합니다. 사람을 살리고 세워야 하는 우리입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이 누리던 지금의 국회위원급의 직위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배운 것들을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로마 시민인 누릴 수 있는 것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유대인의 율법 선생으로의 복도 포기했습니다. 가난하게 되어 천막 일을 하면서 집도 없이 결혼도 하지 않고 오직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복음으로 세상을 이기려 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가 복음에 무릎을 꿇고 기독교 국가가 되고 로마 교회가 지금도 가장 유명하고 역사가 깊은 교회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바울과 같이 되면 한국의 문제가 해결이 되고 남고 온 세상의 문제도 해결이 됩니다. 중국도 일본고 동족 북한도 다 복음으로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이런 놀라운 승리자의 글입니다. 당시에 권력자 부자 놀라운 신체적인 힘을 가진 모든 자들을 이긴 놀라운 승리의 글입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는 하루에 로마서나 혹은 다른 서신서 그리고 바울의 이름을 클릭하는 숫자가 하루에만 수십억이 넘는 너무나 위대한 분이 되셨고 모든 당대에 유명한 분들이 이름도 없이 사라졌지만 바울 사도는 하늘의 해와 같이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그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그분의 흉악한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온전히 과거와 다른 새로운 창조물이 되시고 그리고 하나님의 작품이 되셔서 성령의 인도를 온갖 자신의 정욕을 이기며 쉬지 않고 받으면서 이방인의 사도로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해서 영혼을 구원했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작아 보이고 미미해 보이고 약해 보여서 한 분 한 분이 이렇게 놀라운 일을 하도록 부름을 받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믿음의 백성입니다. 바울 사도가 먼저 입고 시범을 보이며 전투한 그 전투복은 에베소 6단 서랍장 열쇠가 일치하는 곳(에베소서 6장 13-17절)에 하나님께서 넣어 두었으니 믿음으로 꺼내서 입으시기 바랍니다. 스텔스 울트라 초강력 전투복으로 수조하는 스텔스 전투기 수백수천 대가 있어도 비교가 되지 않는 능력의 전투복을 꼭 믿음으로 입으시고 전투에 나서기 바랍니다.
실로 저와 여러분 모두가 이미 수십 년 혹은 수년 전부터 모든 미래를 대비해서 전투를 잘 하고 있었고 오늘도 승리하셨습니다. 미움이 우리를 점령해서 믿지 않는 분들이 서로 죽이자 하는 곳에 마음을 절대로 가게 마시고 아무리 우리를 찔러도 품고 사랑할 자세로 오늘도 복음의 사명을 굳게 있는 자리에서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무안을 향해서 함께 울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의 전투복을 점검하고 기도로 무장해서 힘차게 새해를 승리의 해로 장식합시다.
모든 분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저를 위해서도 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의 가정에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해 사랑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