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은사는 교회의 덕이 되고 무엇보다 열매 맺는 섬김이 될 수 있도록 질서있게 품위있게 사용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은사는 하나님 주권 속에 있음을 기억하고 은혜와 사랑으로 은사를 주신 목적대로 사용하기를 소망하고 결단합니다.
은사를 주신 목적
-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기 위해
- 다른 지체를 섬기기 위해
-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우기 위해
- 서로 봉사하기 위해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주님은 우리를 세계 비전을 이루는 사명자로 부르셨고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서 말씀하시는 '너희'가 되려면 복음의 절대능력을 깨닫고 누리는 자가 먼저 되어야 함과 복음의 능력을 깨닫고 누리기 위해 행복모임 현장을 사모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행복모임 현장 가운데서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말씀하신 내용을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담대히 선포하는 것이 영혼을 살리는 일임과 동시에 내가 수지맞는 일인줄 알고 전력질주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두날개 프로세스 양육의 전 과정을 담임목사님께 받을 수 있음이 참으로 기쁘고 영광입니다! 우리를 말씀으로 기도로 삶으로 양육하시는
목사님을 바라보며 같은 비전과 사명을 가지고 달려나가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
첫댓글 앞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로 몸된 교회를 그 누구보다 든든히 세워갈 주성이가 기대가 됩니다! 또한 이것을 넘어 더 큰 일에쓰임받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성이를 우리교회로 부르셨고 양육받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잘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이 더 멀리 날아오르기 위해 매 순간 순간 도전하고 돌파를 이뤄내는 주성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