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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Q 영적지수 - 인간에게는 영적인 일을 담당하는 뇌가 있다.
http://blog.naver.com/imb046/150094220173
SQ [spiritual quotient]
요약
의미와 가치의 문제를 다루고 해결하는 창조적 지능을 측정하는 지수.
본문
IQ(지능지수)와 EQ(감성지수)에 대응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영성지수라고도 한다. 의미와 가치의 문제를 다루고 해결하기 위한 지능을 표현하는 용어이다. 영국의 옥스퍼드 브룩스대학교 교수인 도너 조하와 정신과 의사 이언 마셜이 처음 사용하였다.
이들은 IQ나 EQ가 특정한 환경의 테두리 안에서 적절하게 행동하게 하는 일종의 적응 능력인 데 비해, SQ는 규칙이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창조적 능력으로서 IQ와 EQ의 토대가 되는 인간 고유의 지능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들에 따르면 SQ는 기존의 가치를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적으로 발견하는 지능이기 때문에 IQ나 EQ가 나빠 학습능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SQ가 좋으면 탁월한 리더십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 종교인·최고경영자(CEO)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 특허수 1000종 미국의 발명가 에디슨
Genius is 1 percent inspiration and 99 percent perspiration -Thomas Alva Edison-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 영감이 없으면 노력해도 소용없다.
☞ WHO[세계보건기구] 4종류의 뇌의 영력
1. 신체적 영역 - 원뇌(파충류)
2. 정신적[정감적] 영역 - 원시포유류뇌(동물뇌)
3. 사회적 영역 - 신포유류뇌(인간뇌)
4. 영적 영역 - 전두전야
인간에게는 영적인 일을 담당하는 뇌가 있다.
☞ 세계보건기구에서 인간의 뇌를 4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PQ 본성지수, IQ 지능지수, EQ 감성지수, SQ 영성지수 앞쪽 뇌 - 영적 부분, 모든 영역에 영향을 주어 제일 중요합니다.
WHO에서는 전두엽이 있는 뇌 앞쪽을 영적영역이라고 정의하면서, 인간에게는 영적인 일을 담당하는 뇌가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뇌에 있는 영적영역으로 인해 인간의 지성과 영성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 SQ 인간의 영성지수
1차원 PQ[본성지수]
2차원 IQ[지능지수]
3차원 EQ[감성지수]
4차원 SQ[영성지수]
= 자신의 능력을 깨달아라! =
'SQ' : 도나조아 저 - 미국 MIT 물리학 철학박사
'앞쪽형인간' : 나덕렬 저 -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
사람에게는 엄청난 잠재능력이 숨어 있어요.
그 능력은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개발할 수 있을까요?
사람에 대해 알아야 성공합니다.
나에 대해 알아야 성공합니다.
* 인간이 영적세계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영의 세계 근본자인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 때 영성지수가 증가됩니다.
☞ 최근에 "한국의 지성"이라고 불리는 이어령씨가 쓴 "지성에서 영성으로" 책을 읽어 보셨나요?
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대의 지성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전하는 영성에 대한 참회론적 메시지입니다. 이어령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 딸 이민아의 간증내용과 여러 언론사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 글도 함께 실었습니다.
지성과 영성의 상관관계를 모르고 성경을 분석하며 비판을 해온 시대의 지성인 이어령이 어떻게 영성의 세계를 접하고 하나님을 알게 되었는지 알려줍니다. 영성을 접하고 나서 지성의 영역에 대한 이해의 폭이 현격하게 넓어집니다..
☞ 혹, 위 사람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미국인으로 부터 가장 존경받는 16대 대통령인 링컨, 부시대통령으로부터 가장 신뢰를 받았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으로 거론되었던 콘롤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절망속에 빠져 있는 자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해주는 앵커우먼이자 토크쇼의 진행자 오프라윈프리, 모든 이들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마더 테레사 수녀,
그리고 맹인이라는 장애를 딛고 미 백악관 정책차관보 자리에 오른 강영우 박사, 3중고의 장애를 딛고 사회복지사로서 훌륭한 삶을 살고 갔던 헬렌켈러 이들은 모든 이의 기억속에 성공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이들의 삶속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이들은 진정한 성공을 위한 지성과 영성의 상관관계를 이해한 사람들입니다.
즉 영성을 접하고 나서 본인의 지성의 영역이 넓어지고 지적활동이 활발하게 발달되어 자신이 바라는 진정한 인생의 성공을 했다는 것입니다.
☞ 스티븐코비가 말하는 8번째 성공습관
성공의 7계명
1. 주도적이 되라
2.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라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4. 경청후 이해 시켜라
5. 끊임없이 쇄신하라
6. 시너지를 내라
7. 승승하라
"내면의 소리를 찾고, 다른 사람들도 찾도록 고무하라"
내면의 소리 = 속사람, 영의 목소리
누구나 성공을 원하지만, 모두가 성공하지 못합니다.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정확히 알아야 하고 그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는 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힘은 바로 내 안에 있습니다. 내 안의 잠재된 '영성 리더쉽' 이 그 힘입니다.
☞ 리더쉽의 변천
카리스마 리더쉽 > 감성 리더쉽 > 영성 리더쉽
카리스마 주도적 리더쉽에서 감성 휴먼 리더쉽으로, 지금은 인간정신의 본질을 회복하게 하는 영성리더쉽 시대입니다.
** 대기업의 자녀들은 어려서부터 이러한 영성교육을 받고 있답니다.
인생 성공 방법?
성공<- ->실패
사람들의 인생앞에는 앞으로 살아가야할 수많은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의 길목에서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성공을 하려면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됩니다.
인간에게는 영의 존재가 있기 때문에 인생의 문제는 크게 육신의 문제와 지성과 영성의 문제로 나눌수 있습니다.
그래서 육신의 문제와 지성과 영성의 문제가 동시에 해결되어야 진정한 성공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육신의 문제와 지성의 문제만 해결되면 성공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일반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2%의 사람들(교수, 판사, 검사, 정치인, 사업가, 장군등)200명을 대상으로 "한번뿐인 인생을 진정으로 성공했다고 생각하느냐?"고 질문을 했더니 놀랍게도 89%의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며 아직도 진정한 성공을 갈구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탈렌트 최진실씨나 영화배우 장국영씨, 그리고 현대 회장 정몽헌씨 등 이런 사람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성공의 조건이라고 생각했던 명예와 물질, 부귀 등 육신의 문제와 지성의 문제등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한 인물이었고 부족할 것이 없어 보이는 삶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부족해서 이 사람들은 투신자살을 하거나 비운의 삶을 살고 갔을까요?
이 사람들의 예를 보더라도 눈에 보이는 육신의 문제나 지성의 영역만 해결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인생 문제해결과 인생의 진정한 성공을 이야기 할 때 궁극적으로 육신의 문제, 혼적 차원의 지성의 문제와 더물어 영적차원 즉, 영성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인간의 뇌에 있는 영적영역으로 인해 인간은 무의식 중에 영적인 세계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영적 체험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세요? 내안에 또 다른 내가 존재한다?? 믿습니까??
* 동영상 - 임사 체험에 대한 연구가 지난 수십년간 많이 이루어져 있고 죽음의 문턱을 넘어 갔다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일관적으로 공통성이 있어요
인간의 영적 영역은 모든 영역에 영향을 주는 근본적인 역할을 합니다. 영의 존재로 인한 영적욕구가 있으며 영적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인생의 허탈감과 공허함을 채울 수 없죠~ 이 영적욕구를 해결할 때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당신의 영은 어떤 상태인가? 만약 영의 존재를 느낄 수 없다면 당신의 영은 그 기능을 상실한 것입니다.
☞ 인간의 본질
과학자 : DNA(염기성구조, 유전자)+단백질
철학자 : 정신과 육체
종교인 : 영혼+육체
사람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존재는 누구인가요?
하나님이 세상과 사람을 만들었으므로 세상과 사람에 대해 가장 잘 아신다.
[창세기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도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나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저는 항상 궁금했어요~ 나는 누구지? 어떻게 존재하는지. 귀신은 뭐고, 하나님은 계시다는데. 지옥과 천국은 어떻게 가게되는 것인지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정신을 주관하는 생각과 마음은 사람마다 다 다른데. 깊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로 수렁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었죠~ 어느 누구도 나에게 알려주는 사람, 알려줄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목사님을 통하여 우리 인간은 영(영인체)과 혼(마음, 정신)과 육(육인체)이 존제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는 그동안 기독교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그럴거라 생각됩니다. 예수쟁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왜 기독교인들이 그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그동안 내가 궁금해 하던 부분들을 속시원하게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 하나님, 성령 - (영적죽음) 영 - (육적죽음) = 보이지 않아요 / 혼[정신] 육[몸] = 눈에 보여요
- 영인체(독립된 실체), 속사람 [롬7: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 하되.
- 마음. 정신(학문, 예술, 윤리)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 육인체(본능, 오감), 겉사람
[고후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마태복음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요한복음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 스베덴보리(1688~1772)는 뉴튼의 버금가는 스웨덴의 천재 과학자입니다.
57세가 될 때까지 영적인 세계를 접하지 못하고 과학자의 길만 걷다가, 57세에 영적인 체험을 하며, 그후 27년간 지옥과 천국을 경험합니다. 그 천국과 지옥 체험을 편집하여 책으로 발간한 것이 "위대한 선물"이라는 책입니다.
지성에 갇혀 영성의 셰계를 접하지 못하던 천재 과학자가 인간의 뇌의 영적영역의 존재로 인해 결국 천국과 지옥의 영적세계를 접하게 된 것입니다.
☞ 천재 과학자에서 영계를 전하는 사명자로써.
- 영계를 보고 난 후 과학보다 죽은 후의 세계를 알리는 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수천, 수만 배 더 유익이라고 생각합니다.
- 영계를 몰라 사람들이 지옥에 가지 않게 하고, 모두 천국에 가게 하려고 책을 씁니다.
*1억 명 이상이 새롭게 살게 만든 세계적인 초 베스트셀러라 합니다. 여러분들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추천사]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것 같은 절망에 빠져 있었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꿈도 희망도 없는 절망적인 상태의 장애인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때론 하나님을 저주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스베덴보리의 영계 탐험기를 읽고, 나는 더 이상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스베덴보리를 알고 나서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천국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천국에 가면 나는 더 이상 장애인이 아닌 것도 알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내가 다시 젊음으로 돌아가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나는 그의 저서를 읽은 후, 죽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 헬렌 켈러 (Helen Adams Keller 1880~1968)_미국 맹농아 저술가 / 사회복지 사업가
인류 역사상 스베덴보리와 같은 인물이 있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 또한 미래에도 그런 인물이 나타나리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 수수께끼 같은 능력에 대해서는 놀라울 뿐이다.
* 에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1724~1804)_독일철학자 / 저서 '순수이성비판'
스베덴보리는 천문학적인 정확성을 가지고 일하기 위해 훈련을 쌓은 지성인이었다. 그가 만일 위대한 학자가 아니었다면 사정없이 분석하고 평가하는 여러 방면의 학자, 시인, 작가들 앞에서 꿋꿋하게 서지 못했을 것이다. 제아무리 고상한 주장을 펼쳤을지라도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을 것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1803~1882)_미국의 대표적 사상가 / 시인 / 작가
스웨덴의 위대한 선견자 스베덴보리는 천상의 문제에 대해 새로운 지식을 우리에게 전달해 준 아버지라고 일컬어질 만하다. 떠오르는 영적인 지식의 햇살이 처음 이 땅을 비치기 시작했을 때, 그 햇살은 보통 사람들을 비치기 전에 가장 드높게 우뚝 선 사람의 마음을 먼저 밝혀 주었다. 그 마음의 산봉우리가 바로 스베덴보리다.
* 아더 코난 도일 (Arthur Conan Doyle 1859~1930)_의사 / 영국의 작가, 추리소설 '셜록홈즈'의 저자
스베덴보리의 생애는 물질을 극복하는 영의 승리를 강력하게 나타냈고, 그의 교훈의 생기와 영감은 오늘날 그를 따르는 사람들의 가슴에 웅변적 증거가 되어 주었다. 세상에서는 양심의 소리가 적고 죽은 듯이 무력하게 보일 때가 있는데, 이때야말로 스베덴보리 같은 특수한 영적 지도자가 필요한 것이다.
* 데어도어 루즈벨트 (Theodore Roosevelt 1858~1919)_미국 제26대 대통령 / 정치가
스베덴보리는 북구의 아리스토텔레스요, 서양의 붓다입니다. 우리는 그의 깨달음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 스즈키 다이세츠 (鈴木大拙)(1870~1966)_20세기 일본의 대표적 불교학자 / 종교사상가
☞ 속사람[영=Spirit]: 근본의 존재
가위눌려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육은 잠자는 상태이고 영은 깨어있는 의식은 또렷한데 상태 영적체험을 해보셨나요? 한번도 안가본 길, 안해본 일이 낮설지 않은 경험. 수많은 사람들이 무의식 중에 영적세계를 접하게 되면서 인간의 눈으로 이해하기가 힘든 영적현상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심령과학이 등장하게 됩니다.
"미국,일본 등 영의 존재를 밝히려는 심령과학 발달하면서 영의 존재세계가 더욱 밝혀지고 있습니다" 심령과학에서 다루는 영사진입니다. 왼쪽 사진은 남편을 찍었는데 죽은 부인이 사진에 나타난 것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사람이 죽는 순간을 찍었는데 그 사람의 영혼이 육신을 이탈하는 순간이 포착된 사진입니다.
* 영사진기에 영혼의 모습이 찍히는 이유는 인간에게는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 칠레의 한 교통사고 현장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이 교통사고로 트럭이 전복되고 운전자(50)가 현장에서 즉사했다. 사고가 발생한 지 20분 정도가 지난 후 목격자가 카메라로 현장을 촬영했는데, 그가 찍은 사진 속에는 배경이 모두 비칠 만큼 뿌옇고 희미한 그림자가 지나가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망자의 지인은 "사고 당시 그가 입고 나간 옷가 그림의 인상착의가 똑같다. 그의 영혼이 분명하다."며 놀라워했다.
☞ 영의 실제 임사체험담입니다. (동영상) - 아주 불쾌한 소리였죠 끔찍 했어요
☞ 임사체험이란 -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살아온 사람들이 죽은 후의 세계를 본 체험 미국 갤럽연구소-800만명 이상이 임사체험을 하였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하나님은 우리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 싶으셔서, 우리 영이 영원히 살도록 만들어 주셨어요
☞ 육으로 무엇을 해야 가장 좋을까요?
엄마 뱃속에서의 삶이 100년을 좌우하듯이 이 땅에서의 삶이 영원한 영계의 삶을 좌우합니다. 영의 얼굴, 옷, 집, 행복과 고통은 육을 갖고 사는 동안에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육이 죽고나면 아무리 바꾸고 싶어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 해야 얻습니다.
1. 공부 잘 하기 바라지만 - 공부 많이 안 해요.
2. 오래도록 행복하길 바라지만 - 행복할 만한 행동을 안 해요.
3. 성공하기 바라지만 - 성공할 행동을 꾸준히 안 해요.
4. 천국 가기 바라지만 - 천국 갈만한 삶을 살지 않아요.
☞ 천국과 지옥은 정말 있을까요?
"천국과 지옥이 있다? 없다?" 믿거나 안믿는 것은 개인의 자유인데. 문제는 그게 사실일 경우, 믿은 것과 안 믿은 것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만듭니다. 믿지 않고 살다가 지옥에 간다면?
믿는다고 다 천국갈까요??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에 따라 실천한 의로운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사람에겐 양심이란 것이 있지요~
육은 얼마든지 나의 양심을 속일수 있고. 겉으로 들어내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지만, 영계에서는 나의 양심이 곧 나의 모습이 됩니다. 욕심많고 이기적인사람이 겉모습은 아무리 아름다운 사람일지라도 영계에서는 그 마음에따라 모습이 보여지게 되어 아주 흉찍한 모습이 됩니다. 영계에서는 아무리 감추려 해도 감춰질수가 없습니다.
☞ 시베리아의 지옥소리 - 우리가 들은 것은 기계소음이 아니고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의 비명소리였다. 그 소리는 한 사람의 비명이 아니고 수백만명의 비명소리였다.
♣ 은혜로운 찬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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