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서울의 "개발의 시절"에 서울에서도 정확히 그와 같은 모습이었죠.
그 의미는....뭔가 자원이 많아 그만큼 흥청댄다는 의미라고 봅니다.
2)평양 시내에서 운행되는 차량도 크게 늘어나 곳곳에서 꼬리를 잇는 차량 행렬이 목격됐고, 드물지만 일부 지역에선 가벼운 정체까지도 경험
아주 오래전 서울에서도 차량이 많지 않았었죠.
그러다가 한국의 경제가 급속히 성장하다 보니 차량이 폭증하게 된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평양에도 갑자기 차량이 많아지고 있다는 말은
북한의 경제상황이 그만큼 갑자기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석해야 하겠지요.
3)"밤이면 캄캄했던 1년전에 비해 전력사정이 훨씬 나아졌다
나로서는....이 부분이 가장 놀랍네요.
왜냐면 그동안 희천발전소 얘기가 있기는 했지만....아직 완공되지 않아서
희천발전소에서 전기를 가져다 쓸 수는 없지 않나요?
그런데도 갑자기 어디서 전기가 나온 것일까요?
어찌되었든....
현재 북한의 경제적 상황이 매우 호전되고 있음에 틀림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도 찌라시들은 북한의 경제가 무너져서 곧 붕괴되기라도 할듯이
호들갑을 떨어대니.....ㅉㅉ 과연 믿을만할까요?
4)"종전과는 달리 어느 정도의 취재 자유가 허용되고, 특히 카메라 촬영을 크게 제한하지 않았으며, 평양 시내를 3시간 넘게 걸어 다닌 적이 두 번이나 있었다
북한을 단지 철저한 "통제사회"라고만 알고 있는 자들에게는
그것이 놀라운 현상으로 비쳐지겠지만....
그러나 첨예한 북미대결과 전쟁상황, 그리고 미국의 북한체제 붕괴를 위한
온갖 대북심리전을 생각해 본다면.....북한 당국으로서는 미국의 그런 첩보작전들과
대북심리전을 막기 위해서라도 외인들의 자유통행을 철저히 차단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랬던 것이.....이제 자유롭게 풀어버리고 있다고 보아야 하는데....
북한당국이 갑자기 왜 그런 결정을 하게 된 것일까요?
내 생각으로는.....아마도 북한당국이 이제
북미대결에서의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졌기 때문에
미국의 북한체제 붕괴를 위한 대북심리전과 간첩침투 작전에도
자신이 있다는 발상 때문에....외부인들에 대한 그런 통제를 풀어버린 것은
아닐까요?
5)처음엔 무조건 회화 위주로 듣고 말하기 교육에 치중
어린이들의 외국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린이들의 귀를 틔우는 작업입니다.
그 다음에 발음을 정확하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 그런 작업을 하려면...매우 힘들죠.
평양에선 지금… "도시 전체가 건설 공사 중"
"평양시내 운행하는 차량 급증해 곳곳에 신호등 등장"
2012년 강성대국 건설을 앞두고 평양에는 현재 큰 건물을 새로 짓거나 보수 작업으로 1)도시 전체가 건설 중인 분위기라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전했다.
이달 6일부터 13일까지 세계태권도대회 취재를 위해 평양을 방문한 미국의 소리 방송 기자는 24일 "평양에는 김일성 주석 생일인 내년 4월15일을 목표로 시내 곳곳에는 살림집(아파트)과 박물관 등 각종 건설 공사가 한창" 이라고 전했다.
또, 평양 시내에는 2012년 강성대국의 해를 강조한 표어 등 관련 선전 문구와 인공기가 걸려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으며, 다른 지역은 모르지만, '평양만큼은 뭔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2)평양 시내에서 운행되는 차량도 크게 늘어나 곳곳에서 꼬리를 잇는 차량 행렬이 목격됐고, 드물지만 일부 지역에선 가벼운 정체까지도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거리에 오가는 차량 가운데는 벤츠나 BMW와 같은 유럽차들이 역시 많이 보이고, 일본 차종인 렉서스도 볼 수 있었다.
북한에 생산공장이 있는 평화자동차 제품 승용차인 '휘파람', SUV 모델인 '뻐꾸기' 승합차 삼천리도 제법 지나 다녔으며, "호텔에 주차장에 있는 차량 가운데는 평화자동차 종류가 많다"고 전했다.
차량 증가로 인해 1,2년전에는 거의 없던 교통 신호등이 많이 생겨나면서 평양을 소개할 때 등장하는 여성 교통 경찰관들의 수신호 모습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남포에 있는 국내 평화그룹의 평화 자동차에서는 연간 1만 여대의 각종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평양에 상주하는 있는 한 외국인 사업가는 "평양의 밤거리는 비교적 어두운 편이지만, 새벽까지도 불이 켜 있는 경우가 많다"며 3)"밤이면 캄캄했던 1년전에 비해 전력사정이 훨씬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평양에서 만난 주민은 "평양에 20층이 넘는 고층 아파트가 많기 때문에 전기 사정이 나빠도 엘리베이터 운행을 위해 출퇴근 시간에는 전기를 공급해 준다"고 말했다.
평양에서는 또 4)"종전과는 달리 어느 정도의 취재 자유가 허용되고, 특히 카메라 촬영을 크게 제한하지 않았으며, 평양 시내를 3시간 넘게 걸어 다닌 적이 두 번이나 있었다"고 말했다.
평양에 상주하는 외국인 사업가는 "직접 자신의 차를 운전해 평양 안에서 자유롭게 다닌다"고 밝혔다.
평양에서 장애인을 찾아볼 수 없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이번 방문에서는 주요지역인 김일성 광장에서 휠체어 역할을 하는 달구지 바퀴를 밀면서 지나가는 중증 장애인 두명을 목격하기도 했다.
평양외국어대학 졸업생은 "북한에서 영어 교육은 소학교(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해 5)처음엔 무조건 회화 위주로 듣고 말하기 교육에 치중한다"고 말했다.
북한에서도 영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 외국어대학에 영어 전공자가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어이며, 러시아어 스페인어 전공자도 상당수가 된다고 소개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109/h2011092412293074760.htm
첫댓글 얘네들의 바램은 남북정상회담으로 수꼴층의 흩어진 표를 얻어
다음 정권도 계속 딴나라가 유지했으면 바램일겝니다.
경제만 살리면 된다고 사기꾼 사이코패스까지 뽑아 줬는데 경제마저도
외자에 휘둘리는 저질체력이인걸 확인 시켜줬으니,
남북이슈로 표를 얻어 볼려는 마지막 발악이죠.
다 믿는 구석이 있으니 그러는 겁니다. 발악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정말 해괴한 글이군요.
정확한 의도가 파악이 안되는 군요
강성대국 이 정말로 멀지 않았군요!...
지하에서 필요로 하는 발전을... 땅위로 돌리는것을 보면 말이지요!...
우리나라 초등학교 영어시간은 자유시간이라고 하더군요.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교육은 학원에서, 학교는 자유롭게.
중학교에서는 다시 문법 위주의 입시교육으로 돌아가고.
전체 교육의 틀을 바꾸지 않는다면 바뀌는 것은 없을 듯 합니다.
참으로 듣기좋은 소식이군요
대문을 활작 열어재끼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군요
따듯한 봄 소식이 곳 들려올려나 봄니다
횐님들 봄바람 조심하셔요 환절기 바람에 몸살나기 쉽상이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