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후면
하루 한달이 아니라
일년이라는 해가 바뀌니
지나온 세월에 보냈던 추억이
졸졸 머리속에 개울에 물줄기 처름
천천히 그리고 물빛을 비추면서
흘러 나온다
크리스마스 성탄과 한해마무리 해넘기기 란
설익은 제목을 붙혀서
친구들 남녀여남명 모여 노래를 부르고
춤추며 밤새우던 날들이
혈기에 지친줄 모르고 날뛰니
아버지들 화남에 할머니 에 응원 업고
어머니 지원 받아서 때쓰며 놀던 그때
부모님들 속도많이 썩히며
꾸지람도 바리바리 들어가며
철없이 지내던 그때가 없어다면
골방샌님 처름 지내다
부모에 갚은 사랑을
사람이사람에 이해를 품는깊은 의미도
알지 못하고 자랐을것을 생각하니
돌이켜 보니 그때 잘못한걸
성찰하고 배워야 하는것은 한둘이 아니라
나날이 그걸 실천하게되는게
삶에 전진을 하는 길이라 느끼지 못했다면
여지껏 살아오면서
조금은 힘들지 아니했을까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쓰고 있읍니다
자유분방한 그때에 내 행동들이 돌이켜보면
참으로 나빠던 걸 알게되는건
내가 그길을 가보았기에 훗날에 후회하고
자식이 나처름 그리하면 이해를 하며
용서에 말을 담고 후회됨을 말해주고
좀더 사람으로 바른길을 걷는 방법도 일러주고
나도 실천도하는게 그때에 속죄길이니
일찍 방탕자 생활 했던것이
늧 방탄자보다 백배 낳다는 말처름
일찍 깨우침은 일찍 갱신이되지만
늧게 깨우침은 인생을 잃게 된다고
세상사는데 나날이 새로운 날을 살아야
하는게 운명입니다
짊어진 운명에 길은 험난하고 힘들지만
어제에 교훈들이 오늘 힘듬을 이기게 하고
내일로 갈수있는길이라
실패해도 배우는 행동이 필요한것은
삶에 전진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나를 위해서 이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