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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연과 단연
■ 단연 : 종도리에서 중도리까지 짧은 서까래가 걸리는 부재. 걸리는데 이를 장연이라고 부른다.
■ 도리 : 도리는 구조부재 중에서 가장 위에 놓이는 부재로 서까래를 받는다. 가구 구조를 표현하는 기준이 되며 도리의 높낮이에 따라 지붕물매가 결정된다. 지붕의 무게가 최초로 전해지는 곳이 도리이며 도리에 전해진 무게는 보와 기둥으로 전달된다.
■ 박공 : 맞배지붕이나 팔작지붕의 합각부분에 'ㅅ'자 모양 으로 걸린 판재이다. ■ 풍판 : 풍판이란 맞배지붕의 측면에서 박공 밑에 대는 비바람막이 판이다.
■ 조로 : 조로란 입면상에서 수직면 위쪽으로 네 귀를 쳐 들리게 하는 것.
■ 후림 : 후림이란 평면상에서 지붕의 수평면의 네 귀를 뻗게하고 안으로 후리는 것을 말하며, 처마선을 안쪽으로 굽게하여 날렵하게 보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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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황세옥의 전통건축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황세옥






첫댓글 수고하십니다 후림과 안 허리곡 과 같은 말인가요
네 같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