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담회담, 얄타회담 그리고 2026년 정동희회담 Ⅰ편 : 한국편】
포츠담 회담은 1945년 7월 17일부터 8월 2일까지 독일 포츠담에 있는 빌헬름 폰 프로이센 황태자의 집이었던 체칠리엔호프 궁에서 개최된 회담으로, 소련, 영국과 미국 등이 회담에 참여 하였다. 즉, 이 날짜는 아돌프 히틀러는 2차 세계대전 패망 직전인 1945년 4월 30일, 베를린의 지하 벙커(퓌러벙커)에서 56세를 일기로 사망한 이후 약 69일 이후에 열린 회담이다.
얄타 회담(Yalta Conference, 러시아어: Ялтинская конференция, 독일어: Konferenz von Jalta)은 1945년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소련 흑해 연안에 있는 크림반도의 얄타에서 미국·영국·소련의 수뇌자들이 모인 회담이다. 이는 히틀러가 죽기 하루 전에 연인 에바 브라운과 결혼식을 올린 1945년 4월 29일보다 83일 전에 열린 회담이다.
2026년 정동희회담은 귀하신 분들이 너무 바쁘셔서 그 뜻을 헤아려 정동희 혼자 회담내용을 상상하는 형태이고 ‘1편 : 한국편’은 6월3일 전국지방선거 약 24일 이전에 열리는 사이버글이다.
그 의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만약 6월3일 선거에서 과거 ‘6.25 전쟁’처럼 낙동강 라인을 지키는 수준에서 끝난다면, 현 국민의힘 지도부는 어떻게 될 것인가?
둘째, 같이 치러지는 보궐선거에서 대구 달서 및 울산 남구를 제외하고 다른 지역들 모두가 기존 의석대로 갈 경우, 누구에게 그 책임이 있는가?
셋째, 혹시 부산 북구 갑에서 막판에도 현 진영대로 그대로 가서 여당이 의석을 차지할 경우 그 정치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아니면 부산 북구 갑에서 막판에 양보해서 극적으로 야당이 승리할 경우, 양보자에게 어떠한 정치 평가와 대우가 이루어져야 하는가?
이 3가지 의제에 대한 구체적인 답은 공개하지 않는다.
다만 그 답을 추론할 수 있는 다음 이야기를 할 뿐이다.
오늘 하남 갑에 양당 후보 외에 추가로 또 한 명의 후보가 언론보도로 접하게 되었다.
이는 정치적으로 볼 때 이 지역 탈환에 승부수를 전략적으로 걸어야 할 국민의힘이 2021년12월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친윤 세력의 전략적 마인드 부재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결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따라서 위 3개 의제에 대한 의견개진은 경청하겠으나 2개 의제에 대한 최종의사결정에서는 빠져야 되는 향후 정국에 준비하기 바란다.
#정동희뷰
【포츠담회담, 얄타회담 그리고 2026년 정동희회담 Ⅱ편 : 글로벌편】 커밍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