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아트 집에서 간단히 하자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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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지네일이나 반짝반짝 스톤이 있는 네일아트를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마스킹 테이프나 네일 스티커 등의 작은 아이템만 있으면 혼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바쁜 회사원에게도 부담이 없는 1주일 코디네이트 네일아트를 소개하겠습니다. 매일 조금씩 변화를 주기 때문에 하루의 소요시간은 10분 정도! 월요일엔 심플했던 손톱이 금요일엔 화려하게!!! 손톱은 눈에 잘 띄는 만큼 깨끗하고 깔끔하게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한 번 해 보세요!!
Monday
우선 손을 깨끗하게 씻어, 손톱의 쓸데없는 유분을 씻어냅니다.
네일 에나멜이 얼룩이 되지 않도록 방지해 줍니다.
그 후에 균일하도록 신경을 쓰면서 베이스 컬러를 정성스럽게 2번 발라줍니다.
(OPI ROSY FUTURE NL S79 사용)
Tuesday
화요일에는 베이스 컬러 위에 프렌치 네일!!!
어렵다고 생각되는 프렌치 네일도 마스킹 테이프를 사용하면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렌치는 “프렌치=흰색”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만, 프렌치 컬러는 여러 가지 색을 사용하면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색상 선택의 포인트는 베이스 컬러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Pa프렌치 네일 키트AF01 사용)
Wednesday
끝이 가느다란 실버 네일로 베이스 컬러와 프렌치 사이에 발라 줍니다. 프렌치를 깨끗하게 하지 못한 경우에 지저분한 라인을 감출 수 있어 편리합니다.
그 외에도 스톤을 붙이거나 땡땡이 같은 무늬를 넣거나, 네일 아트용 스티커 등을 이용해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누바 네일 아트 실버릿터A108 사용)
Thursday
3일째의 그린 라인의 위에 접착제를 사용하여 오렌지 스틱이나 핀셋으로 정성스럽게 스톤을 붙입니다. 스톤은 작은 것이 시간이 지나도 잘 떨어지지 않으므로 초보자는 작은 스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급스럽고 직장여성에게 인기가 있는 디자인입니다.
(아크릴 스톤2mm 오로라 사용)
Friday
드디어 주말용으로 변신해 갈 차례입니다. 엄지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에만 스티커를 붙여 포인트를 줍니다. 시판되는 있는 스티커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붙이고 마지막에 탑코드를 발라주면 완성! 스티커의 사이즈에 의해 밸런스가 변하니 한 번에 붙이지 말고 여러 가지로 배치를 해 본 뒤에 탑코드로 완성하면 됩니다.
(Eriko nail 3D네일 스티커 사용)
Finish
놀러 가거나 데이트가 있는 주말에 잘 활용할 수 있는 네일 아트입니다.
스톤이나 스티커 꽃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귀여운 네일 아트를 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귀여운 손톱이라면 멋지게 차려입고 외출하고 싶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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