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제임스 웹이 증명했습니다 : 빅뱅 이론은 '가짜'였다. 다시 말해서, 진실이 밝혀지니까 이제 "속시원하다."
관련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ztsyMsdFPUg
내 그럴 줄 알았다라고라~~~으하하하~~~냉정하게 말하자면 이렇다고 추론한다. 즉, 우주는 새로 생기지 않았다. 다시 말해서 첫 출발과 도착점이 없는 광대한 시간=공간이라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린다.
海印導師. 合掌
나의 개인적인 지론을 설파하자면, 이렇다. 아래 사진은 천문학자이신 故 "칼 세이건 박사님의 인간의지로 보이저호에서 찍은 지구의 자화상 사진이다.
그러니까, 광대무변한 우주속에서 태양계의 작은 한 점인 우리의 地球 만고의 어머님께서는 그저 자녀인 인간과 동물과 각종 생물과 무생물체를 태워서 영원무궁하게 돌고 계시지만, 우주적인 관점에서는 그야말로 A4 용지의 한 점에 불과할 뿐이다.
신라 고승 의상대사님께서 설파하신, 義湘祖師法性偈(의상조사법성게)를 이하 가져다 붙인다. 그의 상대적인 함축론을 잠시 빌려온다.
다시 말해서, 시간과 공간은 그냥 있는 그대로 무한한 개념이다. 천하 우주는 원래 그대로 있어왔다. 소위 "호모 사피엔스 種族(종족)"일뿐인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소위 상징적인 개념인 우주를 일반적인 탄생과 소멸의 원리를 차용하여 "빅뱅론"이라는 虛妄(허망)한 개념을 도출하여 우주의 탄생이 약 138억 년 전에 발생하였다{현재 첨단 우주망원경 '허블'에 이어서 '제임스 웹'을 쏘아 올려서 우주 탄생론을 거슬러 올라가서 약 458억 년 전의 深淵(심연) 宇宙(우주)의 銀河(은하)를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라고 추론하지만, 정확하게 한마디로 잘라서 말하자면 보다 진실에 가까운 이론은 이렇다. 즉, "우주는 인간의 상상력이 한계지은 빅뱅론으로 탄생한 것이 결코 아니고, 원래 그래도 있어온 廣大無邊(광대무변)한 시간과 공간(존재)일 뿐임을 잘라서 말한다. 부연설명하자면, 우주는 시작과 끝이 없음이 명확하다. 있는 그대로일 뿐이로다.~~~ㅎㅎ~~~
소위 우리 "호모 사피엔스 종족"으로 분류한 인간은 그저 “現在(현재) 이 瞬間(순간)을 永遠(영원)처럼 인식하면서 熱心(열심)히 또는 閑暇(한가)하게 살아가면 그것이 곧 우리의 근본목적을 달성하고 成就(성취)한 것으로 推論(추론)함”이 보다 정확한 見解(견해)로 본다. 끝
乙巳年 戊申月 庚戌日 戊寅시를 지나면서~~~ 海印導師. 合掌
*** 2025.08.10. 07:00경 YouTube에 실린 참고할 URL 주소를 옮겨 기록한다. : https://www.youtube.com/watch?v=AStFjwmz2KI
최종적(最終的)으로 이 땅에서의 제(諸) 사물(事物)은 변화(變化)한다는 易(역)의 큰 테두리를 영원(永遠)하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진대, 다시 말해, "천하(天下)의 중생(衆生)은 누구나 현재(現在) 순간(瞬間)을 영원(永遠)의 가치(價値)로 삼으면서 예리(銳利)한 시선(視線)으로 순간(瞬間)을 영원(永遠)으로 꿰뚫어 보는 혜안(慧眼)을 가지게 되면,"
이 땅에 존재(存在)하는 우매(愚昧)하고 통속적(通俗的)인 모든 제(諸) 종교(宗敎)로부터 자유(自由)로워질 수 있고 유한(有限)한 존재(存在)와 시간(時間)이라는 개념(槪念)을 뛰어 넘어서 영원(永遠)한 자유(自由)를 쟁취(爭取)할 수 있음을 설파(說破)하는 바이다.
또한, 핵심(核心)은 바로 “정법(正法)과 팔정도(八正道)”의 체득(體得)과 순수(純粹)하고 완전(完全)한 실행(實行)일 뿐이다. 결국, 이스라엘 출신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의 지론에 따르면, '인간의 상상력'이 오늘날 지대한 과학발전의 원초적인 동력을 주었던 단초이다'란 말과 일맥상통한 지론을 펼치는 사람이 바로 현재 과학자이자 철학자인 박문호 교수의 '인간의 환상' 그의 말 그대로 표현하자면, '오 마이 사이언스'란 탄성을 불러낼 수 있다.
결국, 냉정하게 따지자면 이렇다.
질문 : 인간은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답변 : 우주의 먼지에서 왔다가 우주(좁게 이 땅)의 먼지로 사라질 뿐이로다.
신라시대 인물 의상은 법성게(法性偈)에서 다음과 같이 설파했다. 법성게는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을 요약해서 그 진수(眞髓)만을 모아 칠언절구(七言絶句) 시구(詩句)의 형태로 30구결 총 210자로 지은 경구(警句)이다. 바꾸어 말해서, '한 점에서 우주가 있고, 우주는 한 점을 포섭할 뿐'이다. 라고 당시 의상대사님께서 나름 깨우친 바를 설파했다.
다시 말해, 그 실체는 현재는 엄격한 증명이 되지 않는 '다중 우주론'까지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가 있다. 또한, 인간과 동물 등 생명체의 죽음도 또 다른 변화와 발전을 위한 진화(변화 즉, 제행무상)의 시작일 뿐이로다. 왜냐하면, 거대한 宇宙(우주)는 나의 변화한 개체를 包攝(포섭)하여 영원하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개체는 만고의 큰 어머님 지구 시간으로 어느 날 우주의 먼지로 昇華(승화)하여 거대한 우주 공간을 航行(항행)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볼 때 이렇게 간략하게 나타낼 수 있다. 즉, 억겁의 세월을 거치면서 현재 인간의 형상을 가진 생명체인 호모 사피엔스 즉, 인간은 그냥 인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고, 인간적인 감성을 가지고, 순수한 인간으로 살아가기에 최선을 다하면, 바로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본래의 존재 목적을 성취하는 것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끝.
海印導師. 合掌
덧붙임글 : 義湘祖師法性偈(의상조사법성게)부터 舊來不動名爲佛(구래부동명위불)까지 기록한다.
즉, 義湘祖師法性偈(의상조사법성게)
法性圓融無二相 (법성원융무이상) 諸法不動本來寂 (제법부동본래적)
無名無相絶一切 (무명무상절일체) 證智所知非餘境 (증지소지비여경)
眞性甚深極微妙 (진성심심극미묘) 不守自性隨緣成 (불수자성수연성)
一中一切多中一 (일중일체다중일) 一卽一切多卽一 (일즉일체다즉일)
一微塵中含十方 (일미진중함시방) 一切塵中亦如是 (일체진중역여시)
無量遠劫卽一念 (무량원겁즉일념) 一念卽是無量劫 (일념즉시무량겁)
九世十世互相卽 (구세십세호상즉) 仍不雜亂隔別成 (잉불잡난격별성)
初發心時便正覺 (초발심시변정각) 生死般若常共和 (생사열반상공화)
理事冥然無分別 (이사명연무분별) 十佛普賢大人境 (십불보현대인경)
能仁海印三昧中 (능인해인삼매중) 繁出如意不思議 (번출여의불사의)
雨寶益生滿虛空 (우보익생만허공) 衆生隨器得利益 (중생수기득이익)
是故行者還本際 (시고행자환본제) 叵息妄想必不得 (파식망상필부득)
無緣善巧捉如意 (무연선교착여의) 歸家隨分得資糧 (귀가수분득자량)
以陀羅尼無盡寶 (이다라니무진보) 莊嚴法界寬寶殿 (장엄법계실보전)
窮坐實際中道床 (궁좌실제중도상) 舊來不動名爲佛 (구래부동명위불) 끝.
이해를 돕기 위하여 다시 한 번 敷衍(부연) 설명한다. 다시 말해서, 시간과 공간은 그냥 있는 그대로 무한한 개념이다. 천하 우주는 원래 그대로 있어왔다. 소위 "호모 사피엔스 宗族(종족)"일뿐인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소위 상징적인 개념인 우주를 일반적인 탄생과 소멸의 원리를 차용하여 "빅뱅론"이라는 虛妄(허망)한 개념을 도출하여 우주의 탄생이 약 138억 년 전에 발생하였다{현재 첨단 우주망원경 '허블'에 이어서 '제임스 웹'을 쏘아 올려서 우주 탄생론을 거슬러 올라가서 약 458억 년 전의 深淵(심연) 宇宙(우주)의 銀河(은하)를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라고 추론하지만, 정확하게 한마디로 잘라서 말하자면 보다 진실에 가까운 이론은 이렇다. 즉, "우주는 인간의 상상력이 한계지은 빅뱅론으로 탄생한 것이 결코 아니고, 원래 그래도 있어온 廣大無邊(광대무변)한 시간과 공간(존재)일 뿐임을 잘라서 말한다. 부연설명하자면, 우주는 시작과 끝이 없음이 명확하다. 있는 그대로일 뿐이로다.~~~ㅎㅎ~~~
소위 우리 "호모 사피엔스 종족"으로 분류한 인간은 그저 “現在(현재) 이 瞬間(순간)을 永遠(영원)처럼 인식하면서 熱心(열심)히 또는 閑暇(한가)하게 살아가면 그것이 곧 우리의 근본목적을 달성하고 成就(성취)한 것으로 推論(추론)함”이 보다 정확한 見解(견해)로 본다. 끝
乙巳年 戊申月 庚戌日 戊寅시를 지나면서~~~ 海印導師. 合掌
이하 사진은 우주항행중인 보이저호에서 故 칼 세이건 박사님의 위대한 인간 의지로 카메라를 돌려서 찍은 "창백한 푸른 별 지구의 자화상 사진"이다.
첫댓글
관리자 후배님! 수고 하십니다.
그림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海印導師. 合掌
참고할 수 있어서 추가하는 URL 주소 : https://www.youtube.com/shorts/p_Sab3Dk-wU
우리는 우주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일까요? 지구에서 관측
가능한 우주로의 여정~~~ "호모 사피엔스" 종족인 우리 인간
이 우주와 비교(?)할 경우, 너무 작은 존재임을 명확하게
깨달아서 그저 諸 事物을 通察한 後, "이 중요한 瞬間을
永遠처럼" 마음 편하게 바쁘게 때론 천천히 달리고 뛰고
걷고 말하고 사랑하고 잘 숨쉬고 잘 자고 잘 일어나고 잘
일하고 잘 살면서 평범하게 지극히 인간적으로 잘 살아가면
될 것이라고 냉정하게 판단하여 이렇게 몆 자 기록한다.~~~ㅇㅎㅎ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