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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댓글-네티즌민심 일본 완전 개호구 됐네요 관세 합의/와 문통 제정신인가요? 낙지는 기대도 안 했지만/李대통령 “부동산 가격 폭락도 폭등도 안 돼… 반복
정론직필 추천 0 조회 418 25.09.14 10:1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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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4 11:10

    첫댓글 북남관계
    파탄낸게 문씨죠
    북에서 진심으로 대했건만ㅠㅠ
    암튼
    윤씨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었죠
    두놈이 번갈아 가면서 sk를 절단냈죠


  • 25.09.14 11:34

    내란당 관세협상에 사인을 하지 않는다고 지랄발광을 한다.
    맞아 이시바처첨 잼이 사인을 해줘야 내란사태가 종지부를 찍거든 영리한 잼이 거기로 끌려들어가지 않으니 내란당과 뇌란범들이 속이 타들어간다.
    카르텔 세력이 뭉게고 있었던 것도 사실은 소꼬리 부활의 기회가 올거라는 기대감이었어.
    소꼬리를 어떻게 부활시는냐고?
    3500억 달러 해적단에 투자하는 걸 기정사실로 받아드렸고 잼이 사인하는 순간 잼의 운명은 이시바의 길을 걷게 되어 있다.
    거샌 해적단 압력에 잼이 굴복할 줄 알았는데 안했어.
    신의 한수라 소꼬리 부활 1차계획은 무산이 되었다.
    연말까지 트럼프 무슨 짓을 저질지 아무도 모른다.
    해적단은 제2 3 4~플랜으로 계속 잼을 압박할 가능성이 크다.
    이걸 견뎌내고 이겨야 해.
    어렵고 험란한 길이야.
    약한 놈이 죽는다.
    트럼프가 골로 갈 가능성이 매우 커.
    우주의 순환범칙에 어깃장을 놓다 보면 머리가 깨지거든.
    근데 잼은 순환원리에 부합해 궁민과 더불어 가고 있거든 민심이 천심이라 민심이 있는 곳에 神이 보호해.
    그래서 순환원리를 어기는 트럼프가 골로간다.

  • 25.09.14 19:25

    문통이 아니고 문똥 !...뭐가 폭락이 안되냐, 재앙아 ! 부동산 현재가의 2~30 수준으로 수직하강까지 초강력으로 때려잡아야 맞지~~그리고 더불어 문재앙과 썩은 수박무리들도 굥거니와 2찍무리들과 동급으로 몽조리 때려잡아 작살처리, 살처분후 소각시켜버려야 ! 우선 당정내에서부터 우가, 정가, 안가, 봉가등 쓰레기들부터 확실히 정리시키고 !

  • 25.09.14 17:54

    저 모지리가 행여 눈치못챌까봐 인증샷 합니다
    저런것도 똥령했다고 발광짓에 급피곤.
    낙지도 낙지지만 어벙이 계속 양파처럼 까니 굥등장
    일본애들이 할복하는거 구경이나 했을까..

  • 25.09.15 07:54

    프락치 문 원래 그러한 자임 전부터 나온말 문을 여니 열이 보인다 ㅉ ㅉ
    문=낙옆=썩열

  • 25.09.15 10:34

    일본이 열흘전 갑자기 날강도같은
    미국관세협의에 서명한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총리 이시바는 서명 후 곧 바로
    자진 퇴임을 하고...

    혹시,,, 미국놈들이 일본정부에게
    미국의 요구대로 관세안에 서명하지 않으면
    일본과 미국의 무제한 통화스왑을
    폐지할 수도 있다고 협박했을까요?🙄

    그렇게되면 일본경제는 말그대로 몰락...
    그러니 통곡하며 어쩔 수 없이 서명한 것이 아닐지

  • 25.09.15 09:45

    국가동맹?? 경제동맹?? ㅋㅎㅎ
    개나 줘버려라~

    탐욕과 수탈의 미국은
    스스로 제국주의 본질을 드러내며
    국제적 신뢰를 무너뜨렸다.

    이제
    다른 동맹들 삥뜯기? 털어 먹기?도
    지들 맘대로는 하기는 불가능할 것...ㅎ

    그 후폭풍이 드러날 것이다.
    우리는 깨어있는 눈으로 지켜보자~
    과연...ㅎ

  • 25.09.15 14:47

    시대가 강물과 바다사이의 연결고리처럼 자연의 대순환고리에 얽혀서 물질공간이 빛의 에너지에 요동치면서 만들어낸 차고 더운 대기류가 하늘공간에서 전선을 다투다가 낙수가 되어 대지를 적십니다.집단을 이룬 민주주의라는 감정이 도도하게 장애물을 통과하면서 갈수록 물줄기가 커지고 커져 흐릅니다. 민주주의라는 민심이 강물이라면 믿을까.......... 어떤 형태든 좁은 통로를 거칠 때는 독재시대를 거치는 거라서 폭포수처럼 대지를 지나고 넓은 광야를 지날때는 그만치 더욱 성장한 민주주의라서 거센세파라도 파도를 만드지 않고 잔물결만 강물에 자주름만 남기겠죠. 마침내 바다에 이른다면 새환경에서 지고한 맥락에서 태고의 역사 속으로 갈 것이고 다시 대순환의 빛을 엄청나게 간지할 시간이 흘러가면 예전의 대순환고리에 올라탄 대류가 되리라 익히 알아차릴겁니다. 생명은 자기나름 생명인자인 DNA를 가지고 있어서 생명의 시원을 밝히고 있는데 그것은 학습효과로 이뤄진 지고한 역사가가 거기에 다 들어 있다고 배웠죠. 그 개개의 개인주의무리들이 집단주의행태를 보이면서 수많은 삶이란 또다른 세계의 객관적 역사를 쓰죠. 이게 몇차원인지는 정하기에 따른 것으로 저차원이 아닌 고차원이라 보여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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