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 이월금 1,423,759
6-13 수입
결산 이자 849
6-13 지출
이자 세금 120
7-1지출
입출금통지 400
이월금 잔액 1,424,008
7월 정모
모임날짜: 7월9일 4시30분~
모임장소: 봉평 옹심이 막국수
모임인원: 51인
모임회비: 30,000
수입계 : 1,530,000
51×30,000
(당일불참1인포함. 총무면제)
지출계 1,412,000
(카드지출 579,000/현금지출 780,000)
내역 : 1,419,000
수육 16개 414,000 (중13.대3)
감자전 13 195,000
식사 (막국수 외) 474,000
소주30. 120,000
맥주30. 150,000
막걸리7. 36,000
서빙 봉사료 30,000(홀2/주방1)
잔액계 118,000 (1,530,000 -1,412,000)
현잔액 1,542,008 (1,424,008 +118,000)
명찰 판매 9,000
6-11 2개
7-09 7개
잔고 41개. 합산하여 추후 입금.
협찬: 등용님 청주 1병.
식당에서 술 반입 금지로
뒤풀이에서 마셨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에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풍주방 정모에 처음 참석하신 님
들께도 작은 추억의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했습니다.
무더운 우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8월에 다시 뵙길 바랍니다.
심심 방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늘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술한자 느긋하게 해요
수고하셨습니다
뒤풀이에서 느긋하게
마셨습니다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심심방장님.. 실비총무님..
덕분에 맛있게 먹고
풍주방님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실비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하진 못해도 늘수고하는 모습이 선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동심님 언젠가 뵐 날이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사진 가져다
사용 좀 했습니다.
허락은 안 받았지만
괜찮지요? ^^
늘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늘 함께 해주시니
고맙고 즐겁습니다.
항상 화원님들 위해서 고생하는 모습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놀다 왔습니다
네. 저도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비 총무님~~
열무비빔밥에 직접 짜오신 참기름을 테이블 마다 다니시며 한스픈씩 넣어주셔 엄청 고소한 비빔밥을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계속 돌아다니시며 테이블 살피시고 ...
최고의 총무님이셨어요.~~~
덕분에 편하게 즐겁게 보내고 올 수 있었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항상 유쾌한 심심방장님~~
즐건 모임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희 집이랑 매우 가까워서 더욱 좋았다는요~~)
자주 나오시기를 바라요.^^
처음 참석 했지만 불편없이 해주신 방장님 총무님 개띠분들께 감사 드림니다 ~~
불편없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에 또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편한 마음으로 잘 먹었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방장님, 총무님 감사합니다^^
닉처럼 귀여우신 나야님. 두번째 만남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도 또 만나요
댓글도 고맙습니다 ^^
늘 수고해 주시는 방장님, 총무님 덕분에 잘먹고 즐기다 옵니다.
그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소유님
예전 사진으로...
지난번에도 멋진 디저트를( 방울토마토재료)
이번에도 정말 냄새부터 감칠맛 나는 참기름을 직접 투하 ㅎㅎ
총무님의 세세한 정성
좋아하는 옹심이 감자전 특히 쵝오!!!
담에 다시 한번 가보려구요 너무 맛나게 잘 먹었어요
3차까지 ~~~ㅎㅎ
늘 모든 사람에게
세심한 배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맛있게 드셨다니 정말 좋아요. 감사합니다
근무일이라 함께하지 못했지만
진짜루 마음은 ㅠ
실비님 수고많으셨어요
늘 감사드립니다~^♡^
바쁘신데 출석부도 올려주시고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번개도 한번씩 번쩍 해주시면 좋지요.^^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첫 참석 댓글로 응원
해주시는 마음
감사하고 있답니다.
미소도 아름다운 아가야.님^^
봉사하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또 뵈어요^^
참기름이 고소하다고 소문이 대단합니다. ㅎ
옹심이 수육 두 분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보리밥 먹으라니깐 ...
돼지들 많으니 흐뭇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