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마디만 하죠.. -_-;
거의 한시간 50분 정도 하던데..
이렇게 몰입 안되고..
이렇게 감정이입 안되고..
이렇게 현실감 떨어지는 영화는..
정말 오래간만이었습니다.. -_-
두시간 동안 전지현 얼굴만 보고 있어도 행복하다 하시는 분은 강력추천..
요즘 웃음이 모자라서.. 두시간 동안 헛웃음이라도 웃고 싶다 하시는 분도 강력추천..
나머진 보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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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소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스포일러.. 일까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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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같이 보러 갈 여자가 없으니 패스 ~
여자가 있어도 같이 보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_- 장혁의 마지막 영혼 고백 장면에선.. 그 심각하고 슬픈 장면인데.. 사방에서 쿡쿡~ 거리면서 웃음 참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마지막 지하철 장면은.. 정말 깬다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었다는.. -_-
좋은 정보 땡스.
진짜...전지현..왜 그런 영화찍어가지구..
감사...
선은 좀 얇았지만, [4인용 식탁]에서의 전지현을 보고 역시 [엽기적인 그녀]로 끝날 배우가 아니라는 기대를 했건만... 다시 곽재용이란 말이냐;;;;;;;;;
장혁의 죽음의 연기...그대로 이던가요?...
그래도 곽재용 감독은 클래식이라는 (저는 엄청 따분했지만..) 꽤 괜찮은 평가를 받은 영화를 만든적 있지않나요?
마지막에 차태현이 등장하면서 엽기적인 그녀스토리로 넘어갈거란 제 예상이 맞아떨어지진 않겠죠? -_-;
마지막에 차태현이 등장한다면 장혁과 차태현은 이종사촌간? ㅋㅋㅋ
흠... 전지현을 두시간이나 볼수있다면;; 흠.. 혼자가야하려나;;
더 앤써님.. -_-; 뭐라 할 말이 없슴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