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묵상>
무엇을 남길 것인가?
1.
요즘 한참 인기 있었던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종영하였습니다. 사실 저는 그 드라마를 챙겨보지 않았는데요.
우연히도 마지막 회만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절친한 형, 동생이었던 구교환과 오정세 씨가 입장이 바뀌어 싸우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2.
“우리는 어차피 죽어!! 그런데 끝까지 한 번 보자고 너 죽을 때, 뭐라고 하는지.. 나 죽을 때 또 뭐라고 하는지”
이 대사가 여운이 많이 남았는데요. 마침 쿠알라룸푸르순복음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윤국승 목사님께서 은혜 전해주신 본문이 요한계시록 말씀이었습니다.
3.
이사야 말씀을 묵상하며 악인들에 마지막에 대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요. 나의 삶도, 전혀 끝날 것 같지 않던 고난도 그 마지막이 분명 찾아옵니다.
그 끝에서 나는 무엇이 남기를 바라고 행동하고 있을까요? 그 끝에 하나님만 남길 원한다면요.
4.
나의 매일을 어떻게 살고, 어떻게 문제를 대하고 있는지 점검해야겠습니다.
“시돈이여 너는 부끄러워할찌어다 대저 바다 곧 바다의 보장이 말하기를 나는 구로하지 못하였으며 생산하지 못하였으며 청년 남자들을 양육하지 못하였으며 처녀들을 생육지도 못하였다 하였음이니라”
이사야 23:4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깨어있는 신앙으로 살기를 힘쓰겠습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깨어 하나님만을 나타내길 힘쓰시는 목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저도 제 삶을 통해 하나님만 나타나실 수 있도록 삶을 점검하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늘 깨어있는 신앙을 힘써 저를 통해 성령님께서 나타나시고 능력으로 역사하시길 소망합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하나님 앞에서 삶을 점검하시려고 노력하시고요. 순종의 걸음을 위해 노력하시는 형제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저도 더욱 매일의 삶을 점검하길 소망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아멘♡
하나님 앞에 설 날을 의식하며 하루 하루 소중히 살겠습니다.
마지막 때를 지나고 있다는 경각심과 긴장감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매일 하나님 만날 날을 기대함으로 노력하시는 사모님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모든 상황 가운데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라봐야 함을 느끼게 됩니다. 마지막 시간 때에 하나님 조금이라도 기쁨되길 소망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복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 말씀을 늘 기억하면서요
저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전도사님 ^^
감사감사합니다. 전도사님
하나님 앞에서 매일 삶을 점검하시고요. 순종으로 반응하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저도 계속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점검하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