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tLCHhZsznM?si=BjQbudM3fjzMk6NS
https://youtu.be/cgy3AaoGhh4?si=kQ2iW3JhZZj3JPG4
2023년 1월, 노동진 수협회장이 수협회장 선거 투표권을 가진 조합장 5명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혐의로 해경에 수사 의뢰되었습니다. 노 회장이 취임한 2023년 3월, 이 사실이 지역 언론을 통해 알려지며 사법 리스크가 부각되었습니다. 같은 시기, 수협은행 뚝섬역지점은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 중이던 도이치모터스에 담보 및 지급 보증 없이 100억 원 규모의 신용대출을 실행했습니다. 당시 도이치모터스는 권오수 회장이 주가조작 유죄 판결로 대표직에서 물러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수협은행과 도이치모터스는 거래 관계가 없었으며, 전직 수협은행 관계자는 “사법 리스크가 있는 기업에 이런 규모의 무담보 대출을 승인한 사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JTBC는 해당 대출 관련 의견서도 입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23년 3월, 수협은행 뚝섬역지점은 도이치모터스에 담보 없는 100억 원 신용대출을 실행했으며, 대출 의견서에서는 도이치모터스의 "영업 안정성 양호" 및 "재무 안정성 무난"을 이유로 평가했으나, 권오수 회장의 주가조작 사법 리스크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전 수협은행 지점장은 “권 회장의 사법 리스크는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다른 시중은행들도 도이치모터스와 거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수협은행은 도이치모터스뿐 아니라 그 자회사에도 대출을 시작했으며, 지난 2년간 도이치모터스와 자회사에 총 648억 원을 대출했습니다. 특히 2024년 한 해 동안만 453억 원을 빌려줬으며, 이는 도이치모터스 전체 차입금 678억 원의 약 2/3에 해당합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은 노동진 수협회장의 성매매 선거법 위반 수사와 도이치모터스 대출 간 연관성을 의심하며, 수협 회장, 경찰, 김건희 씨 등 관련자들에 대한 특검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수협 측은 노 회장의 성접대 수사와 도이치모터스 대출은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80519180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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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담보도 보증도 없이 '100억'…수협, 도이치에 '수상한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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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도이치 자회사에게 548억원 대출까지 합쳐서 648억원을 대출해줬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죠? 수산인들의 돈 아닙니까? 서민들 대출 함 받으려면 준비해야하는 서류가 몇장입니까. 성접대? 어휴...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뉴스타파 기사를 참조해주세요.
https://newstapa.org/article/xQaP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