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돌로미테를 처음으로 찾았을때 넋을 나가게 만들었던 초원지대를 노랗게 물들이고있던 대군락이 바로 고산조밥나물 였습니다. 그때는 이름을 몰랐고 단순히 민들레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조"로 막 지어놓은 밥처럼 노랗게 변해버린 초원을... 원정출사 가시는 꽃님들 마음껏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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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야생화갤러리
고산조밥나물 (학명 Hieracium alpinum, 영명 Alpine Hawkweed)
돌멘
추천 1
조회 163
26.04.26 09:3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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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 황홀한 풍경입니다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여행경비가 전혀 아깝지 않을듯 합니다
여러번 다녀오신 덕분에 돌로미테 야생화와 풍경 즐감 즐공합니다
우와~저리 아름다운 풍경과 끝없이 펼쳐진 야생화 군락에 정신이 혼미해질듯 합니다ㆍ
저 멀리 보이는 설산과 함께 드넓은 평온에 흐드러지게 핀 고산조밥나물에 넋을 잃으실만 하셨겠습니다
너무나 멋진 모습 즐감합니다
배경과 어우러진 더없이 아름다운 모습이 좋네요.
돌로미테의 트레킹을 직접 걸어보는듯
친절한 안내 감사합니다
무더리만 피여 있으면 완전 감동이죠
군락으로 핀 모습과 어울어진 풍광이 넘 멋집니다..^^*
와,
여행 좋아하는 친구가 다녀왔다면서 사진으로 보내 준 장면이네요
참으로 부러웠고 나도 가 보고 싶은 장소여서 이름 외웠거든요
여기서 만나보니 참 좋습니다 사진도 멋지네요
어디를 보나 풍경과 함께 하니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