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로 가는 길목 이기에 언제
느닷없이 온도가 영하로 곤두박질
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늘은
푸근한 날씨여서 외출하기 좋았다.
요즘은 SNS로 명절 덕담이며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인사를 주고
받기에 크리스마스 카드와 연하장이
자취를 감추었다고 생각했는데,
알록달록 카드 가판대가 등장을
하였기에 화들짝 반가웠다.
다양한 구성으로 고르는 재미가
있었던 크리스마스 카드 속지에
꾹꾹 눌러쓰던 인삿말들, 우표와
적십자 표시가 있던 씰을 붙여서
우체통에 넣던 설레임의 기억이
문득 떠올랐다.
첫댓글 언제나 앞서가는
생활의 달인 지는해님
해남대흥사
조실 보선스님
ㅎㅎㅎ~
방장님 덕분에
웃습니다~
감사해요~~ㅎㅎㅎ
X~ 마스 카드 오랫만에 보네요. 예전에 연말 카드. 연하장 받으면 기분 좋았는데. 지금은 디지털 문명 속에 아쉽습니다.
반가워요~ 토스파님^^
다음 사이트 사정땜에
답글이 늦어졌네요^^
맞아요
옛날 그때는 마치 연말의
숙제처럼 카드 보낼곳
살펴서 분위기에 맞는
카드 고르고 인삿말쓰고,
은근 설레기도 했던
연말연시였죠.^^
예전에는 크리스마스 카드나
연하장을 보내고 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굿모닝~~^^
반가워요 능인님
아나로그 시절,
낭만이 있던 옛정서가
떠오르더군요.^^
이제는 이시대에 맞는
즐거움을 찾아서 열심히 잘
으랏차차! 입니다.ㅎㅎ
지는해 언니~
12월 첫날
인사드립니다~^^
벌써
코엑스나 교회 성당,
손주(?)들 거실에
화려한 그리스마스 트리로
장식 되어가고있네요...ㅎ
어릴때는
성탄절 카드 고르는 재미와
씰을 부치고...ㅋ
요즘 젊은 세대들은
이 맛을 알런지요...ㅋ
12월 한달
우리 모두 신나게 보내요~~^^
방긋
반가워요 한스짱님^^
이제는
지나온 세월만큼 무뎌져서
기대나 설레임이 사라짐이
아쉽기도 하지만, 이미
알만큼 알고 겪어 봤기에
차분히 맞고 보내는 시즌이
되었네요.
옛날같은 낭만은 없지만
새로운 시대가 가져다 준
즐거움을 찾아 누립시다^^
한스짱님의 좋은날들을
응원해요~~ 굿럭!^^
년하장 구입하여 지는해님께
보내고 싶어도 주소를 모르는지라
알려줄리도 업고 걍 마음으로 보냅니다ㅎ
이해하소서 ㅎ
오~
센스쟁이 프레스토님~^^
마음으로 보내신 연하장
덥석~ 잘 받았습니다~ ㅎ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