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XUtyf1fUQM?si=9muQARMPDGh9Ql26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캠프의 '네트워크본부' 상임고문이었던 건진법사는 비선실세 논란으로 네트워크본부가 해산된 후에도 서울 양재동 서희건설 사옥 11층에 선관위에 등록되지 않은 '비밀캠프'를 운영하며 윤 전 대통령의 선거를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밀캠프 운영: 건진법사는 비선실세 논란 후 네트워크본부에서 빠진 척하며, 시민단체로 위장한 양재동 사무실에서 계속 활동.
서희건설 연관성: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의 사위 박성근 검사는 대선 직후 대통령 인수위 활동 및 국무총리 비서실장 임명. 김건희 여사는 대통령 취임식에 이 회장과 그의 세 딸을 초청.
특검 조사: 김건희 특검은 서희건설이 비밀캠프의 임대료나 운영비를 지원했는지, 대가로 무엇을 받았는지 조사 중.
건진 측 해명: 관련 사실을 전혀 모른다고 주장.
핵심: 건진법사의 비밀캠프 운영과 서희건설의 연관성, 김건희 여사의 개입 의혹이 특검의 주요 조사 대상.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8538
첫댓글 전당대회인지 뭔지 그거 할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닌 듯한데..
이거 진짜 밝혀지면
당선 무효되는디 ㅋㅋ
양재동 신사동에 이어 서희건설 11층까지 현재 의심을 받는 것만 3개째네요. 그래서 특검이 여의도 국힘 당사를 압색한 것일 수 있겠다는 추측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