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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망고카페 헤벌레
이 드라마 나중에 몰아서 보려고 미루고 있다가
어제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음.
그러다,
되게 짠한 감정이 느껴지는 씬이
너무 기억에 남는거야.
그래서, 망구들 보여주려고
일일히 캡쳐하고 대사 듣고 적어봤어.
짧게라도 설명해야지 이해할 것 같아서
아주 짧게 설명을 할게.
이 드라마에서
한석규가 영조를 맡았고,
영조의 아들인 이선(세자)를 맡은게
바로 이제훈이야.
여기서, 세자인 이제훈이
이 갑갑한 궁에서 유일하게 마음을 주고
사귄 친구가 바로 도화서의 화공인 신흥복이야.
(서준영이 신흥복역을 맡았지.)
근데, 신흥복이 죽게 되고
노론이 흥복을 역모로 몰아서
자살로 사건을 종결시키려고 해.
이제훈은 절대 믿을 수 없다면서 다시 조사하고.
노론에게 협박아닌 협박을 받고있는 한석규는
어쩔 수 없이 노론측에 서서 자살로 사건을 종결시키려하며.
이제훈에게 이 나라의 왕이 될 자는 친구따윈 만들면 안된다 말하지.
.....
뭐 그러고 나서 한석규가
이제훈이 그렸던 그림들을 보며
상선과 이야기를 나누는 씬이야.
(첫장면에 나오는 그림이
이제훈이 흥복을 그린 그림이야.)
문제있으면 꼭 말해줭
스크랩은 괜찮앙
출처: 망나니와고삐 원문보기 글쓴이: 헤벌레
첫댓글 윤선주작가는 대사가 넘 좋음ㅜ
첫댓글 윤선주작가는 대사가 넘 좋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