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물명 : 영수증(領收證) / ST834076
- 연 대 : 근대현대 / 檀紀四二八三年 二月 十三日 / 1950년 2월 13일
- 발행지 : 충청남도(忠淸南道) 보령군(保寧郡) 오천면(鰲川面) 회계원(會計員)
- 크 기 : 가로 : 8.5cm / 세로 : 16cm
- 관리자 : 保寧産人
- 설 명 : 영수증(領收證), 충남 보령군 오천면 회계원 발행 건국 국채대금 1,000원 영수증 (1950년)
충청남도(忠淸南道) 보령군(保寧郡) 오천면(鰲川面) 회계원(會計員) 강희태(康熙台)가 발행한 영수증으로 1950년도 건국(建國) 국채대금(國債(代金) 제1회 발행분 1,000원에 대하여 강상근(康商根)이 오천면에 납부(納付)하고 발급받은 영수증으로 좌면에 “모두 사자 건국국채 애국심을 발휘(發揮)하야”라는 문구가 있다.
건국국채는 1948년 8월 15일 수립된 대한민국 정부에서 재정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던 중 1949년 12월에 '국채법'을 제정했고, 국방력 강화와 치안유지를 목적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국채를 발행하여 1950년 1월에 제1회 국채로 발행된 이래 1963년까지 총 17회로 발행되었으나 국채파동 등으로 인하여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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