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있으되 이게 나라냐>라는
뜻으로, 고려 말기 권문세가들이
무능한 왕의 권력을 등에 업고 양민의
토지를 마구 빼았고 노비로 삼는 등의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과정에서 백성들이
절규하며 내뱉은 말이라고 합니다.
(유사어) 其國非其國(기국비기국)
~바야흐로 조선은 나라가
있어도 나라가 아니다(율곡
이이의 상소문)
-國 나라 국/之 갈 지/不 아닐 불, 아닐
부/其 그 기/非 아닐 비
첫댓글 태평양 북녁 기슭 동방의 어느 나라도 현재 나라 꼴이 엉망진창으로 가고 있습니다.
첫댓글 태평양 북녁 기슭 동방의 어느 나라도 현재 나라 꼴이 엉망진창으로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