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 불공정거래신고 이후 ...강남구집값
도서출판 숨쉬는행복 시집들과 기타 책들
베스트셀러가 정산이 한개 판매된것처럼 되어 있는 사이트에 대한
정산관계에 대해 공정거래신고를 해 보았는데
전화가 와서 받은 말들은
사이트 조사를 할 수 없다는 말과
조정정도라고 하는데 무엇을 조정했는지
서류들이 그냥 돌아왔습니다.
대한민국 4급쯤 되는 공무원들이 일한다는 기관의 하는짓들이 조사는 커녕
이러한 거짓말들이나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인공지능에 물어보니 사이트 조사가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전화결과 후 찾아보니 사이트 조사 가능한곳으로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우편물을 붙여오는 경우였고
이 조정관이 나,랑붙어서 있는 소리가 나왔고
돈이 어디서 났는지 누군가에게 무엇을 사다 줬다는 말소리까지 들렸습니다.
그리고 전화목소리안에 톤이 보고,같은 목소리톤까지 들렸습니다.
그리고 끝난 우편물만 오늘 도착했습니다.
나라꼬라지 입니다. 기관 꼬라지 입니다. 공무원 꼬라지입니다.
이 공정거래위원해 불공정에 대한 신고처는 쓸모없는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들은 이러한 곳에 신고를 하나 마나 일것 같습니다.
필요없는 기관은 없애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돈을 가지고 튀는 소리와함께 우편물이 도착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