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by / Cyndi Lauper)
나른한 오후를 두드려 깨우는
씐나는 음악에 귀가 번쩍~
한창때, 에너지가 분기탱천하여
어데로 튈지 모를때에 가끔(이라고
쓰고 자주 라고 읽는다 ㅎㅎ)
동네 아우들과 몰려다니던 나이트
클럽의 현란한 장면이 떠올랐다.
그땐 그랬지,
누가 등떠미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말릴틈도 없이 무대로
텨나가서 마치 신들린 사람처럼
음악에 실려 몸부림을 치던 날들,
배시시~
멋적은 웃음이 번지는걸 보니,
참 많이도 돌아와 멈춰선
지금 이 자리,
그런 시절이 있었으메 지금의
온전한? 내가 있슴이라
돌아보면 감사한 시간들이다.
첫댓글 착한 소리 듣는게 인듣는것
보다는 좋은애기 아닌가요?
우리 사는곳은 나이트클럽
사라진지도 언제인지 모름니다.
혈기왕성하면 좋아요.
저녁시간 행복하게 보내셔요 ^^*
ㅎㅎ
저의 멘토이신
법륜스님은 " 착한여자가
제일 무섭다" 고 하더군요.
착한사람은 자신이 옳다는
고집이 들어 있다지요.
참다가 폭발하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네요. ㅎㅎ
서울에도 나이트클럽과
캬바레가 거의 사라졌데요.
다양한 취미생활,
다른 즐길거리가 많아
졌다는 뜻도 되겠지요.^^
밴드있는 클럽가서
주문곡 넣어주면 해주는데 젊은밴드는 모르는게 더러 있더라구요
에~휴
신나게 듣고 감니다
어머~
반가워요 여름에님^^
흥이 많으신듯
저랑 코드가 맞을듯 해요
ㅎㅎ
즐겨주셔서 감사해요^^
@지는해 요즘도 아들차 4시에서6시까지
ebs 라디오 좋은노래 많이나오는데요
우리는 라디오시대 이종환님 목소리에 뻑이갔죠
@여름에
오~
그러시군요.
저는 "두시에 데이트
김기덕 입니다" 팬
이었답니다.
맞아요
아나로그 라디오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