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부를 기회를 두고 5억원의 돈거래를 시도했으나 무산됐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모 기업이 "사면 청탁"을 위해 100억원을 제시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추가 조사 중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박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을 환영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통해 내년 지방선거와 차기 정권 재창출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50817103111865
첫댓글 제보 말고 증거를 내놔야 좀 치명타를 입지않을까요?
영감탱이 거짓말이면 가만안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