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ch'[마녀들이사는나라] 9편
믿을수 없겠지만 이건 꿈이아니야
아마 당신은 특별하겠죠,
"흠... 사실 도리키나마마을마녀들은 마법을 정말 잘해, 왠만한 마녀들이 못부리는 마법을
자기들은 잘부리지,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근데 그건 좋은데 마음에 안드는
마녀나 자기네말을 안듣는 마녀들을 괴롭히지, 나도 들은 얘긴데 예전에 도리키나마마녀에
게 덤빈마녀가 있었는데 너무 괴롭혀서 더이상 학교를 안나올정도였다지,.. 그리고 착한마음
씨를 가진 마녀도 도리키나마마을에 가면 악해진다는 말도 있어,"
"........"
졸은 길게 설명해주었다, 알리노는 도리키나마가 아닌 데이키나마마을에
갔는걸 다행이라고 여겼다, 그렇게 졸과 수다를 떨고 있는데 마녀들이 모두다
나가기 시작했다,
"졸 !! 왜..왜나가는거야 ?"
"공부하러가야지,"
"뭘 공부하는데 ?"
"뭐 차나, 집같은거 만드는 마법을 배우러 가지싶어"
"아 ......"
알리노도 졸을 따라 밖을 나갔다, 문밖으로 나가자 모든 마녀가 걸어가지는 않고
어딘가에 서서 중얼거리고 있었다, 뭔가 싶어 다가가니 피할이였다 ..
"피할. ..?"
그녀의 한마디에 마녀들이 알리노를 향해 바라보았다,
그때 길게 늘여진 머리카락과 빨간 옷 모자 신발 그리고 예쁜얼굴을
가진 마녀한명이 그녀에게 다가갔다
"뭐야 .. 니꺼야 ?"
"응 .........."
그녀의 말에 마녀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졸도 조금은 놀란 표정이였다
"누구..한테서 받았지 ?"
"뮬즈 .."
"뮬즈 ?!!!"
"응 ............."
뮬즈라고 대답하자 그녀앞에서 따지듯 묻는 마녀가 씩씩- 거리며
걸어갔다, 다른 마녀들도 알리노를 한번 바라보고는 따라갔다
"피할 왜저러는거야 ...?"
"나중에 설명해줄께, 지금 뮬즈님께서 부르셔서 가봐야겠어 나중에 봐 !"
"응 .........!!!!"
"알리노 !! 정말 뮬즈한테저 받은거야 ?"
"응"
"와 ..!! 좋겠다 좋겠다 ..!!!!!!!!!!!!!"
"뭐가 ...?"
"알리노 늦겠다 나중에 얘기해줄께 ! 빨리가자"
졸이 소리안나게 뛰자 그녀도 따라 뛰었다,
그리고 도착한곳, 졸이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알리노도 들어갔다,
커다란 책상같은것이 줄줄이 놓여져있었고 졸과 알리노는 빈자리에
앉았다, 앉은채로 선생님을 기다리고있다, 그때다 문이 열리더니
누군가가 들어왔다,
"졸... 뮬즈...뮬즈아냐 ?"
"응, 원래 이마법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뮬즈야"
".........!!!!!!!!!!!!!!!!!!"
뮬즈는 그녀를 한번 보더니 씨익 웃어주었다, 그리고 다시
다른 마녀를 향해 보았고 입을 열었다,
"훗, 그럼 공부를 시작하자, 오늘은 새로 전학온 마녀를 위해서 집만드는 수업을 다시 할것이다
이번에 집도 바꿔보는것도 좋을듯 싶어,"
[아.... 이렇게 배워서 집을 만드는구나 ...]
뮬즈의 말에 이어 모든마녀들이 이상한 책과 이상한 모양의 물건들을
꺼내어 책상에 올렸다, 하지만 그녀는 ... 아무것도 없었다
"아, 알리노는 준비물이 없겠군, 누구든지 알리노에게 준비물을 빌려주세요, 단 자기가 만들
재료는 남겨놓고, 알겠죠 ?"
하지만 아무도 알리노에게 준비물을 주지않았다,
졸도 말이다..
"알리노 미안 ... 나 남을 재료가 없을것 같아 .."
"아 ... 그래 ? 괜찮아 !!"
"대신 책은 같이 볼수있어"
"고마워 .헤헷"
그녀는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였으나 속으론 걱정을 하고있었다,
그때 피할이 문을 통과하고 들어왔다. 점점 알리노에게로 날아오더니
책과 준비물들을 내려놓는것이였다, 모든 마녀들이 또한번 그녀를 보았다
"자, 내가 준비한거야. 이쁘게 만들어 !!"
"응 ?! 피할 고마워 ....!"
"쿡,"
그렇게 피할은 다시 문을 통과해서 나가버렸다,
알리노의 표정이 밝아졌다, 하지만 문제는 책속에 있는 글을
읽을수가 없었다는것이다, 졸은 열심히 자기집을 만들고있었다
그런 졸에게 물어볼수없었다, 너무 진지한표정으로 만들고있었기때문이다
그때 뮬즈가 걸어오더니 그녀앞에 선다
"아참, 알리노 글못읽지 ?"
"네 ...."
"자 ... 우선 준비물로 집형태를 만들어야되, 여기있는 준비물에 마법을 거는거지
니가 만들고싶은 집형태를 머리속에서 그리면 되는거야, 그리고 만들어봐"
[나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너무 화려한집도 싫어,색은 초록색으로]
머리속으로 집형태를 그리는건 성공했다, 마법이 걸어졌다 ?
그녀는 손으로 준비물을 집어들고 만들기 시작했다
알리노자신도 놀랐다, 자신이 손을 움직여 만든다는것 자체가 놀랐다
하지만 .... 결과는 망쳐버렸다 ...!!!!
"이제그만 ..!! 시간이 다되었다, 만든 집형태를 올려놓으렴"
그녀도 어쩔수없이 올려놓았다, 모든 마녀들은 다 잘만들었다,
특히 아까 알리노에게 따지듯 말한 여자집은 빨간색으로 튀고 화려했다
졸은 하늘색으로 깔끔했다, 하지만 그녀는 ..... 초록색이여야 하는 집이
이상한 색깔로, 머리속에 그린 집이 전혀아니였다, 마녀가 살수있을까 ..
하는 집이였다. 뮬즈가 잘했다는듯 끄덕이며 돌아다니다가 알리노앞에 섰다
"흠.... 처음이라 그럴테니 나중에 다시 연습하도록"
"네에...."
그렇게 이번시간이 끝났다.
와... 요즘 너무 열심히
안쓰네요ㅜㅜ 전에 뭐썼는지도 까먹어버렸다지요-_ -;;
그래서 전편 소설을 찾기위해 검색했더니 sosul광ㅇ1님
께서 꼬릿말을 달아주셨더군요, 꼬릿말로답변은 못했으
니 여기서 답변드릴려구요ㅜㅜ광이님 고마워요 !!!!!!!!!!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꺄악!!!!!!!!!♡
첫댓글 우악!! 너무너무 재밌어요.. 기대되요..다음편도! 쳇 님 화이팅!!
sosul광ㅇ1★고마워요 ㅜㅜㅜ
sosul광ㅇ1★고마워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