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시작한 KBS 2TV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
여자아나운서 5명과 남자아나운서 1명이 진행하는 프로인데...
벌써 2명이나 사표를...(조수빈+김민정)
중간에 이슬기 아나운서 하차하고 다른 아나운서로 교체된
첫댓글 KBS아나운서 선망받는 직업인데....
현실이 그닥..
@비상날개 아무리 프로그램 많이 시켜도 손에 쥐는 출연료가 너무 낮죠. 급여도 MBC-SBS보단 적고
@풍백소년 그쵸.. 급여도 급여고, 활동폭도 좁고 kbs내부의 경영진이나 편집권한 쥔 자들도 너무 구태의연하고.. 직업적수명도 짧고..
@비상날개 여자아나운서의 경우는 한참 밀어주는 경향이 있다가도, 새로운 기수들이 들어오면 자연히 밀리죠. 그러면 새로운걸 찾아서 프리선언 하는 경우가 있죠
@풍백소년 그래서 기자로 전직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사실 아나운서는 젊고 예쁘고 잘생겨야해, 고정관념이 이제 슬슬 바뀔법도 한데..
과연 누구의 손에 잘려나가는걸까
사유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노파심에 또 여자들끼리의 알량한 싸움은 아니길
조수빈 아나운서는 새로운 도전을김민정 아나운서는 남편인 조충현 아나운서와 동반으로 퇴사하는걸로
남자아나운서도 많이 그만둬요...;;
@풍백소년 아하... 왜 동반 퇴사를 하시는지 한명만 해도 되는것 같은디
공중파 아니운서 타이틀로 행사만 뛰어도 몇배 돈 버니깐 하고 싶을거 같아요 ㅋㅋ
퇴사하는동료들 프리뛰면서 잘버는거보면 퇴사욕구생길거같음
첫댓글 KBS아나운서 선망받는 직업인데....
현실이 그닥..
@비상날개 아무리 프로그램 많이 시켜도 손에 쥐는 출연료가 너무 낮죠. 급여도 MBC-SBS보단 적고
@풍백소년 그쵸.. 급여도 급여고, 활동폭도 좁고 kbs내부의 경영진이나 편집권한 쥔 자들도 너무 구태의연하고.. 직업적수명도 짧고..
@비상날개 여자아나운서의 경우는 한참 밀어주는 경향이 있다가도, 새로운 기수들이 들어오면 자연히 밀리죠. 그러면 새로운걸 찾아서 프리선언 하는 경우가 있죠
@풍백소년 그래서 기자로 전직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사실 아나운서는 젊고 예쁘고 잘생겨야해, 고정관념이 이제 슬슬 바뀔법도 한데..
과연 누구의 손에 잘려나가는걸까
사유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노파심에 또 여자들끼리의 알량한 싸움은 아니길
조수빈 아나운서는 새로운 도전을
김민정 아나운서는 남편인 조충현 아나운서와 동반으로 퇴사하는걸로
남자아나운서도 많이 그만둬요...;;
@풍백소년 아하... 왜 동반 퇴사를 하시는지 한명만 해도 되는것 같은디
공중파 아니운서 타이틀로 행사만 뛰어도 몇배 돈 버니깐 하고 싶을거 같아요 ㅋㅋ
퇴사하는동료들 프리뛰면서 잘버는거보면 퇴사욕구생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