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유.
저는 대 도시에 살고 있어요.
중소기업 많아요.
도시에 살고 있고
문화를 느껴요.
물론 중소. 면단위 행사 많아요.
10월~11 달에 엄청 나게 큰 것.
작은 것 생각하기 나름이죠.
문화를 느껴요.
10~11월 달에 행사를 보면
구청에 행사.
시청에 좋은 연극.
구민회관에 행사 많아요.
그것은 행사를 보면서 느끼고 감동하면서
권리를 찾아요.
또한 구민 행사를 직접 해요.
시. 수필. 그림 많이 있어요.
우리( 서울시 강동구)에 많이 있구요.
내가 아는 사람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고,
그림이 생각하는 보다 휠씬 좋아요.
문화 행사 적극 참가하고 느껴요.
첫댓글 안녕 하세요.....자연이다님
오늘도 좋은 글 고맙습니다..
쌀쌀해 졌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네 ~---♡♡♡
강동구 카페에가입해야 겠네요
우리 동네도 무슨 행사를 한 것 같은데 많이 알려지지 않았나 봅니다
시화를 만들어 걸어두면 좋은데 그리 하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