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타경12194*
이 물건은 경상남도 진주시 인사동 조선빌라 경매 물건입니다.
1.권리분석결과
답변: 본건 건물등기부를 확인한 결과 2005.05.02
봉곡새마을금고의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가 되어 낙찰시
전부 소멸 하므로 건물 등기부상 으로는 법적인 문제가
없습니다.
2.토지별도등기건
답변:본건의 토지등기부를 열람한 결과 2005년5월2일자로
토지등기부 제한물권인 근저당이 말소되어 실효된 상태 입니다.
따라서 토지등기부상 소유권 이전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3.임차인 관계건
답변:본건 점유관계조사서, 매각물건명세서/전입세대열람내역서를 확인한 결과
본건에는 소유자(채무자)도 주민등록이 말소 되었고 점유관계조사서에도
‘폐문부재’ 라고 기재된 것으로 보아 채무자(소유자)는 속칭 야반도주를 하여
현재는 공실인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입찰 전에는 반드시 현장을 임장하여 실제로 공실인지 옆집이나
윗집을 방문하여 정확하게 탐문하는 것이 꼭 필요하며 각종 공과금
(전기/수도세 등등)연체금액과 공실로 인한 집 내부수리비용도 감안하여
입찰하는 지혜가 필요 합니다.
4.최종결론:실 입주 목적일 경우 이번에 입찰참여 하시기 바랍니다.
이유: 본건은 2005년4월12일에 건축된 지상6층 빌라로 약 10년
경과하였고 아래--감정평가서 사진상 외관도 일부 노후해 보입니다.

본건의 경우 엘리베이터가 있고 도보 7~8분 거리에 이마트와
도보10분 거리에 서부시장/진주성 관광단지가 소재하여 주거지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4,077㎢ 면적에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한 총 11개 기관 3,580명이 이전하는

진주혁신도시(계획인구 3만)와 KTX진주역이 물건 지와 상당한 거리가 있어
이 초대형 개발호재의 영향도 크게 작용하지 않을 것 같고 물건 지와 물건 지
주변에 특별한 개발호재가 없는 것은 불만입니다.
더구나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도 경관지구(조망권경관)와 현상변경
허가대상구역(문화재보호법)으로 묶여있어 향후 개발가능성도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본건은 낙찰 받고 즉시 매각하는 시세차익 실현의 투자 목적 이라면
입찰을 포기 하시고 직접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실입주자 이라면 직접 현장
임장하여 정확한 시세 파악후 이번에 입찰 참여하여 낙찰 받으시기 바랍니다.
^^러브정/정의덕(010)3391-3005 올림.
첫댓글 안녕하세요.
제가 확인하는게 좀 늦었습니다.
신중하게 하겠습니다.
다시마조아회원님 댓글 감사 하구여...성투를 빕니다.^^러브정/정의덕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