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식물인 꽃쥐손이와 (학명 Geranium platyanthum, 영명 Alpine hair Cranesbill) 많이 닮아보입니다.
국가 생물종 정보시시템에는 아직 등재되어있지 않아서 국명을 어떻게 표시하여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하다가 다른 블로그상에서 많이 사용하고있는 "숲이질풀"을 그대로 인용하였으나 그 근거는 정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꽃의 색감이 약간 거무스레하여 영어로는 Dusky Cranesbill (학명 Geranium phaeum)라 불리는 녀셕을 운좋게 만나서 참고용으로 첨부하였습니다.
첫댓글 저도 쥐손이와 이질풀이 헛갈리긴 합니다
고산의 숲이질풀 자세히 보면서 즐감합니다
정말 우리나라 고산에 사는 꽃쥐손이나 둥근이질풀을 많이 담았네요
외국의 식물들은 담아와도 이름찾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돌로미테 야생화 책자를 별도로 구입하셨는지요?
구입하셨다면 어떤책인지 소개좀 해주세요
맞아요... 알프스의 들꽃들 정확한 이름을 불러주기가 쉽지않습니다. 어떻게 학명과 영명을 알게되어도 국생정에 등재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영명을 가장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수준으로 번역하여 부르곤 합니다.
돌로미테의 코르티나 시내 서점등에서 도감등을 구해볼려고 노력했으나 현지어판은 있어도 영문판은 실패했습니다. 2019년 TMB 트레킹 시작전 샤모니 시내에서 구입했던 영문판 소책자 "Alpine Flowers" 에 230종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나마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돌로미테를 먼저 다녀오셔서 여행하듯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하는 고운 자연이 아름다워요.
숲이질풀
멋드러지게 피는군요.
감사합니다 🌸 즐감합니다.
배경이 더 시원하군요. 이번에 돌로미테 기대 됩니다.
이 장면도 눈에 익어서 댓글 남깁니다
멋지고 아름다워요
풍경이 쥑입니다.
저런 모습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