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내가 부림시장에 1980년대인대 우연히 어떤 저명한 분이 쓴 제 3의 물결이라는 소설을 읽어 보았다. 그 내용중에 컴퓨터 통신이 발달하면 내가 밖에 있어도 우리집안에 일어나는 것을 볼수 있다는 내용이 실렸는데 그 당시는 그것이 꿈으로 생각했다. 쓸마 그런일이 어떻게 일어날까 하고 반신반의 했는데 요즘와서 보니 그것은 아주 누워서 죽먹기보다 더 쉬운일이 되었다. 내 친구라는 분이 노모가 90이 넘었는데 집안에 두고 며느리는 영양간호사로 내 친구는 노인 일자리를 구해서 일을 했는데 자기 어머니가 집안에서 어떻게 지내는지를 스마트 폰으로 자기 집안의 환경을 마음대로 보고 있었다. 그 장면을 내가 직접보고 신문을 했는데 어떻게 너의 스마트폰에 너 어머니까 큰방에 누워서 있는 상태가 전시되어 있느냐? 물어봤다. 집에 감시 카메라를 달고 이것을 스마트폰과 연결시키니 별다른 기술이 없어도 영상이 그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정도의 기술은 이제 초등하교 학생정도라도 다룰수가 있는 손쉬운 기술이 되었읍니다. 세상이 이처럼 빠르게 진보를 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들으면 양자컴퓨터나 A[ 기술이 꿈같은 이야기로 들리지만 이것도 실은 몇년후에는 쉽게 사람의 손으로 다루어지는 것을 나는 확실히 알고 있읍니다. 에제 인류는 제 3의 물결이 아니라 그 보다 훨씬 차원이 높은 그런 기술로 나아갈것입니다.
3차원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아직 4차원을 잘 느끼지 못하는것은 너무 3차원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고 그런데 우리는 이미 벌써 서로 대립하던 3차원과 4차원의 통합을 이론적으로 그리고 실제로 그것을 소련의 과학자가 증명을 해 보여 줬읍니다. 물리학분야에 정통한 사람들은 이 기술은 벌써 낡은 이론으로 취급을 합니다. 세상은 이렇게 제어하기 힘든 수준으로 지금달려가고 있읍니다.우리 농경시대에 살던 사람들이 보면 생소하게 느껴지는 모든것들이 지금의 세대는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익숙해져 가고 있읍니다.절망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살다보면 이러한 기술의 발달이 인간에게 유용하게 적용되는 시대를 우리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