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의 일이다, 그때의 광경이 너무도 선명하고 이 사건을 싯점으로
귀신축사의 사역을 시작하게된 간증이라 잊혀지지가 않아서 소개해드린다,,
포항에 살다가 속초로 이사올려고 혼자 올라와서 집을 계약하러 이곳 저곳을 다니다가
값이 싼 집이 나왔길래 방을 들여다보고 계약을 했습니다,,,
보증금 조금주고 월세로 얼마씩 주면 되는데..주변에 비하면 반값이라 부담도 없고
집은 오래 되었지만, 방은 도배를 하고 새 장판 깔아 놨기에 그런데로 궨 찮을것 같아
일주일뒤에 이사하겠다고 계약을 하는데, 계약서를 쓰면서 집주인이 말합니다,,
"저녁에 연탄을 피워 놓고 이불도 갔다 놓을 테니..잘테면 자라고",
저는 계약한후 한참을 걸어 친척 형이 운영하는 횟집에 놀러 갔습니다,,
저녁을 얻어먹고 횟집 이층에서 잠을 자야지 생각하며 갔는데...
그날따라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늦게 온 형하고 형수가 말다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랫만에 동생도 왔는데..애를 보내도 안오느냐고~~
내가 저녁을 먹는 동안,초 저녁부터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는 형을 불러 낼려고
딸을 보내,,포항 심촌이 왔다고 두차례나 보냈는데도 술꾼들이 으례 그렇듯이,,
알겠어,간다고 그래~ 말해 놓고도 밤11시가 넘어서 집에 왔습니다,,
걸음을 떼지 못할 정도로 많이 마신터라,방에다 모시고는,말다툼 소리가 듣기 싫어
계약한 집에서 잘려고 나왔습니다,형수가 따라 나오며 왜 이밤중에 가느냐고 말렸지만,,,
이사하기 전에 미리 한번 자 볼려고 한다고 말하고는 집에 왔습니다,,
연탄 보일러에 불이 활활 타오르고 이불을 펴 놓은 방안은 따뜻했습니다,,,
시계를 보니 12시가 된지라, 잠을 청하려고 머리맡에 있는 스위치를 누르려는 순간
미닫이 방문이 스르륵 큰 소리를 내며 열렸습니다, 반쯤 누운상태에서
깜짝 놀라 열린 방문을 보니 50 중반 쯤 된 여자가 한복을 입고 서있는데...
무당들이 굿을 할때 입는 색동저고리 한복을 입고 허리를 끈으로 바짝 조인 모습인데..
방안으로 성큼 들어서면서 말을 합니다,,,
어떤놈이 내 방에 누워 있어~
나는 너무나 황당해서 벌떡 일어서서 마주 보니,키는 내보다 작은데..
얼굴에 하얀 분칠을 하고 눈썹을 짙게 그리고 붉게 입술을 바른 여자인데...
싸늘한 눈빛으로 쳐다보며,무서움을 주는 것이 었습니다,,
순간 사람이 아니고 귀신임을 알아본 나는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썩 나가라 고함을 치니,야~ 이놈아 여기가 내가 사는 집인데 누구보고 나가라고 명령하냐,,
귀신의 눈을 쏘아보며 안 나가~ 하고 소리치니,몸은 태연히 서 있으며 당당한체 서있지만,,
눈동자는 나를 쳐다보며 무서워하고 있었습니다,,,
무서워 하는 눈빛을 본 나는 더욱 용기백배하여,,,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니,나갈 지어다,소리치며 앞에 버티고 서있던
그 귀신의 배를 발로 힘껏 걷어찼습니다,,,
순간 희안한 일이 벌어졋습니다,,
여자가 30센티 정도의 사람으로 수백개로 변하면서,,,,
온 방안에 가득찻습니다, 깔깔거리며 천장과 벽에 달라붙고,,,
수십개가 나한테 달려들며 내 다리를 물고 덤비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현간문을 열고 하나씩 처내고 발로 차고 하면서 쫏아냇습니다,,
가슴과 다리에 달라붙어 깨물으며 떨어지지 않을려는것을 하나씩 떼내어 던지고 발로 차고,,,,
얼마큼 싸웠는지,단 하나만 남았습니다,,,
마지막이다 싶어 더욱 세게 축구공을 차듯이 문밖을 향해 차버렸습니다,,
휙하고 날아가던 작게 변한 무당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본래의 자기모습으로 크게 변하더니
마당 한가운데 서서 나를 가르키며,와~ 그놈 정말 무섭고 센놈이다,하기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걷어찰려고 맨발로 급하게 뛰어 나갔습니다,,,
귀신이 놀라 대문쪽으로 걸음아 나살려라 ~휙하고 도망 나가는 데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방에 들어와 보니,방안은 고요했고,내가 무슨 짓을 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온몸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고, 시간을 보니 2시 정도 됐습니다,,
아니? 내가 12시가 되는것을 보고 불을 끌려고 했는데.벌써 2시라니,,,
정신없이 2시간을 귀신과 싸웠던 것입니다,,,
난 마루에 걸터앉아 귀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환희에 젖어있었습니다,
아직 이른 새벽인데 대문으로 사람이 들어오기에 봤더니 낮에 계약을 했던 집주인이엇습니다,
들어서다가 마루에 앉아있는 내 모습을 보고는 흠칫놀라더니 내 눈치를 보며서"별일 없지요"~ 묻는다,,
나는 대뜸 "아저씨~ 이집에 무당이 살았었지요"~ 물으니..
아니요? 누가 그래요~~ 펄쩍 뛴다, 무당이 산집이 아닙니다,,
강하게 부인하기에, 제가 다 압니다,,
내가 방금 무당 귀신과 싸워 쫏아냈으니,속이지 말고 말해 주세요~하니
누구를 쫏아 냈다고요,무당을 ?,,흥분해서 되묻는다,,,
나는 그 귀신의 생김새를 말해 주며 조금전 있었던 일을 예기를 해 주었다,,
집주인이 내손을 꽉 움켜 잡더니.."바로 이집이 당신 집이요,이집이..
이제야 집주인이 왔습니다"하며 지난일을 말해 주었다,
이집은 자기집이 아니고 거진에 사는 손아래 동서의 집이고.자기가 관리하고 있었는데...
3년전에 무당이 여기서 점을 치면서 1년을 잘 살더니. 아까 그 방에서 목을 메어
자살을 했단다,그후에는 그런 사실을 숨기고 다른사람에게 세를 주었더니.
이사온지 몇달도 안되어 교통사고로 그 사람이 죽고, 또 다른 사람에게 세를 주었더니...
운영하던 구둣방이 망하여 술마시고 다니더니,,교통사고로 두다리를 절단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끝에 무당이 살았던곳이니 점치는 사람한테 세를 주면 좋을것같아서
세를 주었는데 한달만에 미쳐 집을 뛰쳐 나가고,,,
그후로 2년 가까이 세를 못 놓고 비워두고 있었으며,내가 찾아와서 절반값에 세를 놓긴했는데...
어린 아이가 둘이나 있다는 젊은이에게 세를 놓은 것이 맘에 걸려 새벽에 와 봤다는 것이다,,
꿈자리가 안좋든지,기분이 안 좋다고 하면 계약금을 돌려 줄 생각이었다고 ~
그런데 내가 그 무당귀신을 쫏아 냈다니,자기일처럼 좋아하며,
이사도 오지도 않은 나에게 이집을 싸게 줄테니 돈벌면 사라고 한다,,,
나중에 돈벌면 살께요~말하고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가족을 데리고 이사를 하였다,,,
집사람은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내가 야근일을 할때는 집에 무슨일이 있지 않을까~은근히 걱정이 되어 전화를 자주 했는데...
그럴때마다 집이 편하고 좋다고 대답을 하기에,마음이 놓였다,,,,
하는일마다 잘 풀리고 잘 되었다~~
몇년을 살면서 많은 돈을 벌어 아파트를 사서 이사를 하게되어 집주인한테 말하니,,,
절반값에 사라고 조른다, 제가 이집에서 3년을 사는 동안 평안했고 이렇게 돈을 벌고 나갔으니..
다른사람이 이사와서도 잘 될테니 걱정말라고 했더니. 정말 그럴까요 하면서 안심을 한다,,
이사하기 전날에 집사람이 동네 슈퍼마켓에 갔다오더니.놀란 표정으로 말을 한다,,,
내일 이사를 하게되서 그동안 친하게 지냈던 동네분들 몇명과 수퍼마켓 아줌마에게
인사하러 가서 우리 아파트 사서 내일 이사한다고 말했더니...
그들이 한결같이,젊은 부부가 그 집에서 사는 데,너무 마음이 조마조마 했단다,,,
혹시나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무슨일이 있을까봐 걱정을 했으며,,,
가게 앞으로 지나 다닐때마다 말해주고 싶었는데.집주인 눈치가 보여 못해주었는데...
주일마다 성경을 끼고 아이들을 데리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며 예수믿어서 이기고 있는걸까?
엄청 궁금했다고 하면서,,,
그 집에 살면서 꿈자리가 좋지 않다거나 안 좋은 일이 없었냐고 묻기에
이곳에 이사와서 애들도 잘크고 하는 일이 잘되서 이렇게 이사하지 않느냐고 했더니..
내일 이사 가니까~ 말해 준다면서,,안방에서 무당이 목메어 자살한 일과
그후에 다른사람이 이사와서 망한일, 죽은일, 미친일을 말해 주더라는 것이다,,
우리가 이사온 첫날 이삿짐을 정리할때 지나다니며 구경한 마을 사람들이
집주인을 찾아가서 그집을 헐지 않고 어떻게 젊은 사람에게 세를 줄수 있냐며 따졌더니..
집주인이 하는 말이 "이제 두고 보세요~그 집 주인 될사람이 왔다"고 큰소리 치더라는 것이다,,
아마 일주일전 내가 귀신을 쫏아내던 그날 새벽에 내말을 듣고는 나를 믿었던 모양이었다,,,
그래서 그날 집사람에게 비로서 이집에서 첫날 자면서 겪었던 일을 말해 주었다,,,,
나는 이후로 축귀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많은 크리스챤들이 사탄의 졸개인 귀신에 대해서 말로는 잘 아는데,실제적으로 싸우는데는 너무 약하다,,
약할 정도가 아니라 무서워 한다~ 심지어 이것을 가르치고 알려 주어야 할 주의 종들이
속으로 겁을 잔뜩 집어 먹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은사가 사도행전에서 끝이 났다느니..
더이상 권세는 주어지지 않는다느니 말하는 것이다,,만약 자기교회에 그런 은사자가 있다면
그를 교회의 유익을 위여 쓸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그 들을 배척하며 애써 무시하고 있는
교회도 참으로 많다,성령을 대적하고 훼방하는 그 죄가 참으로 두렵고 무서울 뿐이다,,,
성령충만을 받아 담대한 마음으로 악안 영들을 대적하여 지금 살고 있는 처소를 하나님께서
목자가 되고 우리는 그의 지키는 양이 되어 ,푸른 초장같은 축복의 장소로 만들길 바란다,,,,
이사하거나 사업장을 개업하면 반드시 능력있는 주의 종을 초빙해서 예배를 드리길 바란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장1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