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큰롤 세계를 설계한 최초의 작가, 버디 홀리
1950년대 미국 남부에서 시작된 음악 장르이다. 이는 "록 음악"으로 발전해 지금까지 이른다.
로큰롤은 주로 블루스와 컨트리, 가스펠이 혼합된 형태로 1940년대 후반부터 1950년대 초반까지 미국에서 유행한 대중음악의 한 장르이다.
로큰롤의 토대는 1930년대 컨트리와 1920년대 블루스 음반이었으나, 1950년대까지는 로큰롤이라는 이름이 존재하지 않았다.
로큰롤과 가장 근접한 음악은 리듬 앤 블루스가 있었다. 애팔래치아 민요와 가스펠의 영향을 받은 블루스 음악을 컨트리와 결합한 로커빌리는 초기의 로큰롤 양식이다.
"로큰롤(Rock and roll)"이라는 말은 현재까지 적어도 두 가지 이상의 뜻이 있는데, 그 쓰임은 비슷하다. 아메리칸 헤리티지 사전(American Heritage Dictionary)과 메리엄 웹스터 사전(Merriam-Webster Dictionary) 모두 로큰롤을 "록 음악"의 동의어로 정의하고 있으나 올워드닷컴(Allwords.com)은 그 중 특히 1950년대의 록음악을 가리키고 있다
https://youtu.be/eq9FCBatl3A
Well, that'll be the day
When you say goodbye
Yes, that'll be the day
When you make me cry
You say you're gonna leave
You know it's a lie
'Cause that'll be the day
When I die
Well, you gave me all your loving
And your turtle doving
All your hugs and kisses
And your money too
You know you love me, baby
Still you tell me maybe
That someday well
I'll be through
Well, that'll be the day
When you say goodbye
Yes, that'll be the day
When you make me cry
You say you're gonna leave
You know it's a lie
'Cause that'll be the day
When I die
Well, that'll be the day
When you say goodbye
Yes, that'll be the day
When you make me cry
You say you're gonna leave
You know it's a lie
Cause that'll be the day
When I die, well
When Cupid shot his dart
He shot it at your heart
So if we ever part…
이제는 아무 데나 갖다 붙여 쓰게 된 ‘혁신’이라는 단어의 고유한 의미를 실현한 로큰롤 스타가 있다면, 그는 버디 홀리다. 그를 단순히 초기 로큰롤 음악의 아이콘 정도로 치부하는 것은 당치도 않다.
결론부터 말하건대 로큰롤 세계에서 그는 진정한 의미의 개척자였다.
That'll Be The Day는 버디 홀리(Buddy Holly, 1936년9월7일~ 1959년2월3일)와 버디의 밴드 크리켓츠(The Crickets)가 1957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The "Chirping" Crickets>에 수록한 곡
US 1위, R&B 2위, UK 1위, 등을 기록했고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39위를 차지했다.
1969년엔 싱글만 100만장을 넘겼고 1998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2005년 문화적, 역사적, 예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인정받아 US 국회 도서관에 등재된 50곡 중 한 곡이 되었다.
버디와 제리 앨리슨(Jerry Allison)이 이 곡을 만들었다
제목 that'll be the day는 1956년 6월 US 배우 존 웨인(John Wayne)이 주연으로 나오는 존 포드(John Ford) 감독의 <수색자(The Searchers)>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 영화에서 에단(존 웨인)은 “그건 해가 서쪽에서 뜨는 날이 될거야, 즉 그 날이 오겠냐("that'll be the day")라는 말을 자주 하곤 했다.
당시에는 버디가 제리, 조 머들린(Joe B. Maudlin)과 그룹을 만들었을 때로
버디는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의 공연을 본 후 자신도 그와 같은 대형 히트곡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였다.
영화를 보고 "that'll be the day"란 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자, 버디는 제리에게 “That'll Be The Day"란 제목으로 히트곡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고 제리는 “그런 날이 오겠냐”라고 존 웨인의 어투를 흉내 내며 농담으로 받아쳤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