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 긴 것 같았는데 후다닥 오일이 지나가고 오늘 저녁 또 딸 집을 가야 해서 냉장고 있는 재료 털어 휘리릭 잡채 만들어 잡채 비빔밥 만들어 먹었습니다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
완성입니다
이렇게 담아 비벼요 잡채랑 무 생채 잘 어울려요
당근도 시들시들하네요
채 썰어줍니다
피망 채 썰어줍니다
어제 김밥 싸고 남은 볶은 어묵 명이나물 무침 적당하게 자르고요
맛살
결데로 찢고요
빵 속에 넣어 먹고 남은 볶은 재료
당면을 잠시 담갔다 건져 올리브유 간장 흑설탕 노두유 넣어 볶아줍니다
색이 곱게 나왔어요
당근 넣고요
양배추 자투리도 넣었습니다
피망 넣고요
어묵과 명이나물 넣어요
간을 한번 보고 간장 1스푼 넣었습니다
볶아둔 채소까지 다 넣고 후추 넣어요
마지막 게맛살 넣어 참기름 한 스푼 깨 넣고 마무리합니다
3통 나와 딸 집 우리 집 옆집친구 ㅎㅎ 골고루 나눔
맛있게 먹었습니다 ㆍ
첫댓글 늘 넉넉하신 모모 오늘도 나눔으로 마무리
~~감사감사~^^♡
손 큰건가 뭔지 ㅎㅎ 늘 양이 많아서 나눔하는게 좋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잡채많이 하셔서
이웃집에도 나눠드시고
좋아요~
딱 하는건 걷기만 하는 친구인데 너무나 음식을 하기싫어하고 할줄 몰라 내가 그친구 보고 배짱이 라고 합니다 ㅋㅋ 자기 자신도 알아요
내가 베짱이 키운다고요 ㅋㅋㅋ
세통, 그 중에 옆집 친구 좋겠다오 ㅎㅎ
알록달록 잡채 맛나겠어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