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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스크랩 통일되면 어디를 수도로 해야 할까요?
백두대간. 추천 0 조회 399 25.08.22 11:17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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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2 12:17

    첫댓글 평양으로 가야죠. 왕건이 완수하지 못한 맥거핀.

  • 25.08.22 12:46

    원산을 새 수도로

  • 25.08.22 12:46

    사실 전통적으로 하나만 꼽으라면 서울이 맞지만
    이건 지금도 서울 공화국 문제가 터져나오는 판에
    바람직하지 않고

    그렇다면 북경(평양) 중경(서울) 남경(세종?)

    삼경체제죠

    통일 직후라면 다들 직중적으로 처리해야 될 안건이 제각각일겁니다

  • 25.08.22 12:53

    현수도 를 유지 하고 미래에 문화적 발전을 위해 개성에 문화수도를 목표로 계획적으로 만드는건 어떨지...

  • 25.08.22 12:55

    개성 추천합니다

  • 25.08.22 13:53

    개경에 한표 추가입니다.

  • 25.08.22 15:10

    저도 개성..
    통일 후 북한지방 균형 발전 의지를 밝히는 차원에서도.. 남쪽 지방 국민들한테도 그리 서운하지 않는 최소 타협점이 될 듯.

  • 25.08.22 22:11

    저도 개성이요 서울은 포화상태고 평양은 너무 머네요

  • 25.08.22 13:02

    문화수도니 하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 갖다치우고, 남한지역 행정은 세종에서 담당하고 북한지역 행정을 평양에서 담당하면 됩니다.
    서울?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내버려둬도 알아서 잘 있을 동네인데 거기다 뭣하러 자꾸 이름을 갖다붙입니까? 중앙부처랑 공공기관 공기업만 다 빼내고 그냥 서울시로 두면 돼요.

  • 25.08.22 13:17

    22222222222222222222222

  • 25.08.22 13:20

    동의합니다

  • 25.08.22 13:46

    33333333333

  • 25.08.22 14:12

    행정기능을 이원화해서 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외적으로나마 명시적인 수도는 있어야하니까요. 튀르키예 하면 앙카라이고 호주 하면 캔버라이듯..

  • 25.08.22 14:54

    @클리퍼s 대놓고 수도권만 발전하는 통에

    그 외의 지역 중

    인구가 몰린 남부 핵심지역들의 불만이 누적됨을 보자면


    공식 수도는 세종 같은 곳이 맞을것 같긴 합니다


    수도로서 중요한건 일단 교통의 요지가 되는 것인데 세종은 어느 정도 충족합니다

    철도망은 고속철도망의 센터를 장악(?)한 오송역이 있고, 고속도로망은 경부.호남선이 직빵은 아니나 그외의 고속도로들로 연결되어있고

    세종 ~ 서울 / 각지의 신도청간을 잇는 고속도로 등이 추가로 깔리고 있고

    항공은 당장에 청주공항을 활용할 수 있고요

    경기남부권 공항 이전이 지금은 진척이 없지만 혹 되는 경우라면

    고속철을 활용하면 거기서도 그리 멀지 않죠

  • 25.08.22 17:23

    @클리퍼s 헌법상의 수도와 입법과 행정의 수도가 다른 네덜란드의 사례도 있고, 아예 입법 행정 사법 수도를 다 따로 명시한 남아공같은 경우도 있죠. 그런거 꼭 있어야 합니까? 유엔에서 수도를 하나로 정하지 않은 나라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결의안 같은거 만든 것도 아니고요.

  • 25.08.23 11:39

    @_Arondite_ 사실 근데 대한민국 강점중 하나가 집중발전인것도 있어요.

    강남 집값 부양에 개인이든 사회든 모든 역량을 갈아넣는 지금의 상황은 당연히 말도 안되는것 이지만 기존에 서울에 깔린 유무형 인프라들의 매몰비용은 너무 어마어마해서 말처럼 쉽게 무시 할수가 없죠.

  • 25.08.24 11:10

    @_Arondite_ 단순 행정도시로서의 기능만 부여한다면 그걸로 충분한데, 서울의 분산 억제도 목적에 둔다면 추가적인 위상 제고도 의미가 있겠죠. 저 예시들은 공식 수도를 훨씬 능가하는 거대도시들이 있는 경우군요.

  • 25.08.24 14:54

    @▦무장공비 저는 서울을 해체한다거나 뽀개버린다거나 하는 주장 한 적 없고요. 이미 많은 것을 쌓아놓은 곳이니 내버려둬도 알아서 잘 살 겁니다. 통일이라는 큰 일을 이뤄냈으면 그에 따라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25.08.25 07:27

    @_Arondite_ 그런적 없으신거 잘 알고 있습니다 ㅎㅎ

    대한민국의 딜레마 얘기죠 뭐ㅎ

  • 25.08.22 14:50

    서울 편중의 심화를 경계해야 하는건 맞지만 현실적으로 저런 상황이되면 서울 외 답이 있을지는 의문이군요. 북한은 동독이 아니죠.
    북한의 인프라를 사람 살 만큼만이라도 만드는데만 수백조원의 비용과 상응하는 토건역량이 소요될텐데 이미 정비된 서울과 세종 이외 지역으로 전국가 차원의 천도는 무리같습니다. 그렇다고 세종을 쓰느니 북한에서 접근성이 떨어지고, 결국 서울로 갈듯요.

  • 25.08.22 15:13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당연히 서울이죠.

  • 25.08.22 18:02

    현실적으로 보면 당연해지지 않게 됩니다.

  • 25.08.22 15:16

    평양 시가전을 하면서 얼마나 덜 박살내고 점령할지 봐야할듯..

  • 25.08.22 17:13

    박살 내놔야 신도시 건설에 편할수도 있습니다..

  • 25.08.22 18:46

    어차피 거긴 냅두고

    근처에 넓은 땅에다 할걸요 ㅋㅋ

    지하에도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놔서 다시 재개발 하겠습니까 ㅋㅋ

  • 25.08.22 16:16

    현실적으로 적으면 관습헌법이란 개소리로 땡깡친게 서울 토호와 그 머슴들입니다 그거 어게인 되겠죠

  • 25.08.22 17:43

    일단 통일이라도 되면 ㅜ

  • 25.08.22 19:08

    개성 가즈아

  • 25.08.25 16:43

    이 사람들 뭐지?

    우리의 수도는 단 하나 콘스탄티노플이란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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