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7 내일 엄마가 갈게
그전에 어머니께 문자를 보냈다.
답장이 없어 오늘 다시 문자를 보내고, 어머니의 점심시간에 연락드리겠다고 했다.
“어머니, 26년 지원 계획 의논과 명절 귀성 관련 의논으로 13시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선생님, 3시 넘어 연락드리겠습니다.”
어머님과 통화할 때 물리치료사 도은주 선생님, 임여진 씨와 함께 올해 계획을 의논하기로 했다. 임여진 씨에게는 어머니께서 3시 이후에 연락을 주실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
임여진 씨는 보통 4시가 조금 넘어가면 힘들어하는데, 오늘은 어머니와 통화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어머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지원 계획과 명절 귀성 관련해 문자 드렸습니다.”
물리치료사 도은주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어머니, 안녕하세요. 안 그래도 얼굴 뵙고 의논하려고 했는데 바쁘셔서 전화로 말씀드리게 되었네요.”
“네, 안녕하세요. 아니면 16시에 일이 끝나는데 만나서 이야기할까요?”
어머니와 이야기하는 동안 카페나 집에서 만나는 방법이 있었고, 어머니께서 딸의 집에 와서 의논하기로 했다.
2026년 2월 2일 월요일, 박소현
딸 집에서 딸과 한해 어떻게 지낼지 추억을 돌아보고 의논한다니, 고맙습니다. 임여진 씨도 어머니 방문에 기쁘겠습니다. 신은혜
딸 집에 오랜만에 오시네요. 고맙습니다. 신아름
“어머니께서 딸의 집에 와서 의논하기로 했다.” 딸 집에 오신다니 반갑고 기쁩니다. 월평
임여진, 가족 26-1 임여진 씨 밴드 인사
임여진, 가족 26-2 새해 인사 의논
임여진, 가족 26-3 누나야~
임여진, 가족 26-4 여지야
임여진, 가족 26-5 여지야, 아빠 갈까?
임여진, 가족 26-6 날씨로 인해 못 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