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10 동생과 어머니 생신 선물 의논
승마가 끝난 후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동생은 전임자들과 어머니 선물에 대해 의논했던 이야기를 해주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 무엇이 필요한지 동생인 임재근 씨도 잘 몰라 어머니께 직접 물어보고 답을 주기로 했다.
동생과 임여진 씨는 어머니께 서프라이즈로 선물을 해 드리고 싶어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게 되어 아쉬워했다.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박소현
어머니께 무엇이 필요한지 동생도 잘 몰랐군요. 떨어져 지내는 자식들이 대데 그런 것 같습니다. 어머니도 어쩌면 직접 물어봐 주실 원하실지도 모르겠어요. 하하. 신은혜
하하! 서프라이즈가 무산되었네요. 동생과 의논하며 준비하니 감사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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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때로는 깜짝 선물도 좋고, 꼭 필요했던 선물을 드리는 것도 좋을 때가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