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11 어머니와 일정 의논
동생에게서 문자가 오지 않아 임여진 씨와 의논한 후 어머니께 일정을 물어보았다.
어머니 생신 당일에는 직원이 휴무라 3월 3일에 임여진 씨와 만나 어머니께 선물을 전하기로 했다.
“여진 씨, 어머니 생신 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케이크랑 꽃은 어때요?”
“알았어. 생일 축하합니다.”
“네, 그럼 어머니께 3일에 시간 괜찮으신지 문자 보내 볼까요? 여진 씨, 제가 어머니께 시간 괜찮으신지와 생신 축하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문자 보냈어요. 답이 오면 알려 드릴게요.”
“알았어.”
임여진 씨가 가족을 좋아하니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머니께서 시간이 된다고 하시면 식사도 함께하면 좋겠다.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박소현
“알겠어, 생일 축하합니다.” 임여진 씨 대답에 마음이 담겨 있네요. 임여진 씨가 딸로 어머니 생신 챙기고 축하 인사 전할 수 있게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임여진 씨가 가족들과 사이에서 이런 역할을 잊지 않고 꾸준히 하는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 역할들이 임여진 씨를 딸로, 20대 아기씨로 살게 합니다. 신은혜
임여진 씨는 부모님 생신 잘 챙기죠. 올해도 이렇게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아름
어머니 생신. 딸 노릇, 하며 함께해야죠. 감사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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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임여진 씨에게 매번 잘 묻는 선생님 모습을 보며, 묻는 데는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