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성의 천리길영어7, 여행, 영어여행천리길 정류장
64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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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여행천리길
(1000 Mile English Travel) 정류장 643번에 도착하여
‘노대성의
천리길
영어7’과
함께합니다.
The
topic for
the stop #643 of the 1000 Mile English Travel is
'One Thousand Mile English7,
Travel'

천리길영어는 매우 다른 점들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영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고
미국의 문화도 익히며 실제로
여러분들과 여행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추억의 여행길에서는 지난 93번째 정류장에서
체험한 여행 이야기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Mr. Lee, Do you have any travel plan ?”
“미스털리, 당신은 어떤 여행계획이 있으세요?”
“Thank
you for asking” “물어주시어 고맙네요”
“I have
a plan to travel by train this summer”
“저는 올 여름에 기차로 여행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Oh, great!
I have experience of traveling by train in Korea,
but I haven’t
yet in the U.S.”
“참 좋네요.
저는 한국에서는 기차여행을 한 경험이 있지만
아직 미국에선 없어요.”
. ‘여행하다’의 동사로 쓸때는 꼭 ‘travel’
이라고 해야하지만
명사로 ‘여행’이라고 할때는 둘중에 하나를 쓰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차로 여행하다’
는 ‘travel by car’
‘배로 여행하다’
는 ‘travel by ship’
‘도보로 여행하다’는 ‘travel on foot’
이라고 하며 ‘기차로 여행하다’를 ‘travel by train’ 대신에
‘travel
by rail’ 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말을 타고 가다’ 는 ‘go on horse-back’
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상하게도 모든 일에 어려운 것들은 잘 하는데 쉬운 것들은
소홀히하여 오히려 잘 못하는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들 중에서도 그런 분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바로 오늘의 영어체험도 그렇습니다.
쉬운 문장들이며 93번째 정류장에서 체험한 것이지만 어떤 것들은
쉬우면서 막상 입에서 튀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더욱 많은 반복 체험이 필요되는 것이지요.
항상 즐겁고 보람 있는 영어여행길이 되기 바랍니다.
다음 정류장에서 뵙겠습니다.
2013년
4월 30일
See
you all my friends. Have a good day!
인터넷/TV/신문/라디오 영어선생 노 대성
www.engtra.net
영어여행천리길(천리길영어)
다음의 카페영어마을
* 노대성의 영어여행천리길(천리길영어)은 영어체험의 특유한 길입니다. 긴 설명을
피하며 조금씩 꾸준히 장기간 영어 생활화의 길잡이가 됩니다. 천리길영어는 2008년
5월 10일 출발하여 7년간 1,000 정류장을 다양하고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미국의
문화와 영어를 익히도록 합니다. 제공하는 글들은 교육의 목적으로 퍼 가셔도 좋으나
매회 10 정류장 이하로 제한하며 상업적 목적으로는 저자의 서면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조은일 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