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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애창곡 을 오늘 연습해서 바로 올립니다. 반주가 저성용이 없어서 고음이 무리가 됩니다. 이해해 주시구요. 발성 안된 고음이라 제가 들어도 뻘줌하네요. 그래도 이 멋진 곡을 나누고 싶습니다. 발음 지적 부탁드립니다.^^ 기타 것두요. 악보 없이 들어서만 익혀서 틀린 부분이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Ja, du weisst es, teure Seele,Dass ich fern von dir mich quäle,
아시나요, 소중한 님이시여!그대 멀어진 나의 이 괴로움을,
Liebe macht die Herzen krank, Habe Dank!
사랑으로 병이 든 것을, 고맙소!
Einst hielt ich, der Freiheit Zecher,Hoch den Amethisten Becher,
예전에 자유의 술꾼. 나는 연수정의 술잔을 높이 들었고,
Und du segnetest den Trank, Habe Dank!
그대는 축배를 들었소, 고맙소!
Und beschworst darin die Bösen, Bis ich, was ich nie gewesen,
그대는 그 속에서 악령을 몰아내고 난생 처음으로 나는
Heilig, heilig, ans Herz dir sank, Habe Dank!
성스럽고, 성스럽게 그대 가슴에 파묻혔소, 고맙소!
헌사(Zueignung)는 슈트라우스가 1885년 처음 출판한 가곡집
Op.10 가운데 첫 번째 곡으로, 헤르만 폰 글림의 간결한 시에 붙인
작품은 모두 3절로 이루어져 있다.
감사드립니다(Habe dank!)를 후렴구로 절을 되풀이하며 점차
고조되는 악상은 마지막 연에 가서 클라이맥스를 이루며 사랑의 감정
을 격조 높게 승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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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 찬사를 보냅니다.
발음과 감정!!! 아쉽네요.
혹시 시간이 되시면 제일 많이 틀리고 있는 발음 교정 몇 가지만 부탁 드립니다. 호흡과 성량이 음이 높으면 더 딸려서 너무 답답한 상태에서 부르니 감정 처리도 안 되는 군요.열심히 연습하여 발전해 나가겠습니다.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글로 적어보았습니다. 독일어는 특히 발음을 정확히 해주는데 그 매력이 있습니다. ....스트 이런게 많죠. 야 두 바이스트 에스 토이레 질레,/다스 이히 페른 폰 디르 미히 크벨레,/ 리베 마흐트 디 헤르쩬 크랑크,/ 하베 당크/ 아인스트 하일트 이히 데어 프라이 하이트 지혀.... Habe dank!! 할때 정말 눈물나게 고맙다고 표현하세요. 별로 안고마운거 같아요.ㅎㅎ
한글로 적어 주시니 무어라 감사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트 발음이 잘 안나와 녹음해 놓고 보면 아예 안 들립니다. ㅎㅎ 질레 도 독일인 발음 들어보면 질러 라고 들리는 데요. 뭐가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 후이님 여러모로 감사 드립니다. 후이님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끝소리에서 으악~~으악~~이건 호흡을 다시 생각해봐야 할 징조입니다~ 숨을 못쉬고 있다는거죠.->곧 힘과 연결되기도 하구요~ 특히 남자들 중에서 이런 경우가 많아요. 그 이유가 순수함이 결여된 상상적인소리에서 나오는거죠~^^결국 꼬리에 꼬리를 무니깐 좀더 순수한 님의 소리...에서 내시면 어떨까...가 되네요^^
커티스님 조언 감사 드립니다. 항상 호흡이 부족하다고 지적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오버해서 소리를 낸다고 하시더군요. 고음은 물론 저음도 힘이 딸려서 힘있게 내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 집니다. 순수한 저의 목소리를 내 보도록 연습해 봐야 겠습니다. 연습에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소리를 하나하나 미시는 경향이 있으시네요... 전체적으로 라인이 좀 안사는 느낌이에요.. S발음들을 예를들어 seele singen 이런데서 찔레 찡엔 거의 이렇게 들리는데요 S랑 Z의 사이정도로 발음한다고 생각하면 좋을것같아요..! 당크도 좀 땅크처럼 들리는데 너무 강하게 하지않아도 괜찮아요~
나도 성악가남 반갑습니다. 부족한 제 노래를 들어 주시고 지적 까지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 까페만큼 따뜻하게 도와주시는 곳도 드문 것 같습니다. 발음 교정 감사 드립니다. 독일어는 너무 엉터리루 하는 것 같아 노래 하기가 두렵기도 합니다. 그래도 도전 해 보려고 합니다. 많은 지도 부탁 드립니다.
짝짝짝짝짝........와....대단한 열정이시네요...이곳에 정열적이고 멋진 연주자 몇분 계신데 선생님도 못지 않으시네요...조심스럽게 한가지 말씀 올리면 들으실 아량이 있으실걸로 생각합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연주 올리시니까 나중것들은 소홀히 듣게 되네요....time interval을 두고 올리시면 이곳의 좋은 선생님들이 더욱 성의있고 심도있는 조언을 아끼시지 않을 것입니다...외람된 말씀 죄송합니다.
룡님 안녕하세요 여름휴가 잘 보내셨죠? ^^ 격려 칭찬 감사 드립니다. 저도 너무 많이 올리는 듯 해서 회원님들께 혹시 누가 되지 않는 지 조심스럽답니다. 말씀대로 천천히 올리는 것이 좋겠네요.늘 행복하시구 좋은 시간 되세요.
와!!!!!! 대단 하세요... 전 이거 입시곡인데...연습해도 소리가 별론데..ㅠㅠ 부럽습니다..
노르넨님 반갑습니다. 입시 잘 되시길 소망합니다. 꼭 꿈을 이루실 거라 생각해요.^^ 제노래를 칭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에겐 과분합니다. 좋은 결과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