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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수.맑음.-6/-4도
d=6k, m=75k, y=705k
(아침) 9시/-6도
호수공원(원천2) 느린샤킹주,6k/0:50 (8:19/k,7.2kh)
124/142 bpm, 169 spm,0.71 m
어려웠던 한해.
재작년 햄스트링 부상이 금년내내 발목을 붙잡고 놓지
않아서 어려운 한해를 보냈다.
다행히 이번주부터 부상에서 많이 회복되어 가는 것
을 느낀다.
이번주는 4일중에 3일을 달리고 어제 언덕훈련까지
소화했고 오늘 아침 비록 느린 페이스지만 점검결과
큰 이상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2026년부터는 다시 달리는 인생으로 복귀하기를
염원해 본다.
내년부터는 과김히 아침잠자리에서 털고 일어나서
아침형인간으로의 복귀도 꿈꾸어 본다.
오후에는 5인방이 이봉주와 함께 강원도 동해안으로
2박3일간 해맞이 여행을 떠난다.
(12/31 호수공윈의 아침)
2025.12.30.화.맑음.-3/3도
d=7k, m=69k, y=699k
(야간) 7시20분/0도
광교호수(원천) 언덕주,7k/0:48(6:52/k,8.7kh)
145/157 bpm,177spm,0.82m
(상세)
전후,평지 4k/27:06(6:46/k,8.9kh)
+언덕주,7회,3k/24:50(8:12/k,7.3kh)
(언덕+내리막 상세)
1차 0.44k/2:57
2차 0.44k/3:01
3차 0.44k/2:44
4차 0.44k/2:40
5차 0.44k/3:01
6차 0.44k/2:41
7차 0.44k/2:46
(오후) 화이트 티
스크린골프,선산CC,90타(+8,+10)/2시간20분
유구무언.
어이상실,잠시 웃다가 우는 타임이다.
할말이 없고 나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샷의 난조다.
18홀에서 더블보기로 80대타도 지키지 못했다.
스크린골프는 이렇게 금넌도 막을 내리고 그나마 야
간 달리기가 위안을 준다.
금년도 처응으로 시도한 언덕훈련에서 7최 정도를
무난히 소화했다.
주력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는 신호다.
2025.12.28.일.흐리다비조금,-1/7도
d=8.5k m=62k, y=692k
(야간) 7시30분/6도
광교호수(원천+신대)달리기,8.5k/0:56.5
(6:39/k,9.0kh)
148/169 bpm,177spm,0.85m
나쁘지 않다(2).
12/25 장거리주(?) 16.5k를 소화하고 나서,
몸이 안풀린 상태에서 다시 재시동을 걸어 보앗다.
오늘은 어쩐지 몸이 탄력을 받는 기분이다.
고관절을 쓰는 런닝을 시도해 본 결과 보폭도
0.84m로 넓혀졌다.
탄력과 탄성에 힘입어 마지막 8구간에서 5:50/k,
구간가속을 5::33/k로 순간가속 을 걸수 있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볼때 이렇게 탄력받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바로 햄스트링 재발로 직결된다.
조심,조심 그리고 또 조심.
그래도 오늘 런닝은 나에게 "잘했어 그리고 수고
했어" 라고 칭찬해 주고 싶다.
(오후) 화이트 티
스크린골프,석정힐CC,80타(+4,+4)/2시간
나쁘지 않다(1).
12월도 2일만 남겨 놓고있다.
최근 3회의 골프는 83~>79~>80을 기록하여
괜찮은 스코어다.
중심이동이 완벽하지는 않아도 어느 정도는 돼고있
어 나쁘지 않다.
오늘 아침에 금년도 마지막으로 팔달산 정기훈련이
있어서 알람을 6시로 맞추었으나 눈을 뜨니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참석을 포기했다.
이제는 의무감보다 그때그때 컨디션과 상황에 맞추어
무리하지 않기로 한다.
감기라도 걸리면 한달 이상의 회복기간을 요한다.
2025.12.27.토,흐림,-7/1도
d=0
(야간)
간략 스트레칭/0:40
*경추 서키트 100x2,
*레그 컬,카프 레이즈 등 50x2
(오후)
동천동,수원연화장 일대 걷기/1시간
고 박종무님을 추모함.
고인의 육신이 팻말 밑의 한뼘도 안되는 공간에 잠
들어 있다.
찰나의 허망한 인생이다.
2025.12.26.금,맑음,-12/-5도
d=0
(저녁)
스크린골프,마론CC,79타(+2,+5)/2시간
올거나 옷거나.
한겨울이 실감날 정도로 영하 12도를 기록했고,
강원도 향로봉은 영하 21도(체감 35도)를 기록
하여 모스코바보다 더 추웠다고 한다.
추위를 피하여 하루종일 집콕으로 딩굴다가 무료
하여 저녁에 스크린으로 향한다.
그동안 엄청 헤메다가 전번과 이번에는 체중이동
으로 샷이 어느정도 잡힌다.
슬럼프에서 벗어난 것인지의 여부는 아직 알 수없다.
암튼 간만에 싱글이라서 기분이 좋다.
스코어에 초연하기가 어려워서 그때그때 울고 웃으
면서 희비가 엇갈린다.
2025.12.25.목.맑음,-3/-1도
d=16.5k, m=53.5k, y=683.5k
(오후) 1시/-1도
광교호수 2회전(원천+신대),16.5k/1:58.5
(7:11/k,8.4kh)
246/168 bpm,176spm. 0.78m
(상세내역)
1차 8k/0:59:58(7:30/k, 8.0kh)
+2차 8.5k/0:56:32 (6:39/k,9.0kh)
달리기 유감.
수원에 이사와서 11월에 이어 두번째로 가장 최장
거리를 나름 빌드업으로 달려 보았다.
광교호수는 8k중 5개의 언덕코스와 나머지 평지
코스에 두개의 호수로 구성되어 있어 비교적 단조
롭지 않고 아기자기하다.
전반 8k는 워밍업으로 언덕은 8분30초,평지
는 7분 페이스로 달리고, 후반은 빌드업으로
가속하여 언덕은 7분30초로,평지는 6분10~
20초 페이스로 달렸다.
워낙 훈련 마일리지가 적고 부상기간도 오래 되어
서 거리주나 가속주,모두 퇴화되었다.
희망목표는 내년 4윌까지는 하프코스 기록을 2시간
으로 땡기는 것이고 가을 춘마에서 풀코스를 완주
하는 것이 꿈인데 솔직히 자신은 없고 꿈이 그렇
다는 것이다.
오늘 마눌이 뛰는 모습.을 베란다에서 찍어서 보여
준다.
구부정한 모습이 완존 80대 할아버지의 전형적인
자세이고 보기에도 아름답지 않다고 하면서 정진우
가 이제는 맛이 갔다고 한다.
듣는 늙은이 기분이 별로다.
아직은 달리기를 내려 놓기는 이르다고 생각한다.
이번달은 50k만 겨우 넘겨서 연말마감을 할 것 같다.
갈길이 먼데 마음은 위축되고 몸은 쪼그라든다.
추위도 연말 모임도 한몫해서 못 뛰는 것을 합리화
시킨다.
2025.12.23.화.구름후비,-1/4도
d=0
(오후) 화이트티
스크린골프,시그너스 CC,83타(+7,+4)2시간10분
체념.
스크린골프도 이제는 근력이 떨어져서 비거리가 점차
떨어진다.
더구나 화이트 티에서는 비거리가 애매해서 파3만 제외
하고 파4기준으로 2온 하기가 어렵다.
마눌 말로는 이제는 나이상 보기 플레이를 받아 들이
던지 아니면 엘로티로 올라고 한다.
그래도 아직은 엘로티로 옮기기엔 자존심이 허락되지
않는다.
당분간은 화이트 티에서 버틸대로 버텨보아야 한다.
스코어는 포기하고 골프 스윙 재미로 쳐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스트레스른 받는다.
2025.12.22.월.맑음.-7/5도
d=0
(오후)
헬스 스트레칭/2시간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브릿지,프랭크,카프레이즈 50x2
*스쿼트 50x3
*윗몸 일으키기,봉체조등 기타
애동지.
동지는 신라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오래된 고유 풍
속이다.
올해는 애기동지 또는 애동지 여서 팟죽을 먹으면
애기들이 안좋다고 하여 팥떡에 동치미를 곁 들여
먹으면서 액운을 막는다고 한다.
이제부터는 매일 1분 정도씩 해가 길어져서 2월말
쯤이면 확연이 느껴진다.
춥고 긴 겨울밤은 내 체질이 아니라서 지루하다.
오늘 복지관 점심은 팟죽,동치미,팟떡도 챙겨준다.
복지관이 주민들한테 친절하고 정성을 다하는 모습
에서 작은 감동을 받는다.
2025.12.20.토.비후흐림,0/10도
d=0
(오후)
홈 스트레칭/1:20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 100x2
*브릿지,프랭크 50x2
*레그컬 등
2025.12.19.금.구름,-3/12도
d=0, m=37k, y=667k
(야간)
간략 스트레칭/1시간
*경추,매킨지서키트100x2
*프랭크,브릿지,레그컬 50x2
*런지 50
(오후) 화이트 티
스크린골프,코스카CC,90타(+7,+11)/2시간20분
(고딩 모임)
일년만에 만난 와이프들은 대체로 덜 늙었고 친구들만 더 늙었다.
그나마 건강한 모습으로 연말을 맞이하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뿐이다.
내년에도 건강하게 살자고 소원을 빌어본다.
2025.12.18.목.맑음.-4/7도
d=8k, m=37k, y=667k
(오전)
헬스 트래드밀 달리기,8k/1:04 (8:06k,7.4kh )
148/161bpm,155 spm,0.79m
전후 걷기/0:25
전후 스트레칭/0:40
트래드밀 맛보기.
언제 달려봤는지도 모르는 트래드밀을 복지관에서
시주해본다.
아침에는 주로 실버들이 오는데 근력운동을 중심으로
하고, 오후에는 할머니들이 오는데 걷기와 간단한
근력운동을 하는 추세다.
여기에서도 회장과 총무가 있어서 서로 통성명을
나누었다.
아침에 땀
흘리며 달리는 사람은 거의 없어서 내가
독보적이고 오후에는 메어저대회 옷을 입고 뛰는 사람
두사람을 보았는데 어느정도인지는 아직 파악이
안되엇다.
금년도 달리기 마일리지는 지금까지 25년 이상 뛰면
서 가장 저조한 기록이다.
내년 기접수된 동마도 뛰기 힘들어서 봄에 하프가 목표
이고 가을에야 풀코스 도전을 목표로 잡아본다.
오전에 복지관에서 트래드밀 뛰고, 점심식사하고,카페
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독서하다가 집에 들어가면 얼추
저녁이다.
그나마 이정도라도 건강하게 생활하는 것도 큰복이라
고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
어제 중학교 동창 모임에 나갔더니 자기들보다 10년은
더 젊고 건강해 보인다고 부러워한다.
오늘도 '달리기 처방전 '을 읽으며서 풀코스를 달리는 꿈의
날개를 펴본다.
중딩들이 내가 자기들보다 10년은 더 젊어 보인다고 하면서 부러워 한다.
2025.12.16.화.흐리다 오후비,1/8도
d=0
(야간)
호공(원천) 걷기,3k/0:41 (13:41/k)
(오후) 화이트 티
스크린골프,속리산CC,89타 (+7,+10)/2시간30분
보기 플레이어.
더블 파 1, 트리플 1에 수많은 보기를 기록한 끝에
겨우 보기 플레이어가 되었다.
이런 샷 난조를 기록한 날은 몸도 욱신거리고
피로감이 크다.
복지관의 각종 봉사팀과 찬조후원한 사람들의 송년
모임이 있엇다.
우리 소지환(쓰레기 줍기)팀은 19명중 12명이
참석햇다.
이중 남자는 7명이고 나까지 2명이 참석했다.
경기 컨벤션센타에서 송년행사를 하고 럭셔리한 식사
와 선물까지 제공받았다.
내년에는 좀더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기대해 본다.
(소지환줍기 모임회원들)
2025.12.15.월.구름.-3/4도
d=0
(오후)
헬스 풀 스트레칭/1:40
*경추,옆구리 팔치기,매킨지 서키트100x2
*프랭크,브릿지,카프 레이즈 50x2
*런지,외다리 서기,상체 일으키기 50
12월의 반.
15일 후면 내년이된다.
내년으로 가는 얼차의 종착역이 보인다.
오늘 복지관 식당에 가니 사과를 준다.
올해가 가기전에 사과할 것은 사과하여 풀어 버리고,
용서할 것도 용서하면서 포용하고 넘어가라고 한다.
연말모임에 왠만하면 참석하는 것도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다.
오늘부터 복지관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한다.
헬스장에서는 주로 스트레칭과 가벼운 걷기나 달리기만
할 예정이다.
헬스장은 집보다 운동의 집중도가 높아서 효율성이 좋다.
2025.12.14.일.맑음.-4/4도
d=10k, m=29k, y=659k
(저녁) 5시30분/2도
호공(원천+신대) 달리기,10k/1:18.5(7:59/k,7.7kh)
133/160 bpm,171 spm,0.74m
다시 시작.
전주에 낙상의 휴유증과 상처의 딱지가 이제야 굳어
지고 컨디션도 살아난다.
페이스는 대폭후퇴하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달리고
있다.
(한강달 송년모임)
2025.12.11.목.새벽비후갬.5/7도
d=0
(오후) 화이트 티
스크린골프,아리스타CC,94타(+8.+14)/2시간20분
스크린골프 폭앙.
지금까지 친 중에서 최악의 타수를 기록햇다.
아리스타는 가장 스코어가 잘 나오는 나와바리
같은 곳이다.
그제는 호수공원에서 뛰다가 집에 거의 다와서 도로
의 돌출부에 발이 걸려서 넘어지는 바람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달리기는 한번 뛰면 3~4일이 지나야 회복된다.
불운의 연속이다.
반면에 좋은 것도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런닝크루에 몰리면서 골프CC와
스크린골프가 깊은 불황에 빠져있다.
따라서 골프장과 스크린골프장의 폐업이 속출하고
게임비가 싸지고 있다.
(동부지구 송년 월례회)
2025.12.9.화.맑음.-4/9도
d=11k. m=19k. y=649k
(야간) 6시30분/3도
호공(원천2+신대) 달리기,11k/1:17.5
(상세)
워밍업&메인달리기,10k/1:10(6:59/k,8.6kh)
243/158 bpm,180 spm,0.80m
쿨다운주,0.9k/0:06.5 (7:30/k,8.0k)
나쁘지 않다.
어제,오늘은 컨디션이 살아난다.
8일만에 운동화 끈을 조여본다.
메인 달리기에서 마지막 4k는 제어된 스피드
플레이도 해본다.
2025.12.8.월.맑음.1/8도
d=0
(오후) 화이트 티
스크린골프,시그너스CC.83타(+9,+2)/2시간10분
희망을 쏘다.
깊은 딜레마에 오랬동안 빠져있을 것으로 생각되던 골
프가 다시 희망을 갖게한다.
일주일 내내 컨디션이 저조하다가 오늘은 반짝 가볍다.
요즘 티비에서 런닝에 관한 프로가 황금 시간대에도
방영된다.
기안84가 많은 붐을 일으키면서 덞은 세대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호숫가에 살다보니 창밖에 날씨에 따라 여러가지 뷰를
연출한다.
어제는 약간의 스모그 현상으로 몽환적인 풍경이다.
2025.12.5.금.맑음.-6/1도
d=0
(오후) 화이트티
스크린골프,석정힐CC,91타(+8,+11)/2시간30분
송년회.
바야흐로 연알총회와 각종 송년모임이 시작되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달이다.
골프는 깊은 슬럼프의 늪에 빠졌다.
2025.12.4.목.구름후 저녁눈,-10/1도
d=0
(야간) 6시20블/0도
호공눈길걷기,3.5k/0:56
첫눈.
한때 천둥까지 동반한 많은 눈이 내린다.
작년에도 많은 첫눈이 내렸고 이번에도 같다.
꽃송이같은 눈이 소복소복 쌓이면서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게 한다.
모래 12/6은 대설이고 12/22은 동지다.
이번달 중순까지 각종연말 모임도 이어진다.
팔도 푸드 페스티벌.
광교 컨벤션센타에서는 전국팔도푸드 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열린다.
금년 가을에 이어 두번째다.
첫번째에 비해 규모가 엄청 커졌다.
각 지자체를 대표하여 영농사업자가 참여하기 때문에
품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
출품업체에 물어보니 해당 지차체에서 전시장 임대
료와 포장비등을 지원 받는다고 한다.
2025.12.3.수.맑음.-9/-3도
d=0
(오후)
당구/2시간
연말연시 분위기.
간만에 시내를 나갔더니 아파트 주 위까지 온통 연말
분위기다.
실제온도보다 체감기온이 훨 추우니까 더 실감난다.
2025.12.2.화.맑음.-1/4도
d=8k, m=8k, y=638k
(야간) 6시20분/0도
호공(원천2회) 달리기,8k/1:09.5 (8:40/k,6.9kh)
128/144 bpm, 166 spm
찐 겨울.
"손이 꽁꽁꽁,발이 꽁꽁꽁
겨울 바람 때문에"
12월이 시작되자마자 겨울이 오고 체감으로는 한
겨울이다.
항상 느끼는 바지만 왠만한 추워는 옷이 방한이 잘
되어 있어 뛰기에 불편함이 없다.
전달에는 큰사위가 처음 뛰면서 MBN에서 하프를
2시간 언더로 뛰었고 외손녀가 담달에는 하프에
도전하겠다고 한다.
오늘은 뛰고나서 건널목을 건너는데 누가 불러서
뒤를 돌아보니 작은 딸이 늦은 시간에 사위와 함께
뛰러가고 있다.
자식들이 열심히 살면서 건전하게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마음이 뿌듯하고 따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