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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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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수필.독후감.영화평 소리의 자리, 언어의 자리
이 명(이강선 서울) 추천 0 조회 62 26.07.17 10:1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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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7 10:30

    첫댓글 『대 온실 수리 보고서』, 소설의 제목치고는 참 어렵습니다.
    서울엔 그래도 숲속도서관 같은 도서관들이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 26.07.18 13:51

    이 책이 토목이야기인 줄 알았답니다. 책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 26.07.17 13:19

    의미를 내포한 모든 소리~~
    바쇼의 시가 그냥 정겹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7.18 13:52

    도서관은 언어가 있는 자리지요. 흘러가는 곳이기도하고요. 의미있습니다

  • 26.07.17 14:48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지요~~
    저도 책 속에 있는 책을 찾아 읽는 걸 자주 합니다만
    솔직히 요즘 책을 읽은지가~~~
    이 명 님이 올리신 글을 차근차근 읽으며
    드문드문 공감하였네요.

    바쇼의 하이쿠
    명료하고 좋습니다.

  • 작성자 26.07.18 13:53

    넵. 바쇼는 모두들 좋아합니다.

  • 26.07.18 08:36

    글을 읽으며 이전의 나처럼 또 급해집니다
    정독이 아니라 다독으로 나를 채우던 젊은 시절처럼.
    지금은 흐릿한 눈이지만 무언가 뿌듯하던 그때처럼.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7.18 13:54

    다독은 정독을 위한 방법입니다. 가치가 있으면 정독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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