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당 센터에도 이런 아이들이??!!!
덕선이
힐튼이
2kg도 안되는 아이들이 발라당에 입소 했는데
진짜 새끼 강아지인가 싶을 정도로 작아요
힐튼이는 1살정도 추정 순하지만 많이 소심하고 겁이 많아요 아직은 사람이 무서워서 만지면 떨지만 적응하면 금방 좋아질거 같아요
첫날 밥 안먹어서 걱정했는데 조금은 편해졌는지 밥 잘먹어요~ 오도독 씹는 소리도 귀여운~
인형 그 자체♡
성격도 온순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잘 따르는 덕선이 ~ 산책도 너무 잘하고 봉사자분이 덕선이 너무 예쁘다고 더 껌딱지처럼 붙어있으셨어요~
입양 초고속으로 갈듯한 예쁜 덕선이와 힐튼이♡
덕선 >>푸들/수컷/ 4살추정/2kg
힐튼 >>말티즈/암컷/1살추정/1.8kg
첫댓글 이쁜이들 좋은 가족도 만나보자
앗! 너무너무 이쁜이들~~~
며칠지나면 못보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