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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9장 일곱나팔 두번째: 이슬람을 통한 동로마의 심판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계 8:13)
네 나팔을 통해서 고통스러운 심판이 지나갔지만, 아직도 세 나팔이 남아 있고, 그것은 처음의 세 나팔 보다 더 크고 광범위한 것이므로, “화, 화, 화”라는 표현으로 나머지 세 나팔을 통해서 이르러 올 심판의 강도를 심화시키고 있다.
요한계시록 9장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다섯째 나팔 부분(계 9:1~11)과 여섯째 나팔부분(계 9:13~21)이다.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무저갱을 열고 거기에서 나온 연기가 해와 공기를 어둡게 하며 연기 가운데서 나온 황충이 전갈과 같은 권세로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괴롭게 한다. 여섯째 나팔을 불자,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가 풀려나고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을 뿜어내는 이만 만의 말탄자들이 나타나는데 사람 삼분의 일이 그것 때문에 죽임을 당하였다. 일곱째 나팔은 세상의 마지막이다(계 11:15~19).
이러한 상징들을 도대체 어떤 원칙에 의하여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 다섯째 나팔의 황충과 여섯째 나팔의 네 천사는 도대체 누구를 가리키는 것일까? 왜 그들은 많은 사람들을 해치는 것일까?
과거주의 해석가들은 이 모든 사건들이 다 과거, 즉 로마 시대에 일어난 일들이라고 주장한다.
미래주의 학자들은 이 사건들은 다 미래에 일어날 일로써 재림 직전에 사단이 일으킬 활동들을 묘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상주의 학자들은 9장에 나오는 상징들을 구체적 역사적 사건으로 해석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들은 메뚜기나 황충을 그저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하는 것으로만 해석하고 싶어한다. 다섯째 나팔에서의 고통도 육체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으로 해석한다. 그렇다면 황충의 모양에 대한 9장의 자세한 묘사는 도대체 왜 필요한 것일까?
상당수의 역사주의 주석가들은 다섯째 나팔과 여섯째 나팔의 사건들을 이슬람 세력의 등장과 발전으로 생각한다. 나팔이 교회사와 세속사를 아우르며 하나님의 심판을 묘사하는 것이고, 서기 600년 대에 발생하여 1,3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기독교와 세상의 종교, 문화 그리고 세상 권력의 세력 판도에 끼친 이슬람의 강력한 영향을 생각하면, 이슬람 세력을 성경의 예언이 취급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것이다.
또한 메뚜기가 성한 지역이 이슬람 종교가 극성한 지역과 일치한다는 학설도 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학자들 중에는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Martin Luther)를 비롯하여 과학자 아이삭 뉴톤(Issac Newton) 등, 여러 중요 학자들이 포함되어 있다.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계 9:1-4)
다섯째 나팔 (9:1~12), 첫째 화-아슬람을 통한 동로마 심판(1)
서로마 제국은 게르만 민족의 이동과 함께 분열을 거듭하다가 476년에 망했다. 이 서로마 제국의 멸망을 고대 로마의 멸망이라 하고, 이때부터 게르만 민족이 활약하는 중세 사회로 접어들었다. 그 후 동로마는 이미 타락한 교회의 세력들(서방의 가톨릭과 동방의 그리스정교회)을 비호하며 정교의 복잡한 관계를 유지하던 중, 1453년 이슬람 세력의 하나인 오스만 투르크에게 패망하였다.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계 9:1)
하늘에서 떨어진 별은 하늘에서 추방된 사탄을 가리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눅 10:18) 그에게 잠시 무저갱- 지하세계, 곧 악의 세계의 지배권을 가진 사탄이 또 다른 강력한 어둠의 세력을 불러올린다.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계 9:2)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계 9:3)
무저갱속에서 무엇이 올라오는가?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온다. 연기가운데 황충이 올라와 전갈같이 쏘는 권세를 가졌더라. 연기에서 나온 황충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황충은 메뚜기과에 속한 곤충으로 떼를 지어 이동하며 한번 날기 시작하면 온 하늘을 덮고 황충이 내려앉는 곳은 푸른 농작물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황폐해진다. 황충은 구약 성경에서 땅을 황폐케하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나타난다(대하 6:28; 시 78:46; 105:34; 시 34:3; 욜 1:4).
요엘 1:4에서 "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고 한 것을 보아 황충의 재앙은 가장 파괴적이고 무서운 것임을 알 수 있다.
누가 이 메뚜기 떼같은 이 엄청난 세력을 지휘하는가?
“그들에게 왕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어로는 그 이름이 아바돈이요 헬라어로는 그 이름이 아볼루온이더라”(계 9:11)
그 “무저갱의 사자”의 이름을 히브리어로는 아바돈이라고 했는데 (파괴하는) “천사”라는 뜻이고, 헬라어로 아불루온이라고 하는 것은 “파괴자”(사탄)라는 뜻이다. 사탄의 일을 대행한 이슬람의 교사들과 왕들을 아바돈 혹은 아블루온이라고 한듯 하다.
사탄은 시대마다 자신의 일을 대행할 이 땅의 세력들을 출현시켜 왔다. 그들 중 하나가 바로 이슬람 제국이다. 이슬람의 교사들과 칼리프(왕)들은 그 시대에 “무저갱의 사자”인 사탄의 일을 대행했던 것이다. 사탄은 이슬람의 기독교를 모방한 해괴한 교리를 가지고 사람들을 멸망으로 인도하였으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동로마를 심판하는 채찍으로 사용하셨다. 마치, 사탄은 바벨론에 무수한 우상과 잡신들을 만들어 사람들을 미혹하였고, 하나님은 바벨론으로 이스라엘을 심판하는 채찍으로 삼은 원리와 같은 것으로 볼 수 있다.
황충들에게 주어진 기간은 얼마인가?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계 9:5-6)
“코오란이 아니면 칼을 받으라.”는 단순하고 호전적인 선교 방법이 아랍인들의 기질과 일치와 조화를 이루면서, 570년경에 시작된 이 종교는 매우 짧은 기간에 엄청난 결과를 얻게 되었다. 메뚜기 떼가 식물을 쓸어가듯이 이슬람 세력이 온 세계를 휩쓸어 갔다.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하여 서쪽으로는 스페인으로, 동쪽으로는 인도까지 그 세력을 확장하였으며, 대사라센 제국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들은 주로 군사적 정복을 통한 포교로 그 힘을 확장해 나갔다. 오늘날까지 동서양을 불문하고 북아프리카, 지중해 동부, 소아시아, 이란,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세계 도처에 그 세력들이 퍼져나가고 있다. 13억에 가까운 가장 많은 종교 인구를 가지고 있을 정도다.
150년(5달) 동안 사람들을 괴롭힌 황충과 391년(계 9:15, 년월일시)이 되면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일 말을 탄 자들은 누구인가?
최근의 학자들은 이것을 단순히 영적인 어두움과 세속주의의 공격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예언을 구체적 역사적 사실로 적용시키는 부담을 덜어주기는 하지만 요한계시록의 예언성을 약화시키는 단점이 있다. 상당수의 주석가들은 다섯째 나팔과 여섯째 나팔을 이슬람 세력의 발생과 발전으로 해석하고 있다. A.D. 600년경에 발생하여 1,300년 간 이슬람이 하나님의 교회와 세계사에 끼친 위협과 영향을 생각한다면 하나님을 적대하는 세력에 대한 심판을 묘사하고 있는 나팔에서 그들을 취급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아라비아는 사막 때문에 무저갱으로 불리웠고 여기서 이슬람이 생겨 마치 연기처럼 퍼져나갔다.
아랍 연합군은 651년까지 마치 황충처럼 땅을 덮고 시리아, 이라크, 메소포타미아, 이란, 이집트를 정복하였다. 674년 이슬람은 동로마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에 수륙양면으로 대대적 공격을 가했다. 그리고 823년까지 동로마를 괴롭혔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이후 이슬람은 여러 나라로 분열하여 서로 싸웠으며 A.D. 1000년경에는 아시아 쪽에서 셀주크 투르크(Seljuk Turk)족이 강성하여 서쪽으로 넘어오면서 바그다드가 점령을 당했다. 그들이 소아시아에 터키 오토만 투르크 궁전라는 이름을 붙였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그 명칭으로 불려지고 있다. 그들은 정권을 잡고 왕을 슐탄(Sultan)이라고 불렀다. 십자군이 공격한 것은 이 셀주크 투르크족이었다. 셀주크 투르크가 약해지자 중앙아시아의 오토만 투르크(Othoman Turk)가 강성해져 1299년에 나라를 세웠다. 말들의 입에서 나오는 연기와 이만 만이란 숫자는 오토만 투르크족의 기병들이 사용한 화약총과 그들의 무수한 숫자를 상징하는데 적절한 표현이었다.
이슬람 세력은 중세의 암흑시대 동안 타락한 교회에는 일종의 심판이었으며 종교 개혁자들에게는 오히려 지원 세력이 되었다. 1299년 7월 27일 동로마의 한 지방인 니코메디아를 침공한 오토만 투르크는 1449년까지 150년(5)동안 13만 명의 배교자를 처형했으며 500만 명의 인명을 살상하였다. 그러나 성경에 풀이나 각종 수목으로 상징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았다. 오토만 투르크는 다섯 달 기간이 끝나는 1449년 7월 27일부터 년, 월, 일, 시 즉 391년 동안 침략으로 많은 사람을 괴롭게 하고 391년이 끝나는 1840년 8월 11일에 멸망하여 '동방의 약소국'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놀랍게도 장로교 목사인 조시아 리치(Josiah Litch)는 그 사건이 있기 2년 전에 오토만 제국의 몰락을 예언한 요한계시록 9장의 해석을 책으로 펴냈다. 그의 계산에 의하면, 그 제국은 “서기 1840년 8월의 어느 때”에 몰락될 것이었다. 또한 그는 그 일이 성취되기 수일 전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처음 기간 곧 150년이 투르크의 승인 하에 이루어진 데아고제스의 즉위 전에 분명히 성취되고, 391년과 15일이 처음 기간이 마치는 동시에 시작되었다고 하면, 그것은 1840년 8월 11일이 된다. 그때에 콘스탄티노플에 있는 오토만 제국의 국위(國威)가 몰락될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나는 그 일이 분명히 그렇게 되리라고 믿는다.”
과연 규명한 바와 조금도 어김이 없이 바로 그 때에 투르크는 그 사절들을 통하여 유럽의 동맹 국가들의 보호를 받기로 승인함으로 기독교 열강들의 지배 아래 들어가게 되었다. 그 사건은 예언한 그대로 정확히 성취되었다.
둘째 화-이슬람을 통한 동로마 심판(2)
여섯째 나팔이 불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 제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계 9:13-16)
연(年), 월(月), 일(日), 시(時) 동안에 사람 삼분의 일이 죽은 것이다. 삼분의 일이란 첫째 나팔부터 넷째 나팔까지에서 우리가 해석한 대로 하나님을 적대하는 세력을 말하는 불길한 수이다. 연월일시가 예언적인 숫자이므로 일 일을 일 년으로 계산하는 예언 계산법에 의하면 일 년은 360일이고 한 달은 30일이며 하루는 일 년이고 1시간은 15일이 되어 총합계 391년 15일이 된다.
여섯째 나팔은 순서상으로 그 이후에 일어난 사건일 것이다. 그렇다면 여섯째 나팔의 시작은 1449년 7월 27일이 된다. 그리고 거기에 391년 15일을 더하자 1840년 8월 11일이 나왔다. 19세기의 성경학자이며 장로교의 목사인 조시아 리치(Josiah Litch)는 여섯째 나팔을 연구한 후에 1840년 8월 11일에 오토만 터어키가 멸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리고 실제로 오토만 터어키는 1840년 여름에 그 세력을 상실했다. 만일 이 연대들이 정확한 것이라면 놀라운 예언의 성취가 아닐 수 없다. 실제로 오토만 터어키는 391년 동안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괴롭게 했다. 터어키의 여러 도시에서 시체로 성벽을 쌓았으며 그리스도인들을 추방하였던 것이다.
그들의 모양은 어떠했는가?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계 9:17)
https://youtu.be/9mKAKsA-TpE
셀주크 투르크의 계속적인 공격으로 약화된 동로마는 결국 오스만 투르크에 의해 멸망당하였다. 오스만 투르크는 강력한 유황과 화약으로 만든 청동 대포를 쏘아 난공불락의 비잔틴(동로마의 수도 콘스탄티노플) 성을 1453년 5월 29일에 함락시켰다. 이 대포의 모양을 계시 중에 처음 본 요한은,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고 표현했을 것이다. 포탄을 집어넣고 쏘면 꼬리같이 생긴 긴 연통 끝에서 불과 포탄이 터져 나오는 대포의 모양을 묘사한 것 같다.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키기 위한 이슬람의 공격은 정말 대단했다. 메흐메트 2세는 난공불락으로 불리던 콘스탄티노플의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당시로서는 최첨단 무기였던 거대 청동 대포 '우르반 거포'를 동원했습니다.
또한, 기독교 사슬에 막혀 바다(골든 혼)로 배를 진입시킬 수 없게 되자, "배를 육지로 끌고 산을 넘겨" 바다로 우회 침투시키는 기상천외한 전술을 성공시키며 함락을 이끌어냈습니다.
함락 이후 그는 콘스탄티노플을 오스만 제국의 새 수도로 삼았으며, 이 도시가 바로 오늘날 튀르키예의 이스탄불입니다.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계 9:20-21)
이슬람 세력의 잔인한 살육을 피한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알지 않고 오히려 우상 숭배에 빠졌으며 그들의 악행을 회개하지 아니하였다.
https://youtu.be/3hKWvs8bBV0?list=RD3hKWvs8bBV0
https://youtu.be/5qvk9Z6VFXw?list=PLhuKCEBVU717k4IR63Js9dHcmjyu1Be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