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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권우성, 가족 26-6, 할머니와 함께 막냇동생 생일 축하
정예찬(직원) 추천 0 조회 28 26.03.17 01:0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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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13:12

    첫댓글 요즘 권우성 씨께서 가족을 축하할 일이 많네요. 어머니 망설임에도, 늦은 시간에도, 할머니 댁이라도 찾아뵙도록 거드는 모습, 배우고 싶어요.

  • 26.05.19 14:09

    '해마다 변함없이 함께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감사했다' 매년 다가오는 날이라도 권우성 씨처럼 살뜰히 챙기지 않으면 함께하지 못하기 십상이죠. 가족이라도 말이죠. 때마다 가족 챙기는 권우성 씨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서무결 선생님 말 그대로 생각했습니다. 어머니 망설임에도, 늦은 시간에도, 할머니 댁이라도 찾아뵙도록 거드는 정예찬 선생님 보며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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