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계 유령회사...정산이 없다
아래 루피로고붙은 책들에 대해서
출판사도 없습니다. 출판사가 각기 다른데 로고만 붙어 있습니다.
인터넷서접에서 이 마크를 쓰는 곳은 예스24뿐입니다.
예스 24 다른 책들은 이 로고가 없고
내가 읽었던 작가들 중에서 책들이 이 루피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내책들과 더불어 절판된책까지...
2008년부터 20025년까지
그리고 종이책은 아래 두권 계약한 것들이고
나머지는 pod 선주문후제탁 종이책이고 전자책입니다.
완벽하게 이 로고를 쓰는 사람은 유령입니다.
유령회사처럼 말입니다.
이 로고는 이렇게 오랜세월 책을 판매하고 있는데도
인공지능으로 찾아보아도 안나오고
이미지 검색을 해서 찾아보아도 아무 정보가 없어서 유령회사인가 싶습니다.
17년이나 책을 팔아먹은 것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안나오는 것이 더 이상합니다.
글벗, 마음세상 계약서가 사라졌습니다.
훔쳐간듯 합니다.
계약 취하 해지 이런 말을 공문으로 안보내면 절판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팔았으면 정산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위와같이 판매중이면 이것은 틀린 사항이 아닌데 계약서가 없어졌어도
그리고 이건 종이책이고
그런데 정산은 하나도 없었다 입니다.
착복입니다. 유령회사가....
책판매가 이루어졌는데 정산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직도 판매중인데 말입니다.
여기는 이것이 잘못이지요....
내가 좋아하는 작가 글이
내가 사서본 자각 책들이
이 로고 루피가 붙어 있다는 사항이 아래와 같습니다.
이것들 아니여도 많이 읽었는데 주로 그렇다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이러한 유령회사인지 뭔지가 책을 팔아먹고
정산을 하지 않는데
이나라 정부는 공정거래위원회까지 안팔려서 그렇다고하고
사이트 조사가 안된다는 말을 하고 서류들을 돌려 보냈다.
이러한 유령이 돌아다니는데도 말입니다.
유명작가들것까지 이렇게 나오는데
다른 예스24책들은 이런 로고가 없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것은 정부와 여럿작가들이 합세한 것으로 보이고
이를 묵인한 것이 정부인듯 합니다.
아래 내용은 다른 책들은 이러한 것들이 없더라 입니다.
루피 로고가 말입니다.
대한민국땅에서 정부와 불특정인 가, 저, 같은 사람들 말입니다.
이러한 유령같은 로고나 달아놓고 책을 팔아먹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로고에 출판사도 없습니다.
이 로고에 서점도 없습니다.
로고만 있을뿐 회사라는것이 없습니다.
그냥 책에 이러한 로고만 붙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책을 팔고 판매금을 정산을 안하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종이책은 계약서를 쓴적이 없는데도 종이책에 이러한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이런데 정부 기관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듯이
신고한 서류를 그냥 조사도 없이 보내왔습니다.
이나라가 미쳤나 봅니다.
2006년에 사망하신 권정생 아동문학가도 이 로고가 있습니다.
인세를 거의 착복당한 작가입니다.
1981년작 몽실 언니 등의 베스트셀러를 쓰면서 수억원에 이르는 인세를 매년 받았으나, 정작 산골의 흙집에서 평생을 검소하게 살았고, 옷도 단벌이어서, 이웃 사람들은 그가 굉장히 가난한 사람인 줄 알고 있었다고 한다. 나중에 그의 사망 후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장례식에 참석한 것과 그가 남긴 재산에 대해 알고서는 깜짝 놀랐다고 한다.[7] 사실 여기엔 어두운 뒷 이야기가 있다. 출판사에서 지급한 권정생의 인세가 작가에게 전달되지 않고 중간에 사라진 것. 출판사와 권정생 사이에 있던 아무개가 착복한 것이다. 이 일에 대해 아무개는 "권정생은 워낙 순수한 사람이라 돈이 있어도 쓸 줄 몰라 주지 않았다"라고 변명했다고 한다. 금전에 무지한 권정생이 훗날 유언장에 유산에 관한 부분을 남기게 된 사연이 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과연 선생께서 정말로 모르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