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육전을 만들었습니다
육전은 핏물만 잘 빼면 어려울 게 없고요 손주들은
촉촉한 육전보다 바싹한 육전을 좋아합니다
완성입니다 빵가루 뭍히지도 않았는데 바싹하게 돈가스 느낌입니다
적당한 크기 두팩
한 장 한 장 핏물 빼려고 키친타월 깔고 올렸습니다
부침가루 전분가루 반반
참기름 소금 한 꼬집 넣고 계란물 풀어요
오랜만에 스탠팬 꺼냈습니다
잘 달궈서 사용하면 스탠팬이 좋습니다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돌려서 담아요
시중파채 못 구해서 직접 썰어 담가 매운맛 뺍니다
양념장 넣고 무쳐요 이건 사위랑 딸이 육전 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완판 했습니다
첫댓글 육적 굽는 방법 잘 배웠어요~
애들오면 해 줘야겠어요
아이들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육전보니
군침이
저도 오랫만에
육전 구워야
긋어요.
굿모닝입니다 새털구름님 좋은날되세요
육전 고기는 어떤걸로 해야 하는지요?^^
육전도 깔끔하고 예쁘게 잘 부치셨습니다. 파채와 먹으면 참말 굿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