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도 저런 친구 있었음.... 저 정도로 사기친건 아닌데... 고등떄 부터 쫌 기질이 보이더니... 회사가서 횡령하고 이상한 사람이랑 결혼해서 뒤집어 씌우고 튀었다 경찰 하고 결혼해서 애 낳고 다시 튀고... 지금은 어디 섬에서 애 셋낳고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살고 있긴 한데... 잘 살지도 않은데 막 친구들 옷 사주고... 나도 선물 사주고... 성적도 별루였는데 대학도 못갔으면서 막 무슨 독일 항공대에서 초청왔다고 그런 독어로 된 책 보여주고 막그랬었다는... 정말 여고에서 못생기고 뚱뚱한데도 선후배들 사이에서 인기 쩔었음...
저런사람있음! 자기가 거짓말을 진짜 능숙하게 하는데 본인이 거짓말을 하면서 그걸 사실이라 생각하면서 뻥을침. 일반인은 이해못하는데 사기꾼들은 거짓말하는 순간마다 본인 스스로가 진짜라고 마인드컨트롤하면서 사기를 치더라고;; 심지어 거짓말을위해 울고불고 하는데 뻥치는 그순간도 본인들은 진심임ㅎㅎㅎ 일반인은 그거보면 저렇게까지하는데 거짓말은 아니겠지 하고 믿어줌.. 저런류의 사기꾼 실제로 봤음;;
첫댓글 쟤는 진짜 뇌를 꺼내봐야됨..
한심하다 한심해.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았는지 짐작도 안간다. 앞으로의 삶은 진실되게 좀 살거라.
저 더벅머리만 봐도 짜증나네
리플리증후군 뭐 그런건가 저정도면 정상아님..
눈탱이는 왜 밤탱이가 됐지?ㅋㅋㅋㅋ 누구한테 맞은듯..ㅋ
어릴때부터 저런애들 있음. 자기 아빠 뭐하고 뭐 한다면서 뻥치는 것들.
나중에 저렇게 되는거지..
근데 난 남현희가 한수위 같음. 저런 애를 갖고 놀았으니
병인지.. 근데 사기는 병이랑 다르지
근데 진짜로 보통 사기꾼들 보면 이름부터 속이던데 이름은 또 실명으로 사기친게 더 얼탱없음
내 친구도 저런 친구 있었음.... 저 정도로 사기친건 아닌데... 고등떄 부터 쫌 기질이 보이더니... 회사가서 횡령하고 이상한 사람이랑 결혼해서 뒤집어 씌우고 튀었다 경찰 하고 결혼해서 애 낳고 다시 튀고... 지금은 어디 섬에서 애 셋낳고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살고 있긴 한데...
잘 살지도 않은데 막 친구들 옷 사주고... 나도 선물 사주고... 성적도 별루였는데 대학도 못갔으면서 막 무슨 독일 항공대에서 초청왔다고 그런 독어로 된 책 보여주고 막그랬었다는... 정말 여고에서 못생기고 뚱뚱한데도 선후배들 사이에서 인기 쩔었음...
저런사람있음!
자기가 거짓말을 진짜 능숙하게 하는데 본인이 거짓말을 하면서 그걸 사실이라 생각하면서 뻥을침. 일반인은 이해못하는데 사기꾼들은 거짓말하는 순간마다 본인 스스로가 진짜라고 마인드컨트롤하면서 사기를 치더라고;; 심지어 거짓말을위해 울고불고 하는데 뻥치는 그순간도 본인들은 진심임ㅎㅎㅎ 일반인은 그거보면 저렇게까지하는데 거짓말은 아니겠지 하고 믿어줌.. 저런류의 사기꾼 실제로 봤음;;
허언증 말기인가
마지막 몰골은 약에 찌든 사람 같네
너무 완벽하게 꾸며지면 거짓말이다 의심할텐데...오히려 엄청 허술하니 믿었던걸까?
누가 과학적이든 의학적으로든
이해가 되게끔 설명좀 해주면 좋겠다.
이해되는 구석이 하나도 없고
이해하기도 싫지만, 저게 병인지 걍 생지랄이라 원래 답이 없는건지 엄청 궁금함.
으...
리플리? 허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