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 정의/의미/유래/정월대보름 놀이/세시풍속
2012년 정월대보름이 내일 월요일 이군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정월대보름 정의/의미/유래/
정월대보름 놀이/세시풍속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 정의
음력 1월15일로 가장 많은 세시풍속이 전하는 명절의 하나
정월대보름은 보통 대보름이라 하며,상원(上元)이라고도한다.
대보름은 연중 가장 먼저 만월이 되는 날로서 많은 세시풍속이 전한다.
또 농업이나 어업등 생업과 긴밀한 연관이 있어서 농촌에서는
갖가지 놀이와 행사, 그리고 방액 등이 이날을 전후로 하여 행해진다.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의 의미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고,
일년의 운세를 점 쳐보는 달입니다.
'정월은 천지인(天地人) 삼자가 합일하고 사람을 받들어 일을 이루며,
모든 부족이 하늘의 뜻에 따라 화합하는 날' 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정월은 사람과 신, 사람과사람, 사람과 자연이 하나로 화합하고
한 해 동안 이루어야 할 일을 계획하고 기원하며 점 쳐보는 달인 것입니다.

정월대보름은 음력을 사용하는 전통사회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농경을 기본으로하였던 우리 문화의 상징적인 측면에서 보면
달은 생생력(生生力)을 바탕으로 한 풍요로움의 상징이었습니다.
음양사상에 의하면 태양을 양(陽)이라하여 남성으로 인격화되고,
이에 반하여 달은 음(陰) 이라하여 여성으로 인격화됩니다.
따라서 달의 상징적 구조를 풀어보면 달, 여신,대지로 표상되며,
여신은 만물을 낳는 지모신으로서의 출산력을 가집니다.
이와같이 정월대보름은 풍요의 상징적 의미로 자리매김합니다.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의 유래
정월의
절일로는 설과 대보름이 있습니다.
태고적 풍속은
정월대보름을
설 처럼 여기기도 하였습니다.
조선 후기에 간행된
(동국 시세기)에 의하면 대보름에도
섣달 그믐날의 수세하는
풍속과 같이 온 집안에 등불을 켜 놓고
밤을 세운다는 기록이 보입니다.
한 편 중국에서는 한나라때부터 정월대보름을
8대 축일의 하나로 중요하게 여겼던 명절이었답니다.
또한 일본에서도 대보름을 소명월(小正月)이라하여
신년의 기점으로 생각하기도 하였답니다.
이는 정월대보름 날을 신년으로 삼았던
오랜 역법의 잔존으로 보이며,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보건대
정월대보름의
풍속은 농경을 기본으로 하였던]
고대 사회로부터 풍농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유래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 놀이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서
일 년 중 처음맞는 보름날이다
이날은
일 년 중 첫 보름이라 중시하며
그 해 농사의 풍년,흉년과
그 해의 좋고 나쁨을 점쳤다.
새벽에 귀밝이 술을 마시고
부럼을 깨물며 오곡밥과 약식을 먹는다.
또한 쥐불놀이, 달맞이등 여러 민속 놀이를 한다.

1.지신밟기
-동네 사람들이
농악대를 조직하여 집집마다 다니며
땅을 다스리는 신에게 인사를 드리고
못된 귀신을 물리쳐
한 해 동안 좋은 일만 생기고 풍년을 기원하였다.
집 주인은 음식을 마련하여 농악대에게 대접하였다.

2. 달집 태우기
-달이 떠오를 때 동네사람들이 넓은 빈터에 모여
볏집을 쌓아서 만든 달집을 태웠다.
그리고 농악에 맞추어 함께 춤을 추고
달집 주변을 돌면서 한 해 동안 마을에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기원하였다.

3.복조리 걸어 두기
-대보름날 아침에 복조리를 사서 걸어 둔다.
이것은 복조리를 걸어두면 복이 온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4.줄다리기
짚 또는 칡으로 큰 줄을 수십 발이나 되게 길게 꼬고
줄 양 머리에는 수많은 작은 줄을 매달아 몇몇 마을을
둘로 편을 갈라 줄을 서로 잡아당겨 승부를 가린다.

5.달 맞이
달이 동쪽에서 솟아 오를때면
사람들은
달 맞이를 위하여 뒷동산에 올라간다.
동쪽하늘이 붉어지고 대보름달이 솟을때
풍년 들기를 기원하고,
처녀,총각은 시집 장가 가기를 빌었다.
그러면 소원이 성취 된다고 믿었다.
달빛이 희면 비가 많고, 붉으면 가뭄이 있으며,
진하면 풍년이 들고, 달빛이 흐리면 흉년이 들 것이라는
1년 동안의 농사를 미리 점 치기도 하였다.

6.횃불 싸움
마을의 청년들이 가족 수대로 싸리나 짚으로
횃불 막대를 만들어 농악을 울리며
산 위로 올라가서 서로 마주보고 선다.
달이 떠오를 때 달려 나가 싸우는 경기이다.
진 편은 그 해 흉년이 들고,
이긴편은 풍년이 든다고 생각했다.


7.쥐불놀이
밤에 들에 나가서 논 둑,
밭 둑을 태우는데 이것을 쥐불놀이라 한다.
쥐불놀이는 못 된 귀신을 ?고 신성하게 봄을 맞이한다는 것과
잡초를 태움으로서 해충의 알을 죽여 풍작을 기도하며
봄에 새 싹이 날때 거름이 되도록 한다.
또 쥐불놀이를 하면 1년동안 병이 없고 좋지않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다.
8.더위 팔기
아침 해가 뜨기 전에 일어나 동네 사람들을 만나는대로
서로 상대방을 불러 대답하면
<내 더~위>하고 말하여 더위를 판다.
이렇게 하면 그 해 일년동안 더위를 먹지 않는다고 한다.
이 날은 사람이 불러도 대답하지않고 얼른 <내 더~위>라고 말한다.
이밖에도
아이들이 모달불을 피워놓고
1년 동안의 건강을 빌며
불 위를 자기 나이 만큼 뛰어 넘는
놀이 잰부닥불 피우기와 윷 놀이가 있다.
오곡밥




시원스레 깨물고
잃어버린 입맛을 찾으세요.
정월 대보름 날
아침에 집집마다 들여오는 "와사삭" 소리
"일년 열두달 무사태평하고
부스럼,뾰루지 하나 나지 말게 하소서"하고
축원을 하며 부럼을 깨는 소리입니다.
견과류를 먹으면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을 보충하고 비타민 E 리놀레인산을
섭취하여 피부를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딱딱한 껍질을 이로 깨부수면서
잇몸과 이를 "이굳이" 라고 합니다.
모두들 소원성취 하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길.....

첫댓글 예전의 대보름날은 작은 명절답게 부산했었지요.
집 만들어놓은거 태우고,,

일 일한뒤라 밥맛이 꿀맛 이라고하며,,

깡통 돌리며 쥐불놓구 어른들은
아이들은 이웃집 부엌에서 밥 훔쳐먹고,,패싸움도하고,,
지금은 오곡밥 해먹는외에는 이렇다할 행사가 없네요.
동네농악도 놀사람이 없어 작년에 해산하고,,
오늘은 이웃집내외 초청하여 오곡밥 함께 먹었지요.
까망누이는 오곡밥 맛나게 드셨는지
오늘 휴일이라 시간은 넉넉하셨겠구먼,,
까망누야는 퇴근하고 왔소이다
어젯밤 늦도록 오곡밥도하고 히힛
나물도 하고 오늘먹었어요
근데 아이들이 잘안먹어요
일기님은 꿀맛처럼 드셨군요
휴일도 일하셨구려,,

일 씀바귀캐고 어둑어둑해서 집으로 왔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니 할수없지요.
아이들이야 나물이나 김치맛를 아나요,
그맛를 알때쯤이면 어른이 되었겠지요.
일기
그렇니 밥맛이 꿀맛이지요.
어쩜 나랑 그리닮았을꼬요






까망도 씀바귀캐러 다니는것 좋아해서 직장다니기전에는
동네여인들에게 가자고 조르고 캐러가는 재미로 다니고 했는뎅
나도델꼬가주염
밭에 재배한 씀바귀,,, 트랙터로 캡니다..


시장 출하 할려구요,
눈까망님한테는 안어울릴듯
씀바귀핑계로 까망누이와 데이트나 해야겠네요,,
아




죄송




에공

나도가고싶당

언제쯤이나요






글쿠나용
나도 그런데 따라다니고 싶당
월매나 잼날꼬요
치
울 처제도 서울사는데 일기네와서 일하는것이 소원이랍니다.

바퀴돌듯이..

일년에 한번오면 뭐든지 해보려고 나,,대지요,,
도시생활이 힘들고 고된일이긴합니다.
다람쥐
치,,,맞아요, 일기 만나기가 어디 쉬운가효,,
롯또 맞는거보담 힘들어유,,,,
안놀꼬얌









모처럼 의견일치가,,,

시골좋아하는 까망누야 놀리고 일기



님에게 소원이나 빌어야겠어용



건강하게 해
라고





오곡밥먹고
울일기님네도 풍년되게 해주시고 까망가족 모두다
일기한테 빈다면 혹 모르겠지만,,
그래도 맘속으로 두런거립니다.
일기아는 모든사람들 복받게해
아프리카,,아시아 가난한 이들 배골치말고 건강하라고
세계적으로 마음크게쓰시는 일기님



에 답글하셔야지렁요

마음이
온세상을 훤하게 어두어진 인간의 마음도 비춰다오
낼은
까망도 기대 된다요
둥근보름
풍년 기약도 해주고
알겠어요
까망이
비추어
어릴때 불깡통 엄청 돌렸는데... 그때 친구들이 많이 그립네요... 이글을 보시는 횐님들 < 내 더~위> ㅋㅋ 올 여름은 시원하게 보내긋넹~~~^^
어서오세요








때 쥐불놀이 남의논에서 볏집도 꺼내쓰며 엉망으로 하다가
려나와서 가뜩이나 눈만크고 얼띤데다가 

숨도 못쉬고 있었지요.

후

















방갑습니다
까망도
주인아저씨가 몽둥이들고 논으로
그래도 살겠다고 논두렁에 납작히 엎드려 식은땀 삐질대며
지금도 등줄기가 오싹
그때그개구쟁이들 어디서 모하누
님의더위 까망에게 팔기
농경을 기본으로하였던 우리 문화의 상징적인 측면에서 보면

,

,

,

,



가장 중요한 절기중의 하나인
正月 대보름의
전래와 그 의미에 대해
많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잘주무셨어요






이뜨길 기다려봐야지요




좋은하루 되셔요



오곡밥은 지으셨나요
요즘은 오곡쌀을 혼합해서 판매를 하니 밥하기가 쉽더군요
오늘 맑은날씨예요
1년의 소원도 빌고
눈까망님

,

,


행복가득한
正月 대보름 되십시요.*^^*
히힛

오늘 휴무라는 사실이 
람



우애야 될지



둥근
만 떠오르면 
이련만








정월대보름 







오곡밥과 나물도 맹글어 놓았으니 편하려나 했는데
아이들이 안먹어서
正月 대보름
잘보내세요
보름달같은 밝은날만 가득하세요.
오늘 오곡밥과 나물은 드셨나요
근데요
님도 계속
보름인대 정말 둥근
은 볼수가 있을려나요
이 보고싶내요
비가 온다는대 쟁반같이 둥근
님이계신곳도 흐리지요
비나눈이 올것처럼 흐려요
밖을 자꾸만 내다보네요
까망도 쟁반같이 둥근
너무너무잘읽었어요
오신걸음 감사드려요



아쉬운대로 마음속의 
님에게 소원을 빌어야겠어요









에궁
내용이 많어서 지루한면도 있었지요
잘봐주시어 감사합니다
정월대보름 행복하게 잘보내시고 늘 건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