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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ノ명언짧은글 정월대보름
눈까망 추천 1 조회 320 12.02.05 20:34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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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05 20:43

    첫댓글 예전의 대보름날은 작은 명절답게 부산했었지요.
    깡통 돌리며 쥐불놓구 어른들은 달집 만들어놓은거 태우고,,
    아이들은 이웃집 부엌에서 밥 훔쳐먹고,,패싸움도하고,,

    지금은 오곡밥 해먹는외에는 이렇다할 행사가 없네요.
    동네농악도 놀사람이 없어 작년에 해산하고,,
    오늘은 이웃집내외 초청하여 오곡밥 함께 먹었지요.
    종일 일한뒤라 밥맛이 꿀맛 이라고하며,,ㅎㅎ
    까망누이는 오곡밥 맛나게 드셨는지?
    오늘 휴일이라 시간은 넉넉하셨겠구먼,,

  • 작성자 12.02.05 20:46

    안녕하시온지요?
    까망누야는 퇴근하고 왔소이다~~
    어젯밤 늦도록 오곡밥도하고 히힛~~
    나물도 하고 오늘먹었어요~~
    근데 아이들이 잘안먹어요~~
    일기님은 꿀맛처럼 드셨군요 ~~까망도 ~~룰루 룰루~

  • 12.02.05 20:49

    휴일도 일하셨구려,,ㅎㅎ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니 할수없지요.
    아이들이야 나물이나 김치맛를 아나요,
    그맛를 알때쯤이면 어른이 되었겠지요.
    일기 종일 씀바귀캐고 어둑어둑해서 집으로 왔답니다.
    그렇니 밥맛이 꿀맛이지요.

  • 작성자 12.02.05 20:53

    어쩜 나랑 그리닮았을꼬요~~
    까망도 씀바귀캐러 다니는것 좋아해서 직장다니기전에는
    동네여인들에게 가자고 조르고 캐러가는 재미로 다니고 했는뎅~~
    나도델꼬가주염~~~

  • 12.02.05 20:57

    밭에 재배한 씀바귀,,, 트랙터로 캡니다..ㅎㅎ
    시장 출하 할려구요,
    눈까망님한테는 안어울릴듯~
    씀바귀핑계로 까망누이와 데이트나 해야겠네요,,ㅎㅎ

  • 작성자 12.02.05 21:00

    ~~!
    글쿠나용~~죄송!
    나도 그런데 따라다니고 싶당~~
    월매나 잼날꼬요~~에공~~나도가고싶당!
    ~언제쯤이나요~~푸하하 푸하하 푸하하~~

  • 12.02.05 21:06

    울 처제도 서울사는데 일기네와서 일하는것이 소원이랍니다.
    일년에 한번오면 뭐든지 해보려고 나,,대지요,,ㅎㅎ
    도시생활이 힘들고 고된일이긴합니다.
    다람쥐 쳇바퀴돌듯이..
    치,,,맞아요, 일기 만나기가 어디 쉬운가효,,ㅎㅎ
    롯또 맞는거보담 힘들어유,,,,흐흐흐

  • 작성자 12.02.05 21:17

    안놀꼬얌~~~메롱~메롱~~칫칫

  • 12.02.05 21:24

    모처럼 의견일치가,,,ㅎㅎㅎ

  • 작성자 12.02.05 21:41

    시골좋아하는 까망누야 놀리고 일기메롱~~
    오곡밥먹고 달님에게 소원이나 빌어야겠어용~~
    울일기님네도 풍년되게 해주시고 까망가족 모두다~~건강하게 해달라고~~푸하하 푸하하~~

  • 12.02.05 21:40

    달님에게 빌어봤자 헛일이지요.
    일기한테 빈다면 혹 모르겠지만,,ㅎㅎ
    그래도 맘속으로 두런거립니다.
    일기아는 모든사람들 복받게해달라고,,,
    아프리카,,아시아 가난한 이들 배골치말고 건강하라고~~

  • 작성자 12.02.05 21:42

    세계적으로 마음크게쓰시는 일기님~~
    마음이~~에 답글하셔야지렁요~~

  • 12.02.05 20:47

    달달~! 둥근달~
    온세상을 훤하게 어두어진 인간의 마음도 비춰다오~^-^~=므흣

  • 작성자 12.02.05 20:51

    안녕하세요?
    낼은 달이 뜨려나요~~
    까망도 기대 된다요~~
    둥근보름달이 훤하게 떠서 옛추억도 떠올리게 하고
    풍년 기약도 해주고 ~~얼마나 좋을까요~~
    알겠어요~~
    까망이 달님에게 언호님의마음에는 갑절로 더많이
    비추어 달라고 부탁하고 올게요~~하하 하하 하하~~룰루 룰루

  • 12.02.05 22:43

    어릴때 불깡통 엄청 돌렸는데... 그때 친구들이 많이 그립네요... 이글을 보시는 횐님들 < 내 더~위> ㅋㅋ 올 여름은 시원하게 보내긋넹~~~^^

  • 작성자 12.02.05 22:51

    어서오세요~~
    방갑습니다~~
    하하 하하~~
    까망도 초딩때 쥐불놀이 남의논에서 볏집도 꺼내쓰며 엉망으로 하다가
    주인아저씨가 몽둥이들고 논으로 달려나와서 가뜩이나 눈만크고 얼띤데다가
    그래도 살겠다고 논두렁에 납작히 엎드려 식은땀 삐질대며 ~~숨도 못쉬고 있었지요.
    지금도 등줄기가 오싹~~~~~
    그때그개구쟁이들 어디서 모하누~??
    님의더위 까망에게 팔기~~~하하 하하 하하~~룰루 룰루~~

  • 12.02.05 23:52

    농경을 기본으로하였던 우리 문화의 상징적인 측면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절기중의 하나인!~,
    正月 대보름의!~,
    전래와 그 의미에 대해!~,
    많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작성자 12.02.06 08:30

    잘주무셨어요?
    오곡밥은 지으셨나요?
    요즘은 오곡쌀을 혼합해서 판매를 하니 밥하기가 쉽더군요~~
    오늘 맑은날씨예요~~
    달이뜨길 기다려봐야지요~~
    1년의 소원도 빌고~~~좋은하루 되셔요~~므흣 므흣

  • 12.02.05 23:52

    눈까망님!~,
    행복가득한!~,
    正月 대보름 되십시요.*^^*~~~

  • 작성자 12.02.06 08:35

    히힛 ~~오늘 휴무라는 사실이 쪼아~~
    오곡밥과 나물도 맹글어 놓았으니 편하려나 했는데
    아이들이 안먹어서~~우애야 될지~~
    正月 대보름 ~~둥근달만 떠오르면 우왕굳이련만~~~하하 하하~~
    잘보내세요~~정월대보름 ~~지화자 지화자~~므흣므흣

  • 12.02.06 11:03

    보름달같은 밝은날만 가득하세요.

  • 작성자 12.02.06 18:07

    안녕하세요~~?
    오늘 오곡밥과 나물은 드셨나요?
    근데요~~잉잉~~아침에 해가빵긋~했는데 흐려져 있어
    달님은 못볼듯~~이이잉~~올휴무라서 느긋하게 창가에서 폼잡고
    달님이랑 속삭여볼려고 했는데~~푸하하 푸하하~~
    님도 계속 즐거운 대보름의 시간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므흣므흣

  • 12.02.06 13:54

    보름인대 정말 둥근달은 볼수가 있을려나요
    비가 온다는대 쟁반같이 둥근달 이 보고싶내요

  • 작성자 12.02.06 17:43

    안녕하세요~~?
    님이계신곳도 흐리지요?
    비나눈이 올것처럼 흐려요~~아잉~~섭섭해라!
    밖을 자꾸만 내다보네요~~
    까망도 쟁반같이 둥근달님이 보고 잡은데 우째요~~~ㅠㅠㅠㅠ~

  • 12.02.06 14:02

    너무너무잘읽었어요

  • 작성자 12.02.06 17:46

    오신걸음 감사드려요~~
    에궁 ~~아쉬운대로 마음속의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야겠어요~~~
    내용이 많어서 지루한면도 있었지요?
    잘봐주시어 감사합니다~~
    정월대보름 행복하게 잘보내시고 늘 건강하셔요~~므흣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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